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승선 학생들의 엄청난 고통위해 재수사위한 의문점 공개

먼저 엄청난 고통받으며 숨진 수많은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하며
희생자들과 가족들의 억울함을 풀기위해 전정권하에 편파수사말고 재수사위한 수상한점을 밝힌다
 
사고전날 인천항에서 저녁에 단원고 학생을 싣고 출발할 오하나마호가 갑자기 세월호로 바뀌었고
더 수상한건 세월호에서 수년간 근무했던 선장과 일부항해사들 등 선원들이 사고전날 수상한자들로 바뀐것이다
 
사고 당시 무슨짓하고 있었는지 바지벗고 탈출하는 이준석 선장을 보면
선장이라기 보담 잡상인 같은자를 바지선장으로 앉혔다는걸 예측할수있고
경험없는 신참 항해사도 키를 잡았으며
 
유병언[죽음도 미스터리] 소유 세모[주] 소속 개인 선박사를 국정원이 관리한것도 특이하지만
전날바뀐 수상한 항해사는 아침 사고당시 국정원과 통화하며 지시받는것이 들통났으며
 
사고소식에 구출하러 달려오던 인근의 바지선도 돌려보내고
해군대장 황기철이 두번이나 통영함으로 세월호 구조명령을 누군가 지시로 묵살했으며
주변에 있던 미군함이 구조하려하자 그역시 돌려보냈다고한다
 
처음 안내방송에 학생들을 나오지못하게 가만히 선박안에 있으라고 방송까지하며
그 방송한 선원은 선장등 다른 선원들과 빠져나가고  
 
해경 역시 학생들 구조보다는 선원들과 수상한 오렌지색 옷[폭파전문가들이 잘입는 색깔과 복장]
입은자 구출에 더 신경썻으며 [해경 배가 오렌지색 옷입은자 가까이로 배를갖다대고 구출함]
사고 후 당시 선장과 선원들을 비밀 모처로 데리고가서 입을 맞췄다는 소식도 있었으며
 
당시 해경정이 세월호에 로프를 묶어 더빨리 침수되게 끌어당겻다는 사진과 동영상도 있다는 말이돌던데
유언비어일수있으니 정확한건 사진과 동영상등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며
그후 세월호가 가라앉고 민간잠수부가 조사못하게 방해하는 행위와 세월호에 정확한 조사막기위한 파괴행위와
박근혜의 7시간 수상한 행적[들리는 말로는 부정선거 덮기위한 고의설도 있음]도 철저히 수사하고
 
그외에도 여러가지 과학적인 의견사진과 동영상등 의문점이 많아 수사당국과 시민단체도 철저히 조사하길바라며
황교환과 떡검찰 떡경찰등 전정권 비호세력이 재수사를 방해하면 그역시 공범으로 처벌해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