어째압니까? 깨우쳐보면 참 놀랠일이다. 그위에 더 바랄수가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이제는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힘이 들지마는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나라부모 가정부모 모든 부모님들!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께서 중심을 잃지 마시고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이시대의 주인이 되시어 비우고 버리고 끝없이 입장바꿔 배려 낮은자세 좋은생각과 고운말씀만이 國運, 家運이 되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어야 할 사명감으로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7월 8일, 500가지“도”(구종교숫자)가 물리치고 신의말세는 10리가다 사람 만날뚱 말뚱카는 개벽을 임금(충신)님 세계서 잡아나가는 때문에 개벽이 없어지고 나날이 비가오는 같으면 올해는 곡식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제 칠성날인 때문에 이둥치 모두 병에정리, 살(악귀)에 정리, 나라정리 안 좋은거는 모두 댕기면서 전부 정치로 할라카니 10(37)년동안 해나가는기 박정희 대통령 살았을때 시작아 서울 거리거리 헤매는 사람입니다 어째압니까? 아무리 가르쳐주고 알려줄라캐도,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앞으로 만나기 힘든다카디 그시대가 그대로 차고 나갑니다. 660가지 높은태풍은 다붙어서 요번에 뒤비졌다. 7월달에 무슨 소한대한 태풍이 나오노? 하늘에서 하는일은 전부 지주움(각자) 다 당는다. 농사가 없으면 안 당치마는 농사가 없어도 뭣이 손해가 놔도 난다. 이세상 백성들아 태풍을 센바람을 잡고 맑혀 천지개벽을 막아나가고 일기로 다 막아나간다 카면 누가 곧이듣지? 이렇게 고루고루 재주를 가지고 목숨하나 더 살릴라고 땅을치고 통곡하고 오만 정신환자 다지기 가면서러 백성들로 깨우쳐줄라고 아무리 애를 써건마는 하늘땅이 쇳물로 변했으니 전부 헌쇠를 녹하서 새물건을 맨들어내니 그위에 더바랄 수가 어딨노? 참 놀랠일이다 깨우쳐보면 놀랠일이다. 포장집 천막집 땅굴이 궁전이 다될줄 누가알았지 이런거로 알고보면 나라서 다 도와 얼마던지 유리하게 쓰게 좋도록 다 해줄끼건마는 모르니 어짤수가 없다. 작년 3월 스무날 궁전 100평 건물 앉추고 지방고등 대법원 300평 앉혀라 캤습니다. 빚이로 지기나 어옛기나 터는 장만해 놓았는데 묶여(자연녹지)가지고 못하니까, 이렇게 혼자서 쓸쓸한 저밑에(김해)서는 빚도없이 동네 포중(복판)에 사람 귀럽게 안살다가 이동네(구미) 외딴데와가 일신에도 고통 재물(빚)에도 고통, 정신고통이 어떻게 지내간줄 압니까? 그렇게해도 시기는대로 끝까지 복종했소. 보이지 안하는일은 다 완수하고 만국통일 만세까지 불렀습니다. 누구던지 정신만 바로채리면 하늘땅 붙은자리 전부가 만가지가 다 지주움 소원을 이룬다캤다.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