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세계탄생어지럽혀진세상을바르게구해나가만백성들경하할일이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신록의 5월 가정의 달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남북 관계도
 
  발전하고 있고, 북미 정상회담도 잘 되리라 기대 문화 예술 분야에서 남북 관계가 열리고 종국에는
  경제 협력까지 갈 것이다. 우리는 갈라져 있으나 공동체를 이루고 끝내는 하나가 될 것”이라는
 
  통일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지난 4월 1일 평양에서 공연한 남한 예술단원들을 11일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면서 이같이 말한 뒤, 통일 로드맵에 대해 “어디까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속도를 내보려 한다”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중심을 잘
  잡어시고 초심을 잃지 않는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마음 힘 합하여 어두운 그늘진 곳 힘이 없는
 
  소외된 곳을 두루두루 살피시어 편애편견 없는 평등시대로 가야하는 나눔은 고통은 줄고 기쁨
  두 배 아직도 시작에 불과한 차근차근 하나 꼼꼼히 기대 자만심 방심은 절대 금물 위기를 기회로
 
  더욱더 낮은 자세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 보는 안목 중립
  지켜 백년대게 덕으로 가는 새 세상 새 시대의 전환기 사명감을 갖으시고 무거운 짐은 가벼운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한 전염 오직 희망사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5월 20일 (음력 4월 1일)
  하늘나라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
 
   하 늘 보 다 높 은 계 급 한 순 열,
  지 구 세 상 장 수 님 정 삼 천,
 
  하 늘 위 의 나 라 왕 님 정 선 동,
  하 늘 위 의 임 금 님 정 차 동,
 
  하늘위의 부 임금님 지하세계 대통령, 조화세계 헌병사령관 이하 천하천부의 군사,
  계급, 상장, 졸업장, 삼백만 단어공이 만병통치 불사약 기술, 재주, 삼백만 단어공의
 
  악신 물리치는 극약으로 병마에 고통 받고 있는 백성들아! 어지럽혀진 세상을
  바르게 구해나가신다. 이 자리는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이다.
 
  지구세상 장수(충신)님께서 엄하고도 무서운 하늘 법을 다스리는 곳이다.
  하늘위의 상상님께서 상 옷과, 상지팡이를 받으시고 백오십육(세계)개국나라의
 
  정기를 오른손에 모아 쥐었으며 영계의 세계에서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계
  새 세계가 탄생하여 어지럽혀진 영계의 세계를 바르게 정리하기 위하여
 
  하늘위의 상상님과 지구세상 장수님 하늘위의 나라 왕님 하늘위의 임금님께서
  삼십년 동안을 마음의덕으로서 쌓아올린 백네 성 탑을 완수하시고
 
  모든 어려운 심판을 인내로 극복 하시어 을 축년 삼월 초닷새 날에
  모두 완수를 하시니 영계의 세계에서는 큰 복이요,
 
  이승에서는 만백성들이 경하할일이다. 하늘에서는 복이 없는 자 복을 주고
  지하에서는 식록을 주고 조화세계에서는 운이 없는 자 운을 주며
 
  배고픈 자에게 밥을 주고 목이 마른 자에게 물을 주고 병든 자에게
  약을 주어도 어리석은 백성들이 못 깨우쳐 돌아서고 오는 복을 차고
 
  가는 화를 잡으니 답답하다. 마음에 먹줄 탱겨 시운(저울)에 달아가는
   엄중하고 무서운 하늘법이다. 지구세상 장수(충신)님 세계를 찾는
 
  백성들은 헛된 마음을 버리고 오직 바른 마음하나로 정성을 다하면
  육신의 고통 없어지고, 그 가정 편할 것이며 항상 마음을 닦아 반성하여
 
  참선으로 빌면 모든 것이 쉽게 이루어질 것이다. 지구세상
  하늘위의 임금(충신)님께서 지하 땅에 내려서서 병마에 고통 받는
 
  백성들을 구할 라고 한국 땅에 좌정하시니 태산이 평지 되고
  바다가 육지 되고 전설 따라 내려가는 바르고도 거침이 없는 대한길이다.
 
  한 덩어리로 뭉치 서러 살기 좋은 세상보자.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