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조심하세요)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로 수백억 챙긴 한진그룹
 
제일기획 소환…대가성 뇌물 집중 추궁

최순실 연루된 기업이 과거와 달리 구체적으로 특정돼 있고
 
(7대그룹중심 투자유의하세요  –아직 진행중….)
 
해당 기업의 시장 영향력이 크다는 점에서 검찰 수사와
 
언론 보도에 따라 주가가 크게 요동칠 수 있다.
 
12월 금리 인상을 앞두고 달러와 금리의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외국인 매도세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이 내년부터
 
불공정 거래와 관련한 조사 범위를 시세조정 등 주가조작까지 확대한다.
 
 또 자체 디지털 분석(포렌식) 장비를 갖춰
 
주식 불공정 거래를 조기에 포착하는 등
 
자본시장 범죄 척결에 강력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중국 내에서 한류 금지령(한한령·限韓令)이 강화돼
 
한국 연예인이 출연하는 공연, 방송, 광고 등이 금지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엔터·여행·레저 관련주가 급락세를 보인다.
 
이들 주가는 단기간에 상승하기 힘들 것이라는 게 시장 분위기다.
 
▲케이엔씨글로벌=파산신청이 신청인 취하로 기각.
 
▲행남생활건강=32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소송 피소.
 
▲MBK=4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나노=보통주 1000만주 유상증자.
 
<코스닥>
 
▲SIT글로벌=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표이사 횡령·가장납입설
 
▲행남생활건강= 아산개발에게 33억원 손해배상 청구 피소
 
▲나노=1,000만주 유상증자로 150억원 자금조달
 
▲케이엔씨글로벌=파산신청, 신청인 취하로 기각
 
아시아 조선소들의 수주가 20년 만에 최저 수준
 
엘앤케이바이오는 코스닥시장 이전상장으로 코넥스시장 상장을 폐지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엘앤케이바이오 주식은 오는 30일부터 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될 예정이다.
 
◇나노=150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금감원은 하나금융투자, 대신증권, HMC투자증권 등 3개 증권사가 작년 보험상품을 팔면서 특정 보험사 상품의 판매 비중이 25%를 초과해 보험업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기관주의 제재 조치를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코스피 상장사들의 유상증자 규모는 5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돼 2010년 5조3000억원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유상증자는 보유 현금이 충분하지 않은 기업들이 주식시장에서 기존 주주나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신주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신주발행가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확보하려는
외국인·기관의 공매도 가능성이 높아지고 주식 수 증가에 따른 대주주 지분 희석 우려가 높아진다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주가 하락을 부추기는 경우가 많다.
 
유상증자 규모가 증가하는 것은 그만큼 기업들의
유동성 위기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미다.
 
대우조선해양은 2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및 자본금 감소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자로 대우조선해양 자본금은
 
1조3720억7684만원에서 1115억9909만원으로 줄게된다.
 
썬코어와 썬텍이 최규선 대표이사 회장의 법정구속
 
▲인터불스=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