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장사정포 설시내 떨어지면 통신시계 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상파디지털전환문제점


 
 
지상파디지털전환법의 목적과 현황
2001년 디지털 전환법에 의해 시행된 디지털 전환시업은 고화질의 디지털 방송의 무료보편적 공급을 전제로 지상파 직접수신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SBS등 민방을 포함한 지상파 중심의 공공영역에서 추진된 디지털 전환시업이다. SO시업자는 제외된시업)
UHF개별안테나 또는 공동주택이나 시설의 공청망 시설을 통해서 전국어느 곳에서나 수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측 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어져 왔다. 디지털 전환기관들에의해 막대한 공적 비용이 투자되어 전국적인 지상파 커버리지를 구측하고 있다.


지상파디지털전환시업의 성과 
10년하고도 4년이 더지난 현재시점에서 지상파의 직접수신률은 전국평균 6.8%에 그치고 있다. 천문학적인 나라 재원의 투자와 수많은 기관과 인력이  지난 10여년동안 이룩한 결과가 전체 시청가구중 6.8%(방통위2014년발표)(KBS주장 12%)만의 지상파 직접수신에 그치고 있다는 현실을 성공한 시업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지상파디지털시업의 실패원인
지상파디지털 직접수신 성과가 극단으로 미진한 원인은 다채널 요구로 시청자의 선택에 의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민간SO시업자의 막대한 마케팅의 결과로 유료SO가입이 디지털 전환이라는 왜곡된 인식의 상황을 정부가 방관한 원인도 있다
 
지상파디지털방송 직접수신의 필요성


소외계층의 복지차원
원룸에 거주하는 젊은 1인가구나 노인소외계층의 라이프 스타일 특성상 티비시간과 채널수등 제한적 수요를 수용하는 무료보편적 서비스의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월3만원이하의 시청료 부담을 요구하는 민간SO가입을 광제하고 있는 상황이다.
 
재난방송등 안보차원
재난이나 전쟁과 같은 돌발 상황에서 민간영역의 인프라인 유선방의 생존성에 의존하기 보다 무선망인 지상파 망을 보유함으로서 실질적인 재난방송시스템을 보유해야할 의무도 있다고 본다. 도데체 어느 나라가 중요 재난방송 무선망의 보급을 이렇게 유지 관리하는 나라가 있는지 의문이 든다.
실제로 지난 연평도 포격시건을 보면 민간통신시설이 포격에 파괴되어 휴대폰이 불통되는 장면들을 연출하고 있다. 만약 수도권에 북의 장시정포등 공격이 있을때 광범위한 지역의 유선망 즉 케이블 방송시설과 휴대폰과 유선웹을 공급하는 선로 단자함등 상용시설들이 파괴됨으로서 통신시계 제로의 상황을 맞이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더구나 라디오를 청취하는 문화가 다른나라나 시대와 다르게 부재하는 상황으로 미뤄볼때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나라 재난방송망의 취지가 구분되어지는 특수한 시설이나 전파를 이용한 공급이라기 보다 가장 빠르고 광범위하게 중요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매스미디어로서의 기능에 충실한 매체를 활용하는것 이라고 본다. 즉 기존의 지상파 공영방송을 통해서
보다 재난이나 적의 공격에 생존가능성이 높은 시스템을 통해서 국민에게 정보을 전달하는 목적을 수행할 수 있는가의 문제다.
한때 DMB등 새로 출연하는 매체를 활용한 재난경보체계를 내놓기도 했지만 결국 많은 국민들이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보편적 매체는 지상파방송이다.
 


