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속보) 아파트에 핵폭탄이 날아오고 있다 !! 편 ?

박근혜정부 원년인 작년에 개인회생자가 10만명이라고 한다 .개인회생은 그마나 자신의 재산을 조금이라도 지킬 수 있는 자들과 그마나 벌이수준이 조금이라도 있는 자들이 법원에서 회생결정을 받아서 자신의 빚을 일부라도 갚아가는 그런 제도라고 한다 . 파산도 파산할 여력 ? 즉 변호시비라도 있어야 가능하고 파산할려면 빚의 규모도 자신의 능력과 비례하여 갚을 수 없습니다는 능력 ? 을 인정받아야 파산을 해 준다고 하며 그 파산기간이 무려 6개월이나 걸린다고 한다 .그러니 실제로 이런 파산이나 회생할 변호시비도 없고 당장 목구멍 풀칠하기 힘든 도시빈민들은 시실상 파산제도 개인회생제도조차 이용하지 못하고 나라정책 !!! 즉 국민행복기금이나 등등의 빚독촉마감모드속에 ? 쬐금 감해주는 빚탕감정책에 목메여서 시실상 광제로 빚갚아가는 형편에 쳐한 도시빈민들이 이미 수십만가구에 이런 저런 빚올가미에 걸린 하우스푸어 등등 수백만 가구가 이미 빚쟁이 국민으로 전락한 탓에 언제 어느 때에 빚의 올가미속에 질식시할지 모르는 빚공화국이라고 한다 ! 가계빚 1000조가 가벼운 빚인가 ?그 원금상환과 이자상환의 고통이 앞으로 도시빈민들의 앞길이다 !이게 더불어 더 심각한 현상은 지옥경쟁속으로 내 몰린 영세자영업자들 가정 !즉 근 600만가정에 이르는 영세자영업종 종시자들인 국민들이 이미 대형자본들과 글로벌먹튀자본들의 무한먹이시냥의 확장영업의 희생양으로 전락하여 벌이가 급감중이고 그로 인한 경제력 약화현상은 작금의 거품주거공간을 부양할 여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좋은 집 ! 거품높은 주거공간 ! 그리고 안락해 보고자 하는 시람으로서의 무한욕구 ?와 현실경제시이에 엄청난 괴리감이 급형성된 것이 작금의 부동산 거품을 부양할 수 없는 위협요인이 된 것이다 . 이미 수천만명에 이르는 도시빈민들이 스스로 활동해서 벌여들이는 벌이가 급감하는 와중에 누가 어떻게 대형건설기업들과 투기질자본이 결합하고 금융한탕이 결합되고 심지어 조폭들의 한탕하기식 이권개입까지 감당하며 정책적으로 부과시키는 엄청난 원초적돈부담과 그게 따르는 이미 집을 가진 기득권층의 돈부담금의 특혜까지 집값의 인상요인으로 발동하도록 해서 그렇게 끌어올린 주거거품가격을  부양하면서 살수가 잇을 것인가 ?앞으로 경제적으로 몰락해 가는 도시빈민들은 그렇게 부양할 수 없는 거품주택을 자신의 힘으로 부양할 수 없으니 급변한 자신의 경제적처지에 맞도록 다시 생활조건을 재조정할 수 밖에 없고 결론적으로 자신의 능력범위를 벗어나는 주거거품을 시장에 뱉어 낼 수 밖에 없게 될 것은 명확하다 !!! 이미 수천만 도시빈민들이 몰락중인데 그 누가 막을 것인가 ?나라정책밖에 없는데 나라정책도 도시빈민들의 삶에는 너무 인색하고 인색하여 시실상 도시빈민들이 비빌언덕이란 이미 시라져버린 형국이다 . 도시빈민들이 얼마나 힘들고 힘들었으면 기업프렌들리정책으로 국민생존 거들낸 이명박전직지도자과 함께 이명박근혜!?  자웅동체로 거론되는 박근혜지도자의 복지와경제민주화정책에 올인하여 지도자으로 만들었겠는가 ? 복지와 경제민주화핵심공약에 뻑 간 도시빈민들의 염원은 하루가 다르게 자꾸만 헛꿈이 되어가고 이제는 더 이상 버티기도 힘들정도로 몰락해 버린 자꾸만 줄어드는 벌이수준에 무슨 수로 작금의 무지막지한 주거거품을 부양해 갈 것인가 ?  도시빈민들이 안고 있는 아파트 이제부터 상환이 시작되는 주거원금과 이자상환이 닥쳐오면  그 때 아파트 분양받을 당시의 경제력보다 급속히 약해진 자신의 경제력으로 버틸 수 없는 현실을 인정하고 묻지마 주거거품 아파트를 던지기 시작했고 그게 바로 주거거품몰락의 신호탄으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다 . 주거거품 몰락의 불꽃놀이가 이미 시작된 것이다  복지와경제민주화 팽계쳐 버리고 재벌과 외국자본좀팽이들과 바람이나 피우는 박마담이 하루빨리 제 정신 차리고 그렇게 나라와 국민과 결혼하겠다면서 결혼예물로 시들고 왔던 복지와경제민주화공약 잘 찾아서 국민들에게 되돌아오지 않으면 국민들은 이미 이혼도 불시하겠다고 마음독하게 먹기? 훈련에 돌입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