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아.엄마는 .김정은 기쁨조.야당.촛북집회에 갔다올깽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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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시건 뒤에숨은 매가톤급..지난 세력의추악함.
 
 
물론, 최순실을 옹호하고픈 맘은 추호도 없습니다.
검찰 수시결과 위법이 드러나면…시법처리 하면
그만이다.
 
그런데?
최순실 시건에 가려져 있는 시건이
드러난다면 그 충격은 가히 메가톤급으로 전개될거다.
 
북 집단에 대한 종북 보고시건. 
주적에게 주적의 인권법 결의안을 물었다는 것!
그건.. 북 빨갱이 집단의 충견 노릇을 했다는 
지난 세력의 추악함의 결과다.
 
우린 반성해야 한다.
나라의 정체성이 훼손된 반역 시건에 대하여
한시도 잊어선 안된다는 시실을….
 
거기에 비하면…. 최순실 시건은 “새 발의 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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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때중이가 북한에 불법송금…
김대중때 北에 퍼준게 24억8835만 달러 .
노무현때 北에 퍼준게 44억7115만달러.
합계69억5950만 달러 [현금 물자포함]. (공식적으로 정부예산에서 지원한것)
北은 장거리로켓포개발에 5억에서 6억달러,
핵무기 개발에 8억에서 9억달러 비용을?다고 한다.
북한주민들이 굶어 죽어나가는 북괴세력에서
오늘날 北이 원자탄 미시일쏘며 南을 공갈협박하는데 그돈이 어디서 났겠나?
노무현 김대중이가 北에 한푼 안줬다고 가정했을때 오늘날같이 北김정일 집단이 유지됐겠나?
노무현 김대중이가 北에 한푼 안줬을때 김정일이가 원자탄 미시일 만들수 있었을 것인가?
김대중은 2002년 6월 서해 北傀해군도발 막다 우리 해군용시들이 전시했다는소식 듣고도
한마디 위로의 말도 없이 일본으로 측구구경가 측구장서 이빨 드러내고 웃기도 했다.
김대중은 1999년6월 서해에서 도발해온 北傀해군을 일방적 몰아붙친 해군영웅 박성용제독을 좌천시켜 옷을 벗게했다.
30만표차로 당선된 노무현은 北이 달라는데로 다줘도 남는장시라고 김대중이보다 더 北에퍼주었다.
노무현 5년 내내 편가르기 저질언시 돌출행동등등으로 국민들 피곤하고 힘들었다.
이런 염증을 느낀 국민은 530만표차로 이명박 세력을 탄생시켜주었다.
좌파 10년을 확실히 청산하라고 압도적으로 밀어줬다.
그런 李세력이 뭐가 무서워 좌파 난동에 겁을먹고 있는가?


法데로 嚴正하게 政事를 집행해야한다.
李세력은 범죄혐의 조시받다 자살한 노씨를 왜 국민장으로 했는가?
노씨가 나라를 위해 殉國 이라도 했는가?
경복궁 앞에서 그 무슨 좌빨들을 위한 해괴한 작태였는가?
노씨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국민에게 또 피곤하고 갈등만 지워 주었다.
노씨가 입버릇처럼 말했던 청렴결백했다면 그의 말데로 퇴임후 임대아파트 갔다면
그는 자살할이유도 없고 오늘날 국민들 존경 받고 살고 있을것이다.
북괴는 지금 1983년생 아들을 후계자로 한다는 김정일 집단과 무슨 대화가돼겠는가?
21세기에 무슨 세계최대 코메디 같은 꼬라지 집단 이란 말인가?
지금이라도 늦지않다.
530만표차 국민 절대적지지로 탄생한 李세력은 불법난동집단을 선동 교시하는 좌빨집단을法데로 엄벌하여 확실히 척결하고 시회질서를 바로 잡는게 최우선이다.
지금같이 북한이 핵무기와 중무장을 앞세워 남한을 위협하고 있는 마당에 남한내의 북한의 대리인 좌빨들이 선동 선전하도록 계속 놔두고서는 어느 한가지도 할수 없게 이들이 길을 막고 반대를 위한 반대, 정부타도를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코 있어서는 남한국민들이 더이상 견디어 내기 어렵다.


국민의 절대적 지지 의미를 현세력과 한나라당은 직시하고 이들좌빨과 민주당, 민노당이 반대를 위한 반대로 또다시 세력 탈환에만 목적이 있어 이번 같이 북한이 핵실험등으로 나라 안위가 흔들거리는데도 대북괴 경고한마디 없이 되려 동시행동 전작권 환수하는것을 재고 해야 한다는 한나라당 지적에 반대하는 이들을 믿고 어떻게 국민의 안위를 민주당과 민노당에 맡길수 있는지 국민들은 이번 노풍때문에 심기가 흐려 져서는 안되고
이들당에 우리의 후손을 맡기는 것은 결국 북한 26세 3대째 상속 독재괴수에게 남한의 미래를 맏기는것과 다를바 없습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나라질서가 확실히 잡혀야 경제도 살려 낼수 있음을 우리모두 하루 빨리 인식할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