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붕괴- 다가오다 . 그결과는 ? 일본편 .

 
 
부채가 많아지면 언젠가 터지는 것이죠   터지면 부동산은 대폭락이 되는 것이구요 .
 
부채가 적절하게 조절되면 모르는데 소득이 증가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가계부채폭탄이 터지면 소득이 다시 발생할 때까지 다시 말해 부동산 수요가 다시 발생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소득이 증가해서 다시  부동산 수요가 발생할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수출 내수에서  뚜렸한 징후가 보여야 하는데  대한민국 과학기술력이  중국등에 밀려 다시 일어날려면 거의 몇십년을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인구증가율도 줄고 ,  주택보급률 120%, 부채가 적어도 반으로 줄려면 20년가야 할듯하네요 . 2019년까지 150만채
이정권은 국민의 정권이 아님 . 부동산 폭락에 대비한 경제운영 하지 않음 .
 
일본의 아날로고 시대 디지털로 변하지 못해 소득이없었고 , 인구증가율 감소, 과잉공급, 부채증가 이 모든 것이 거의 유사합니다 . 중국에 밀려 대부분의 주력사업이 사양으로 가고 있는 것 보이세요?
 
 
일본판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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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파산>

 
<파산>
시중은행에 12조엔의 공적자금이 투입됬지만 연쇄부도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파산>

 
<파산>

 
정부차원에서 채권회수를 위한 채권관리기구를 신설했다.
사금융들은 불법적인 방법으로 채권을 회수했다.

 

 

 

 
<야반도주>

 
부실채권으로 인한 은행들의 잇단 도산은

 
투기목적이 아닌 일반 대출자들까지도 피해자로 만들었다.
결국 담보로 잡힌 집들이 경매처분 당하고 개인파산자들이 급증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모은 돈으로 내집마련의 꿈을 이룬사람들도
거품붕괴의 피해자가 되었다. 거품붕괴 그들의 소중한 집들은 깡통아파트로 전락했다.

 

 

 

 

 
일본경제의 기반이 무너졌다. 일본경제는 점점 깊은 경제침체의 늪으로 빠져들었다.

 
대규모 불황이 오면서 일본의 대기업들은 대량해고와 임금삭감을 통해 강도높은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투기는 물론 내집장만을 엄두도 못냈던 서민들이
구조조정의 대상이 되었다.

 
1억 중산층 사회란 자부심은 이미 옛말이 되고 중하류 계층이
일본사회의 80%를 차지하게 되었다.

 
소득이 줄면서 서민들이 지갑을 닫기 시작했고 경기의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마이너스 성장이 계속되던 9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자살자 마져 급등하는 등
거품붕괴의 그늘은 깊어만 갔다.

 
<자살자의 급격한 증가>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더 빨리 금리를 올리고….>

 

 

 

 

 

 

 

 

 
<엔딩>

 
 

 
 
출처: KBS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려면 일본의 과거를 보라는 말이 있던데 저는 머지않아 부동산이 일본처럼 폭락할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