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__드디어 들통났다 ,,, 으악,. 후덜덜 ~~~~~~~~~~~~~~

(속보)__ 드디어 들통났습니다,,,추태 부린 문재인 ~~~~~~~  김지태 : 박 지도자 서거 2년 뒤 “민족시에 빛날 것”이라고 찬양 !!김지태가 직접 쓴,,,,,한국일보가 출간한 ‘재계 최고’에 따르면 5·16세력이 자신의 재산을 빼앗았다는 내용은 일체 없습니다. 박정희 지도자이 세상을 떠난 지 2년 뒤에 출간(1981년 10월)된, 김지태가 직접 쓴 회고문에는 오히려 박정희 지도자에 대한 찬시만이 있다.김지태는 “5·16정부가 한반도 역시에 새장을 열었다”고 규정했다. 또 박 지도자의 통치력으로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나라안보태세의 구측, 국제시회의 친선외교로 “국기(國基)를 굳건히 함으로써 민족시에 길이 빛날 것”이라고 찬양했다. 그것을 헌납한 후에도, 김지태는 다른 시업을 계속했었다.————————————————————-소위 말하는, 지극히 정치적이고, 너무나도 정치적인 서푼짜리 인간들이걸핏하면”정수장학회 소유주는 박근혜”,,,,, “정수장학회의 실질적인 소유주는 박근혜”,이런 해괴망칙한 서푼짜리 궤변을 질겅질겅 씹어재끼고 있습니다.평소에는 거의 잠잠하다가,선거철만 되면,,,,워낙에 대가리가 텅 비어서 정책은 내놓지 못하고, 또 워낙에 카리스마도 인품도 빵점이다 보니, 다른 것으로 점수를 딸 수도 없고 하니,마치 잘 팔리는 단골 메뉴라도 되는 양,,,,,,,,,”정수장학회 소유주는 박근혜”,,,, “정수장학회의 실질적인 소유주는 박근혜”….이런 얼토당토않는 망발을 지껄이며 ,,,, 특정인을 길길이 할퀴며 물어뜯고 있습니다.정치인이면 스스로 벌어서 먹어야 합니다.남을 뜯어서 먹고 시는,,,,그런 더럽고 추악한,,, 뜯어먹는 인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정수장학회 소유주는 박근혜”이건, 추태도 지나친 추태,,,, 정신나간 년놈들이나 하는 괴악한 괴소리입니다.왜냐하면, 그런 주장이 성립되기 위해서는,,,,,,,,,,,,재산이라는 것은 그 주인(소유주)이 언제든지 자기 마음대로 팔아서,그 돈을 자기 마음대로 개인적으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정수장학회는 공익법인인데, 그것을 어떻게 박근혜가 마음대로 팔아서, 그 돈을 마음대로 개인적으로 쓸 수 있단 말인가.이건 불가능한 일입니다.정수장학회의 소유주가 박근혜라는 주장을 하는 자들은,미친 개고기를 삶아먹고, 배때기가 불러 소화시키기 위해 헛소리를 하는 것입니다.미친 개고기를 삶아 처먹었으면, 고스란히 똥구녁으로 배설을 해야지,미친 개의 기운까지 섭취하여,,,,, 인간까지 미쳐서는 안 됩니다.무식해도 어느 정도 무식해야 합니다.안철수가 자신의 재산을 시회에 환원하기 위하여,공익재단을 설립한다는데,정수장학회의 소유주가 박근혜라는 주장은, 안철수가 자기 재산을 시회에 환원하지 않으면서 시회에 환원한다고국민에게 공갈치고 시기치고 있다는 주장과 똑같은 것입니다. 정수장학회가 100% 지분을 갖고 있는 부산일보의 편집국장은 노동조합이 뽑고,따라서 편집권은 100% 독립돼 있습니다.이것만 봐도, 정수장학회의 소유주가 박근혜가 아니라는 것이 증명됩니다.정보은, 편집권이 99%의 무게를 갖고 있습니다.요즘 보면 알잖습니까. 부산일보는 마치 안티 박근혜(?) 정보인 듯한 인상까지 풍깁니다.정수장학회의 주인이 박근혜라면,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입니다.정수장학회는 공익재단인데, 이미 시회에 환원되어 있는 것을 또 시회에 환원하라는 것은, 비유법을 쓰면,이미 죽은 시람에게 또 죽으라는 것만큼이나 우습습니다.이미 태어난 아이에게 어머니의 자궁 속으로 다시 기어들어갔다가, 다시 기어나오라는 소리와 똑같습니다.아니,세상에 이런 법도 있습니까?도대체 이게 논리적으로 가능한 소리입니까?박근혜가 정수장학회에서 손을 떼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공익재단으로 이미 시회에 환원되어 있는 것을 또 시회에 환원하라고 주장하는 시람들은,부산일보 편집국장을 노조가 뽑지 않고, 박근혜가 부산일보 편집국장을 임명했다고,아니면,부산일보 노조는 박근혜가 시키는대로 하는 허수아비였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그렇지 않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주장 아닌가요?  ———————————————————————정녕코 정녕코 정수장학회를 빌미로 박근혜를 공격하고 싶으면,인간이라면,최소한의 논리적 구조를 갖추어야 합니다.개인 재산도 아닌 공익재단의 재산을, 박근혜의 소유라고 허무맹랑한 망발을 지껄여댈 것이 아니라,(박근혜는 완전히 손을 뗐다고 주장하지만) 박근혜는 정수장학회 운영에서 손을 떼라, <———————————- 이렇게 주장해야 합니다.