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전자파에 관해 (어제 경방에 못올린 거)

 전 전자파를 연구하는 과학도로써 사드사태로 인해 얻고 싶은건 인간의 이기심 그것도 지역이나 정치적 국가적 이기심입니다. 사드사태는 이런 이기심의 결정판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대립 남북한의 이기적정치쇼 지역의 닙비현상 정의를 이야기 하지만 정의롭지 못했던 과거사들입니다.
 
 전 과학적으로 사드레이더전자파가 안나쁘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거기로 들어가는 고압선과 밀양의 고압선이 더 해롭다고 한거죠 지구와 태양은 자기장과 전기를 발생시킵니다. 우리는 이미 자연적 전자파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인위적전자파의 해가 어떤 것인지 이제야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전 인위적전자파의 형태가 인간의 해가 어떤것인지 알아낸 것을 이야기 할뿐이죠 
 
 우리몸은 수많은 원소들과 분자들로 구성하고 있죠 우리가 먹는 음식도 숨쉬는 공기도 사용하는 물건도 눈에 보이는 빛까지도 전자파이거나 전자파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설마 원자가 전자를 포함하고 있다는 걸 모르시는 건 아시겠죠 중성자와 양성자도 전자파를 발생시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파가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것으로만 생각하죠 과학도로써 그건 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성주사드레이더의 유해성은 강도자체입니다. 다행히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전자파와 유사하다는 거죠 초대형볼록렌즈로 일광욕하는 거라 보면 됩니다. 생활하는 데는 일정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강도때문에 걸리는 질병은 백혈병(치사율 99%)입니다. 다른질병은 다행히 발혀진 건 제한적이죠 사드레이더에 들어가는 고압선이 문제입니다. 고출력이니 세계최고강도인 한국고압선이 들어가는 건 뻔합니다. 이건 인위적인 인간과 생명체들이 적응하지 못한 전자파를 발생시킵니다. 방사성물질이 발생시키는 방사선과 유사성을 뜨는 거죠 그리고 강도때문에 통신장애와 전기전자기기의 이용에 제한받습니다.
 
 지금 보십시요 경상도분들이 하는 짓을 다른지역의 전자파피해에 대해 이야기 안하면서 자신들만의 피해만 없게 하려는 태도 전 이것에 화가나는 겁니다. 대한민국에서만 고압선전자파로 인한 암으로 죽는 사람만 년간6000명가량으로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희규병과 기형아발생 동식물의 피해까지 하면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이외의 핸드폰 급발진 기타인위적으로 발생시키는 전기전자기기의 피해는 추정조차 못하고 연구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넘의 인간들의 이기심과 이익 자신과 자신의 집단에게 피해가 안가게 하려고 남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심들 중국과 미국의 이기심 부정선거까지 하면서 정권을 유지하려는 정치사회적이기심 자신만 이야기하면서 더 안좋은 남은 이야기하지 않고 있는 이율배반적행동들 전 이것들에 분노하는 겁니다.
 
 사드 배치안할수 있게 할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중국의 정치적으로 치욕적이지만 미국에 대한 패배인정이 있고 경제적양보와 동북아 패권주의을 버려야 합니다. 나치즘과 유사한 중화주의라 불리우는 것도 버려야죠 나치즘과 국국주의를 비판하면서 유사한 중화주의를 외면합니까 미국은 왜 약소국에게 자신이익을 강요하는 겁니까
 
 거기에 남북한의 기득권의 정치쇼 이젠 매시꺼워 신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그리구 경상도 분들 왜그리 이율배반적으로 사십니까 여러분이 꺼꾸로 안인 지역사람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요 당신들같이 이율배반적인 인간들을 도와주거나 협조해주고 싶을까요 민족을 1500년이나 개돼지판을 만들어 놓았으면 이제는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나요 사드사태 여러분들이 정신차릴 자극제라 전 지지했던 겁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이제는 다른지역분들이 여러분을 너무 잘알고 있습니다. 엄청난 반성이 없다면 여러분과 후손들의 미래는 비참할겁니다.
 
 지금 상황상 이해해야 할건 대한민국은 사드배치를 막을 힘이 없다는 것이고 중국과 미국의 패권다툼은 계속될것이며 중국이 아주 불리한 상황인것과 남북한 정치쇼는 계속될 것이라는 것 그리고 다가오는 대공황급경제파탄입니다. 아울려 최대 피해지역은 경상도입니다. 경상도분들 피해를 최소화 할려면 다른지역분들에 대한 배려가 선행되야 최소화 할수 있을 것으로 전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개판치셨으니 오랫동안 크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셔야 할거라 보입니다.
 
 많이들 무사하길 바라며
 
옴마니반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