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7시간과 미국으로쫓겨나간 간호장교와의 관계의합리적의심

 
        2 0 1 4 년  4월  16일  청와대에서의  7 시간의  의미는  바로  대한민국  위기  재난  시스템의  컨트롤  타워의  부재를  의미한다.  그 결과  3 0 0 명이 넘는  우리  어린 꽃보다  아름다운  청춘들이,  우리 국민들이.  우리  민초들이  원치 않는  죽음을  맞이한  역사적인  민족의 대참사를  맞이한 것이  아닌가?
 
어떤  불행이든지  바로  그근원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으면 그 의문과 아쉬움은  두고두고  회자되는 것은 인지 상정이고, 그 법적 책임의  무한성은 당연한 것이다. 지금에  서서히  드러나는  괴물  박근혜의 성형중독과  마취 중독의  비밀이  만천하에 드러나고있다. 오랜기간 숙면이  동반되는  각종  주사약의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는  이때  세월호  침몰 당시 괴물  박근혜가  각종 성형 주사약으로 잠에 취해있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합리적  의심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아니겟나?
 
   2014년  4월  16일, 그 당시  서울지구  병원  소속  간호장교  대위가 오전에  청와대에  파견된  사실이  검찰  일각에서  확인해준  바  있었는데, 작금의  상황은  국방부가  전면 부인하고  있으나  결코 명쾌한  해명은  아닌 것이다.  오히려 그 간호장교를  미국으로 쫓아낸 상황이 드러나는데 비추어서 박근혜  괴물의  성형  마취중독의 사실이   이제는  진실로서  그 모양새를  갖춰나가는  형국이다.
 
역사 앞에서  국방부와  괴물  박근혜는 양심고백을  하거라!  그리고  괴물  박근혜는 당장 청와대에서 떠나거라1 그곳은  정상적이고  합리적이며  공익적인  의무감으로  중무장한  대통령이  있을  자리이지  공사도  구분  못하는  천박하고  무지하며  온갖  성형  미용  주사로  잠에  빠져있었던  괴물  박근혜가  있을  자리는  결코  아닌것이다. 이제는  박근혜라고  언급하기도  조차 역겨운 부끄러운  존재자!  박근혜  괴물이다!  당장 하야하거라!  괴물  박근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