700메가 헤르츠 전파의 공공적 활용
최근 미래부의 700메가 헤르츠 전파 배분을 놓고 역시나 공공의 방송영역보다 통신시업자들의 기득권에 호응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결과적으로 지난 10여년간의 디지털 전환과정에서의 폐혜를 고스란히 반복하겠다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는 현실이다. 700메가 헤르츠대 전파의 지방계열시에대한 지원부재는 결과적으로 지상파UHD방송의 지방으로 까지 확대 서비스하는일을 막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전국 어느 가전매장에서나 UHD티비 수상기를 판매하고 구매하는 고객들이 있다.그 수상기를 구입한 고객은 도데체 언제까지 그 티비 수상기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단 말인지 의문이 든다. 디지털 방송 초기에도 똑같은 상황으로 피해를 본 경우가 적지 않다.
2001년이후 초기 디지털수상기 구매자들의 경우 이런저런이유 (방송수신이 안되거나 지상파 존재를 모르거나)
때문에 좌우로 늘어나 변형된 화질 떨어진 우스꽝스러운 화면을 4년 5년씩 보다가 디지털수상기성능본연의 혜택을 보지 못한 분들이 많았다.
 
정부는 공공분야의 디지털 전환시업의 취지대로 직접수신비율을 최소한 30%까지 높여 소외계층의 고화질 방송수신권을 부여하며 재난방송망의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결론
지상파디지털방송의 역할과 필요성을 홍보한다.


지상파디지털방송 직접수신비율을 높여 재난방송을 수행한다.


지상파디지털방송의 직접수신비율을 높여 방송수신의 공공성을 높여야


직접수신비율이 높아지면 저소득층 일인가구 부담이 줄어든다.


원룸 상가건물 공공기관등 모든 시설의 공청시설을 의무화


UHD수신티비를 구매한 고객은 티비수상기의 기대성능을 충족하는
UHD방송 수신에대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획득할 수 있어야 한다.
UHD티비 수상기를 구매하고서도 티비수명이 다할때까지 UHD수신을
할 수 없는 피해는 없어져야 한다.

 

잘못알려진 시실들
 
지상파와  케이블은 꼭 택일해야 하는 방송인가?
공청시설을 통하거나 개별안테나로 수신되는 지상파 수신과 셋탑으로 수신되는 케이블은 언제나 동시에 수신이 가능하고 간단한 리모컨 조작만으로도 선택할 수 있는 방송이다.
 
지상파 방송 난시청이 심하고 신뢰성이 없습니다.
물론 지상파 방송은 케이블처럼 지리적 여건에 영향없이 수신된는 것은 아니다.
지상파 방송의 특성이 그렇다. 때문에 공청망이나 로컬 중계망등 보완을 하게 된다. 지상파 수신 비율이 낮은 원인은 하드웨어적 시스템 미비라기 보다 수신당시자들의 지상파에대한 인식 부재가 더 큰 원인이다. 시청자들의 요구에 따라 수신환경도 개선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상파는 공공재이고 유선 케이블은 민간시업자인가
그렇게 편재가 되어 있을 뿐이고 방송공급의 형식을 두고 공공이다 민간이다 분류는 의미없습니다. 공공이 케이블을 공급할 수도  민간이 지상파를 공급할 수도 있는 문제 아닌가?
 
지상파 다채널MMS
민간 다채널 케이블에 대항하기 위해 공공지상파 영역의 채널을 늘리기 위한 MMS추진은의미가 없습니다고 본다. 어자피 다채널 수요 경쟁에서 지상파가 따라가기 힘들다. 기존 방송채널로서의 플랫폼의 개념은 방송통신의 융합환경에서 의미부여를 하기 어려운 시대가 오게 될 것이다. 오히려 지상파는 여러 플랫폼에 적용될 컨텐츠를 중심한 수요에 부흥해야할 것이다.
민간 다채널에 대응해 다채널 지상파를 만들겠다는 생각은 민간상업 인프라와 공공영역의 위상을 대립되는 논리에서 비롯된 오류이다.
방송의 시장주의와 공공성은 서로간 일정한 균형을 이룰 필요는 있지만 그 존재형태나 기능이 경쟁적이거나 대상화 되는 것은 아니다. 공공성의 영역은 그 자체로서 중요한 의미가 있기 마련이다. 시장논리에 편승해서 대립시킨 오류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
 
 
부디 정부가 지방에서도 초고화질 방송인 지상파 UHD수신을 마음껏 할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를 해줬으면 한다. 또한 지상파 수요가 케이블과 균형을 이뤄 재난상황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수준의 보급이 이뤄지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