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쥐고희롱 못될거 씨종자가없어진다. 가정을 세상을 맑힌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농촌의 들녘엔 건장마 영향으로 강한 햇살을 받으며 가뭄 끝에 어제는 소나기가 내려 촉촉하게 더위를 식혀주면서 이렇듯 삼복더위 속에서도 저희들은 신토불이 제초제를 치지않고 잡풀과의 전쟁 비오듯 구슬같은 땀방울을 흘리면서 일년농사 먹거리준비 허나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세상사 모든 삶은 똑같은 이치 어렵고 힘들때 일수록 중심을 잘 잡어시고 7·30 재보궐 선거에서 여권이 압승을 거둔 것은 국민과의 공약과 약속을 위하여 기회를 준것이라 자만은 절대 금물, 차분하게 하나하나 힘을합쳐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초심으로 돌아가 원칙, 신의, 약속의 주인으로 거기에 모두가 사는 길 숙제와 과제 누가 주는 것이 아닌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오직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시면서 다 함께 동참을 하시여 풀지 않으면 안되는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후일의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7월 3일) 빠짐없이 만국통일 새나라 새법 새정치 30년동안 아픈 지독한 암병공부 무섭은 신의고절 말세 모든것을 모다쥐고 재주권세 독립을 했으니 이승(인간) 저승(영혼)처리 이 가운데서 갈라놓고 모든것은 재주권세를 쥐고 독립을 손에쥐고 희롱한다. 지독한 악신 물리치고 조상 환생시기 편케하고 좋은 복, 명이라, 전부가 다 바까서러 자공(자식)성불 이렇게 부귀창성 시기주는데 어설픈 마음 버리면 모든것이 해결난다. 500가지“도”(구종교숫자)를 권세를 뺏떨어서러 물리치고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 새세상을 맞이하여 재주쥐고 권세쥐고 독립을 시켰으니 그위에 다 기쁜일이 어디있겠노? 이문중 이 대문안에 들어서는 손님(국민)들은 그런행복이 없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지몸 희생되고 30년동안 고통받아 5000가지 병을앓아 그병을 이겨나가 모든 재주정권 재주권세다가 독립을 다해서러 이겼다. 백성들아 악신(악귀,욕심)한테 이기면 모든것이 해결 행복을 찾으니 마음하나 흑심야심 욕심없이 바른길로 거침없는 대한길로 갈라카니 얼마나 어렵겠지, 옛날충신은 용맹이 없어서 말이 아니면 갋지말고 길이 아니거던 가지말고 4천년동안 묻혀가 있었지마는 지금은 안그렇다. 잡을거는 잡고 끌거는 끌고 바른길로 못될거는 씨종자가 없어진다 겁난다. 지독한 몸에 첩첩으로 감긴 그 신을 뿌리로 빼서러 모든 가정을 맑히고 세상을 맑힌다. 이세상을 바로잡아 나간다.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