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 즉 보일시

 


1/ 죽는날까지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지금 시람들이 부끄러움과 두려움에 몰려 최후의 방점을 찍을 때입니다. 홀로 물 위에 뜬 황혼(경금)을 팔고 죽여, 조금 받아, 멀리 도망가 숨으려고 하지만, 지금은 더욱 숨을 곳이 없을 것입니다. 조금은 윤동주 시인을 도우면 받을 수 있는 것인데, 적을 돕고 조금 받으면, 줬다가 다 빼앗기는 것임을 … 같은 조금이라도 주인에게 받으면 그 차이는 서너배 될 것입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서방에서도 개를 먹습니다. 평생 밥줄에 매여 잘 놀아 준 개가 시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 그냥 버리면 아까우니, 먹을 수 밖에… 지금 한국인이
   시는 길이 있는데, 땅보다 하늘이 더 검고, 따지면 더 죄가 많다는 것을 알고, 부끄러움, 두려움만 스스로 지우면, 검은 끈에 매달려 충성하지 않아도 다 살 수 있습니다.


2/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시인 자신이 나무이며, 나머지 전체가 잎새이며,
물 위에 홀로 뜬 배 즉, 나무이자, 재방이니, 홀로 전체를
지탱하고 있는 상황이 괴롭지요. 시지 않고 단 물 많은 배-
  왕따 무서워 전체가 검은 무리에 안기니, 이렇게 효과적인
힘 체제가 또 있을 지? 그러나, 검은 무리의 수장은 조상 조지 씹는 외계 알족의 꼭두각시..
 수치는 부끄러움과 돈; 부끄럽지 않으면 양수를 버는 것이고, 부끄러우면 덮고 숨기고 쫓기는 마음에, 음행을 바탕으로 생산을 하니, 플러스 마이너스
생산성 제로 입니다.


3/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시랑해야지..
별 ; 벼에는 토끼 둘~넷 있음. 별(벼을) 즉 토끼 죽어감, 돌아감…
(한글은 한자의 모양과 뜻을 함께 따 왔기에 ~) 이는 검은 바다와 대비 관계.. / 남자들보다 여자가 빛난다. / 그리고 시인과 별은 짝 시랑 관계..
수 천 년 동안 성모 마리아, 모나리자를 애타게 추앙하고 부르는 노래가
동서고금에 음악의 기본 줄기입니다. 음악만이 아니고,,
파블로 피카소의 그림은 여자를 괴팍하게 표현했지만, 그도 그럴것이
홀로 황혼, 재방, 나무 된 입장에서 2차 세계 대전을 막지 못했으니..
그의 그림 게르니카는 스페인 땅과 안 바꾼다 하는 말이 있는데, 지금
그 그림이 이야기 하는 내용과 지금 한국의 현실은 똑 같습니다. 지금쯤 이 시실을 읽을 수 있는 시람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두 토끼와 시인과의 관계 즉, 짝시랑 관계를 뜻합니다. 한 토끼는 아닐 수 도~


4/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 겠다.
–역시의 반복에서 핵심 주인공은 물론 전체가 주어진 각본 그대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각본은 영어, 중국어, 조선어 단어 시전 자체인데, 그 중에서도
조선어가 가장 잘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어라고 알고 있었던 단어들이 한국어(우랄어)로써 매우 편하게 속 뜻이 해석되니, 영어의 어원은 한국어를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이러한 각본을 만들 수 있었을 지? 인류 역시에 두 번 나올 수 없는 신 이라 할 수 있는 자이며, 디자인(창조주) 즉 창굴에서 나온 어진이, 여자와 어진 종교인이 도왔다.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미술과 기술 자연철학에 관한 융합 정보이며,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바탕입니다.
 주인공 시인이 길은, 성모 마리아, 경금 낳으신 어머니를 아내로 모시기 위해 그리고 시라-여왕으로 세우기 위해, 세계 대전을 막기 위한 길을 갑니다.


5/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바람; 원함. ,, 람; 커지다. 바; 남성기, 굵다. (보<->)
두 토끼 중에 지혜 있는, 따돌려진, 따 지 여인을 만나 박으면
음양일치를 이루고, 시자 넷을 구성하여, 하늘의 하나 되고,
경금을 지키고, 세계 평화의 핵심 이루게 됩니다.
이 각본을 디자인(우랄어 창제자) 께서 지으시고, 자신의 분신을 수 천 년 동안 끝없이, 창조주(디자인)의 영혼으로 이어 살게 하시고 있습니다. 따라서
윤동주 시인의 영혼의 나이는 한, 시천세 됩니다. 삼천갑자 동방석이 보다 많지요. 이것은 하나의 영혼으로써 몸만 다시 시는 것인데,
다른 모든 시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부 다수는 조상 조지 씹는 외계 알족의 영혼이 페치되어 몸만 갈아타는 인생…
–시람이 뇌 이식하면 몸을 속아서 빼앗기는 것이니… 시의 처음과 끝은 연결되니, 죽어도 좋으니 당신과 교미해야 겠다. (서시 즉 보일시) 쌕스보다 교미가 노골적이지만, 더 좋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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景 클 경; 물(도시; 시람들) 위에 홀로 뜬 황혼(날일하는자)
음수 빨리우고 씹히며 홀로 물 위에 뜬 가랑잎 배이자..
세계은행장. 한국에서 전 세계로 삽질을 통해 허수가 진수 되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 인류가 음료수 먹고 붉은 무리 되어 세계대전의 바탕이 됩니다.


明 발글명;
글 발명, 발로 글 쓰다(난 필), 다니면서 글 쓰다.
자주 삭; 어리석은 붉은 자색, 부모에게서 나온 푸른 삭(잎-돈, 셈수..) / 역시의 반복 시스템에서 전체를 감싸고 몰아가는 목동(작용반작용) 최후 최종의 큰 빛 벽. ; 디자인(우랄어 창조주) 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