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케 재고량…

셀케의 재고에는 안전재고(safety inventory)뿐만 아니라 완충재고(buffer stock) 및 계절재고(seasonal inventory)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적정재고가 얼마냐 하는 문제는 해외 판권을 보유한 셀케가 가장 잘 안다고 할 수 있겠죠. 한국 제약사 중에서 해외에 바이오시밀러를 판매하는 회사가 몇이나 되나요? 아직은 비교할 대상조차 없답니다. 

제3자 (혹은 하방세력, 악티들) 시각으로 이러쿵 저러쿵 해봐야 뭐 하나요? 속담에 ‘달 보고 짖는 개’라고 했는데, 그것과 다를 바가 없을 듯.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 의외로 고전을 하더니, 전쟁에 지고 말았습니다. 싸우면 이기고 또 싸우면 이기던 알렉산더 대왕이었습니다. 그런데 페르시아 전투에서는 알렉산더 대왕이 패전을 했으니, 그 마음이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이름난 막강한 군대가 보잘 것 없는 페르시아 군대에 패하고 만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알렉산더 대왕이 돌아다니며 군인들의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군인들이 완전 무장을 하고 행군하는 것을 보니 군인들이 무엇인가 무겁게 지고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군인 몇 명을 불러놓고 배낭에 지고 다니는 것을 조사해보니, 전쟁에 필요한 물건들이 아니고 점령지구에 들어갔을 때 노획한 값진 물건들을 모아 가지고 다니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전쟁에 나갔을 때 생명 걸고 싸울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군인으로서 부패한 군인인데, 부패한  군사가 전쟁에 나가서 싸우면 지게 되는 것은 정한 이치였습니다. 그래서 알렉산더 대왕은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렸습니다. ‘모든 군사들은 장교와 사병을 가릴 것 없이, 그들에게 필요한  보급품 이외에는 모든 물건들은 한 곳에 쌓아 놓으라’고 했습니다. 군사들에게 불필요한 값진 물건들이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자기 자신이 물건들 위에 불을 질러 버렸고, 그 이후에는 계속 전투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속이 욕심으로 가득 쌓여있으면 싸울 수 없는 것이니, 배낭 속에 부정을 다 털어놓고서 승전할 수 있었던 것같이, 우리의 마음속에 가득한 죄와 부정을 태워버려야 승리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가득한 죄와 부정을 참된 빛으로 태울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