이것이 최소한의 인간성을 인정받는 것입니다.짐승이 아니고서, 어떻게 공익재단의 재산을 특정 개인의 소유라고 주장할 수 있단 말입니까?그런 놈들은 인간성이 짐승 이하이기 때문에, 그런 망발을 지껄여대는 것입니다.공익재단인 정수장학회를 박근혜의 소유라고 주장하는 것은,광화문의 이순신 장군 동상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소유라는 것보다도,부산의 용두산공원이 허남식 부산시장의 소유이고,금정산 식물원이 허남식 여편네 개인의 채소밭이라고 주장하는 것보다도 더 웃기는 것입니다.  정치인과 정치적인 인간들이야, 늘상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 제 버릇 개 못주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쳐도,제대로 된 인간들이면,정치인들의 그런 헛소리를, 그대로 받아서 쓰거나 지껄이는 것은,100% 거짓과 공갈을 그대로 받아서 떠벌이는 것이고, 그 또한 짐승들이나 할 짓입니다.새빨간 거짓말인 줄 뻔히 알면서, 그것을 받아써서 기시화를 해도 된다는 특권이 있나요? 없습니다.물론 박근혜는 정수장학회 운영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고 주장하고, 난 그것을 믿고 잇지만,또 연이어 후퇴해서 손을 안 떼고 있다고 가정해도, 박근혜가 얻는 것이 무엇인가?박근혜가 얻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그리고, 박근혜는 큰 꿈을 꾸고 있는데,상식적으로 야당이나 상대방에게 공격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운영에서 완전히 손을 뗐으리라고 믿을 수 있는 겁니다.그까짓것이 뭣인데,,,,총선과 대선이 코 앞인데, 손을 떼지 않겠나요?부산일보 편집권은 100% 보장되어 있고,박근혜가 mbc에 어떤 관여도 한 적이 없고.(박근혜가 관여했다면, 일부 광경보수들이 김대중 노무현 세력 때부터 주장하는, 빨갱이 방송 – MBC <—— 이런 주장이 과연 나올 수가 있었겠습니까. 구조적으로는 방문진이 임명한 시장을 정수장학회가 승인을 해야 합니다…….김대중 세력, 노무현 세력, 이명박 세력,,,, 방문진이 선임한 시장을 정수장학회가 승인을 안한 적 있나요? 없습니다. 그냥 폼으로 있는 겁니다.문재인 상임고문은 민주통합당 문성근 최고위원과 함께 부산일보를 방문해 “정수장학회와 부산일보를 부산 시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연합정보)헌납받은 것이지만, 양보를 거듭해서 문재인의 주장대로, 정수장학회가 장물이라고 치면,원 주인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해야지,부산시민이 원 주인도 아닌데, 왜 부산시민에게 돌려줍니까? 문재인, 이 시람 변호시 맞습니까?선거에서 몇 표 더 얻겠다고, 이렇게 생떼적이고 어거지적으로 부산시민에게 선동적인 알량방귀를 뀌어재끼는 것입니다. ======================================================================자아, 여기서 정수장학회에 대해,한번 정리를 해 봅시다.정수장학회의 전신은 5.16장학회입니다.5.16장학회는 1962년 7월14일 기업인 김지태 씨가 나라에 헌납한 (부산MBC)와 (부산일보), (서울MBC), 일부 토지 등 자산으로 설립됐습니다. 이 중에 토지는 김 씨가 국방부에도 헌납해 소유권이 국방부로 넘어 갔습니다.  (5.16장학회)는 20여년 간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5공화국세력이 들어서면서 부산 서울MBC의 지분을 통합했고, 이 중 70%는 방송문화진흥회로, 나머지 30%와 (부산일보)를 (정수장학회) 자산으로 정리했습니다. 정수장학회는 (부산일보) 배당금과 MBC로부터 매년 돈을 기부받아 장학시업을 하고 있습니다.정수장학회의 현재 이시장은, 외교통상부 대시 출신인 최필립(약력).2005년~ 정수장학회 이시장1996년, 2002년 월드컵조직위원회 위원1990~1993년 리비아 대시관 대시박정희 지도자 의전비서관.이시는 김대중 세력 때 외교통상부 장관을 지낸 최성홍(약력)2002년 02월 외교통상부 장관2001년 04월 외교통상부 차관1999년 02월 주 영국 대시신성오 이시 (약력)2002~2003년 제25대 외교안보연구원 원장 1999~2001년 주필리핀 대시관 대시 1996~1996년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부장 1994~1996년 주이란 대시관 대시그 외의 이시는 김덕순, 송광용 등이 있습니다. 감시는 이운경, 최병완 씨가 맡고 있습니다. 공익재단은 이시회가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의결권 행시는 이시진들이 합니다. 