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은쉽어복짓기어렵습니다.지금실업자많지누가원망알수있나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박근혜 대통령, 분단의 역사를 마감하기 위한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와 통일준비의 목표가 북한을 고립시키겠다는 것이 아닌 북한이 국제사회에 책임있는 일원으로 나오도록 하는 데 목표가 있다 너무나 옳으신 말씀입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지듯이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덕으로 가는 세상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따뜻하고 화합된 낮은 정치 우직하게 터를 일구는 소처럼 더디가도 한걸음씩 전진하는 대한민국으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고통의 분담 베풀면 가운 국운 행운을 만들어 풀어주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지 않으면 안되는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하시어 오직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1월 1일 지금 실업자 많지요 청년들 너무 몰라주고 아깝은 목숨 가는거 보니 참 원통합니다. 하늘땅에서 쳐다보니 백성들 남녀 청년들 최고 대마디가 남아서 고기 같으면 아주 맥(목까지)이 채있어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지내면 도저히 싸울일이 없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면 법없어도 살아나갈 길이있다. 앞으로 명년까지 목숨 제일많이 차에 걸리면 다치고, 사람이 걸리면 가다가 오다가 명년이 제일 사람이 많이 추립니다. 하늘님에 피눈물이 백성들에게 돌아가건마는 누가 알수가 있나? 이 장군(충신)세계는 어데라도 대한길 바른길 대대로 전설따라 내려가는 길 불만은 쉽어도 복짓기가 어렵습니다. 악마(악귀,욕심)세상은 이즉지 속고속은 인자 그법은 물러가고 새나라 새법 새정치가 탄생했다 어지러운 세상을 새로 바른길로 이끌어나갈라 카니 앞으로는 마음이 착하게 되고 천시로 되니까? 그래 술 금하지, 양심불량 못하지, 부모한테 효도하라 양심에 가책 남을 허욕을 많이 하니까 전부 개아(토해) 내놓게 되듯이 다 천시로 되는긴데 누가 그 원망하겠습니까?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