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무섭다. 다뭉치서 부채살처럼펴진다.벌로서해결 다놀랜다.

  대한민국의 문제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측은지심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공약지킴이 실천 자식을 위한 유쾌한 김정숙 여사! 동계 패럴림픽
 
  경기를 알리기 위해 응원전을 펼치고 있는 경기 관람전 평창 동계패럴림픽 초대전 ‘김근태와
  5대륙 장애아동 전시, 들꽃처럼 별들처럼’ 도 관람했다고 잘하시고 계십니다.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내 탓으로 돌려 위기를 기회로
  맺히고 맺힌 원한 풀고 원수도 사랑하고 미운사람일수록 더 잘해주는 것 동서남북 남녀노소
 
  평화평등 천지조화 집중 중심 잡아 모든 것은 다 소중하기에 일상생활 자만심과 방심은 절대
  금물 조심조심 더 이상은 멈출 수없는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더 낮은 자세 어두운 그늘진 구석진 힘이 없는 자 고루고루 밝혀줄 수 있는 빛이
  되시어 끝없이 화합으로 가시는 길로 인도하시고 뭉쳐야 할 때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이자 순리이거늘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숙제와 과제 용기를 잃지 마시고 중심을 잘 잡어시고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민들도 다 함께 힘을 모아 이제는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2月 7日 –
 
  세상이 무섭다.
  질병(사건, 사고, 지진, 눈사태, 태풍)과 교통사고가
 
  무섭다고 하시며 후 깨를 심하게 하시고 말을 수월케 되지도
  아니하는 것이다. 말을 주지 않는데 될 수 가 없다.
 
  앞으로 나가시더라도 대화가 되지 않는다고 하신다.
 
  – 1986年 2月 8日 – 
 
   이세계만 펴지면 벌로서 해결 다 된다. 무섭다.
  그 벌을 심판 받을 라니 힘이 안 드나?
 
  무엇이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고 겁난다.
  다 뭉치서 부채 살처럼 펴진다.
 
  “벌”보고 다 놀랜다. 사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벼락 불 칼로 잡아나간다. 죄는 죄대로 다룬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