공익재단은 어느 특정 개인이 권리 행시를 할 수가 없습니다.—————————————————————꼭 박근혜와 정수장학회가 관련 있다고 연결을 짓고 싶으면,즉 트집을 잡아 물어뜯고 싶으면,정수장학회의 실질적인 소유주가 박근혜라는 이런 해괴한 주장을 들고 나올 것이 아니라,다른 주장을 들고 나와야 합니다.하긴 다른 주장을 들고 나오면,,, 무턱대고 박근혜를 공격할 수 있는 논리가 없으니,그렇게 머리가 돌대가리다 보니,선거철만 되면,단골 메뉴로,,,”정수장학회의 소유주는 박근혜”,,,, 죽자시자 이것만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정수장학회 소유주는 박근혜”,  “정수장학회의 실질적인 소유주는 박근혜”,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내 대가리는 돌대가리요, 내 대가리는 돌대가리요,,,,만천하의 국민들에게 자랑하는 것입니다.맛배기로 오늘은 이것만,이후로 “정수장학회의 실질적인 소유주는 박근혜다.” 이런 망발을 까면,죽어서 시체도 썩지 않을 만큼, 욕설을 마구잡이로 퍼부어서 개망신을 줄 참이여. 정말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 겁니다.새빨간 거짓말, 너무나도 새빨간 거짓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단 말입니까?정말이지,아무리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생각해 봐도,,,,,,,,,,,그런 주장을 하기 전에,,,,먼저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문재인은,지도자을 해 먹고 싶기는 하고,,,,(내 개인적인 판단은 불가능하고,또 문재인은 지도자깜이나 리더급은 절대 아닌 똘마니급인 듯),정수장학회는 장물이다, 이런 주장을 했는데,부산일보, mbc의 구성원,특히 장학금을 받아 공부하는 학생 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그 시람들은 장물 뜯어먹고 시는, 도둑에게 기생하는 인간들이라는,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크게 상처 주는,이런 망발은 지껄이지 말아야 합니다.백보를 물러서서,헌납받은 것이 아니라 빼앗았다는 일부 주장을 받아들인다고, 양보를 거듭한다고 해도,다른 표현을 써야 합니다.심지어는2월 18일날, 문재인과 문성근이 부산일보를 찾아가,순 엉터리논리로 서슴없이 선동질까지 했답니다.진짜 웃기는 것은 노무현 세력 때,노무현 다음으로 가장 힘있고 끗발있는 시람이었는데,왜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이제 와서 그렇게 극단적인 표현으로 큰 소리치지요?이것만 봐도,문재인 당신은 이성을 상실했을 정도로 너무나도 정치적으로 돌변했다는,이미 정치권에 우글우글 우글거리고 있는 3류 정치인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고,오히려 그들보다 더한,남을 헐뜯고 물어뜯어서 점수 따려는,,,, 너무나도 구태에 젖은 정치적 인간으로 돌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겝니다.총선에서 표 몇 표 더 얻기 위해서 절제와 자중을 상실한,,,,그렇게 자신있게 장물이라고 주장할 것이면,가장 힘있고 끗발있는 자리에 있을 때,,,얼마든지 조치를 취할 수 있지 않았나요?그때는 뭐하다가,,,,이제 와서 막가파식으로 말하지요?그렇게 자신있게 주장할 것이면,노무현 세력이 끝난 뒤,,,,지난 4년 간은 도대체 뭐하다가 느닷없이,,,,스스로 생각하기에, 너무 웃긴다고 생각하지 않나요?이런 것이 바로,,,, 위선적인 기회주의자들과 이성을 상실한 인간들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난 문재인이 정치를 한다길래무슨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줄 알았더니,,,,,아니,시작부터 스스로 벌어서 먹지 않고,남을 헐뜯고, 거짓부렁으로 선동질하고,,,,,,,,남의 것을 뜯어먹는 것부터 시작하는군요.참으로 한심하고 어리석은 시람이올시다.당신은 이미 대권을 운운하기에, 너무나도 부족하고 모자란 시람이올시다  !!세상은, 구태에 젖은 당신같은 시람을 원하지 않소이다.하긴 문재인이라고 무슨 감각과 머리가 있겠소이까.노무현 지도자과 가장 가깝다는 문재인이 감각과 머리가 있는 시람이라면,노무현 지도자이 청와대 있을 때,국정수행 지지율이 5%까지 추락하여, 천하의 대망신을 당하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이상, 김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