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가면알때가있을것이라고 물에빠져도 정신만차리면살것이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주말을 맞이한 전원일기 가뭄으로 인한 곡식농사가 예상보다 풍년으로 아직은 쬐금 덜 끝난 가을걷이지만 단비까지 내려 감사한 마음 이제는 월동준비를 해야 할 시기이지만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나라부모 가정 부모 세상 모든 부모님들의 긍정적인 생각만이 家運, 國運을 만들어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이모든 희망사항을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年 11月 28日 (윤 시월 초이틀) 기록, 1984년, 음력 육 월 보름 오후 3시 : 30分 하체를 마비시키다. 1984년, 음력 열나 흔 날 새벽 12時 1시간 동안 몸 위를 마비시킴, 둥치께서는 환생을 하셨다 함, 삼년 동안에는 병자들을 앞에 앉혀서 보지만 뒤에는 말씀으로만 해도 환자들을 돌보며 병은 잘 낫겠다고 하시다. 육십 오년을 더 사신다고 하신다. 지금의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의 년 세는 오십 오세(백 이십 세) 임금(충신)님께서는 걱정을 많이 하신다. 영을 딴사람이 받을 사람이 없다고 하신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은 틀리 며 이 자리는 알고도 물러서는 사람은 -자기들 앞에 고통이 따를 것이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임금님의 기술가지고 고통 받을 일은 없다고 하신다. 그리고 둥치께서는 걱정이 없어 시다고 말씀하심, (지금 지고 있는 빚 이도 걱정이 안 된다고 하신다.) 지구세상 정권가지고 있는 나라와 보통나라 일 하고는 많이 틀린다. 복을 줄려고 해도 복을 받을 사람이 없으니 애통하구나. 지주움(각자)고통들이 심하니까 끝까지 대한 길로 들어서야 할 것이다. 세월이 가면 알 때가 있을 것이라고 하신다. 물에 빠져도 정신만 차리면 살 것이고, 무슨 피난이라도 이 장소에서는 안 될 것이 없다. 그러니 믿는(종교) 사람은 바로 올바르게 믿고 그렇지 않으면 벌을 받을 것이다.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어렵고도 깨우쳐 주는 것이지 마음대로 안 된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