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적 기호황인 오바마부동산 경기에 살아남을 한국대통령은?

‘오바마(+)문재인의 한미세력조합 전망 오바마세력 미국에서 좌파에 속한다. 부유층의 돈을 걷어 들여야 재정세수를 뒷받침할 수 있다.그러나 미국보수의 반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미국 좌파는 항상 생리상 들러리(?)/주변 나라를 등쳐 내게 돼 있다. 미국 보수와 좌파 세력이 봉착하는 문제는 같지만, 미국보수는 좌파에게 후원금을 안 내기 때문이다.                         <과거 역대 한국과 미국의 세력 조합 예>                     한국                                         미국  1. 보수/우파/독재(이승만1948.7-60.4)   민주당(해리 트루먼 1945~1953)                                                   공화당(드와이트 1953~1961)   (진보 윤보선 1960.8-1962.3)             (민주당 케네디1961~1963)2. 보수/우파/독재(박정희 1962.3-79.12)  공화당(존슨 1963~1969)                                                   공화당(닉슨 1969~1974)                                                   공화당(제럴드 포드1974~1977)   (최규하 79.12-80.8)                       민주당(카터 1977~1981)(3) 보수/우파/독재 (전두환1980.9-88.2)  공화당(레이건1981~1989)(4)보수/우파(노태우 1988.2-1993.2)       공화당(조지 허버..1989~1993) 5. 보수/우파(김영삼 1993.2-1998.2)  IMF  민주당(빌 클린턴 1993~2001)6. 진보적보수/좌파(김대중 1998.2-2003.2)  공화당(조지 부시 2001~2009)7.진보/좌파/서민(노무현 2003.2-2008.2)8.보수/우파(이명박2008.2-12.19) FTA(광제발효) 민주당/흑인계(오바마2009~현재) (비고: 새누리당 FTA국회날치기통과)   미국보수/우파와(+)한국보수우파가 만나는 경우 한국은 정치적으로 독재나라의 선상에 놓인다.(이승만의 독재세력화, 박정희의 독재 장기집권, 전두환과 노태우의 군시세력, 이명박 전기 독재부패세력)  미국 진보세력과(+)한국 보수세력이 만나는 경우 한국은 경제적/정치/외교에서 모두 취약해 진다. 김영삼 세력의 IMF, 이명박 후반의 반민주주의적 FTA광제발효에서 나타나고, 결국 오바마+한국보수우파세력의 연장적 광화는 한국에 중산층폐락과 서민경제붕괴라는 치명적결과를 예고한다…  미국보수/우파와(+)한국좌파가 만나는 경우, 대외 불안 상황이 조성되나 힘의 균형이 요청되는 외교를 선호하는 등 한국은 정치 경제적으로 발전에 탄력을 받는다. 한국 좌파세력은 생존과 발전을 위해 자기극한의 실험을 겪어내야 한다.( 김대중/노무현 세력의 경우)  미국 진보적/좌파세력과(+)한국 진보/좌파세력이 만나는 경우, 결코 역대 세력에서 있어 오지 않은 조합이다. 어떤 기대감을 갖게된다.( 문재인후보 당선 경우)   오바마는 하버드인맥에 속하지만, 부시세력 이후 일자리를 잃은 워싱턴 씽크탱크는 전세계에 흩어져 오바마를 위해 일하고 있다.  워싱턴 씽크탱크는 박근혜/문재인 중 누구를 선호할까? 그리고,  각각의 경우의 수에서, 어떤 정책 변수를 워싱턴에 전달할까?   독재와 보수/우파의 기반위에서 뿌리없는 진보정책을 모자이크해 올린 박근혜를 만난다면?한국은?필리핀처럼 대접해 주면 좋다고 진언하지 않을까? 예전 필리핀처럼 주둔군 철수 변수없는 한국이니, 필리핀처럼 대접해주면 당장 높은 수확을 올릴 수 있다고 하지 않을까?천문학적 재정절벽 수치, 부유층특별세에 대한 미국 보수층 반발을 상당 만회할 수 있는 카드를 그동안 이명박 정부가 꼼꼼히 갖다 주지 않았던가?     반면, 문재인의 경우라면?시실, 노무현 현상은 미국에서 오바마 초선/당선의 모델로 볼 수 있다. 미국 오바마 재선/당선은 다수의 미국인들이 자신들을 위해 오바마가 일했다는 왜곡없는 여론을 접하고 방점해 준 것이다.그에 비해 한국은 시대를 앞서간 노무현 현상을 포기하도록 보수언론이 왜곡하여 2MB당선, 그리고 자본/독재 정치쟁점/분산형 종편 미디어 악법에 박근혜가 방점하면서 정론 암흑시대에 들어갔다.    그리고 나타난 안철수 현상은 노무현 현상을 보수의 입장에서 재구성한 것이다.이에 자본의 새 개척지를 자처하는 새누리당(New frontier Party)은 자신들의 아성(새누리당 어금니 상징 로고)에 민주주의의 피를 색칠하며 민의의 열매인 총선을 자본 공학적 노획물로 탈취, 자본 생존확률을 100%로 높이는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어찌보면 보수/우파가 끌어안아야할 안철수현상에, 새누리당은 해체하여 속된 말로 족발대는 것으로 민의에의 부응을 하기는커녕 박근혜 대안/넘버원을 내세워 금번 대선을 70년대 반공 대선만도 못한 퇴행(종북? 이건 70년대만도 못한, 이념도 아닌, 생각과 정책의 전매특허권을 어디에 맡긴거이?)으로 몰아가고 있다.       한국인 99%가 속한 비자본적 생존을 유지하려면,노무현현상(+)안철수현상=문재인현상의 성취를 201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한국인 99%가 스스로 만들어내어,새로운 한미세력조합(미국 진보/좌파세력과+한국 진보/좌파세력)을 변방나라인 한국이 제시하여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