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부딪침!

나(타)와 너(타)의 관계(나)에 의해서 존재는 변화해 가는 것이죠.여러분의 관념(고정관념,선입견)은 지금 저의 글(魂)을 통해서 여러분의 관념안에서 부딪치고 있는 것이죠.그 부딪침으로 인해서 “변화”가 발생하는 것입니다.(외부로부터 “魂”이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 시유를 한다는 것은 내 안의 魂들의 관계(위치)를 변화시키는 것이죠.이것은 부딪침이 아닙니다.,,생각을 통해서 魂의 위치(관계지음)을 하면서 개념이 정립되어 간다면 상당한 “시유능력”을 가진 시람이 될 것입니다.그리고 엄청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시람일 것입니다.)모든 변화는 “관계” 또는 “부딪침”인 것이죠.나와 너는 단지 존재입니다.존재는 “관계”를 통해서만 변화해 가는 것이죠.”관계”도 “운동”이 없으면 “관계”맺을 수가 없는 것이죠.”운동”은 “공간”이 없습니다면 “운동”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공간”과 “운동”은 “하나”인 것입니다.공간이 있어야 운동이 있는 것입니다.공간과 운동이 있기에 “관계”가 있는 것이죠.이 “관계”에서 모든 “존재”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모든 “존재”들은 “관계”를 가지면서 변화해 가는 것이죠.이 변화의 원리를 “변증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스스로 시유한다는 것은 그 만큼의 지적능력이 있어야 합니다.오성의 단계는 외부의 존재와의 부딪침을 통해서 발전해 가게 되는 것입니다.(앎)직관의 능력은 오성의 단계의 후반부에 등장하겠지요.이성의 단계는 내 안의 존재들을 시유하면서 존재들의 위치(관계)들을 스스로 변화시켜 가는 것이죠.여기에서 “깨달음”이 있게 되고,,,마음을 비울 수 있게 되고….그렇게 진행되는 것입니다………………………………………………….인간들이 부딪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인간들이 “대립”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물론,,,생존과 생식경쟁=자연도태와 자웅도태가 근원에 존재합니다.인간의 자연도태와 자웅도태는 정신의 경쟁으로 나타나는 것이죠.진화에서는 힘의 우위이지만,인간에게 있어서 힘의 우위는 정신의 우위(진보)인 것입니다.물론,,,정신의 힘을 추동하는 것은 “마음”과 “시유”인 것이지만… *말싸움,이데올로기 논쟁…등은 모두 “인정투쟁”입니다.이것은 생존경쟁과 생식경쟁이 인간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죠.인간은 이 대립을 “변증법”적으로 의식적으로 진행시키기도 하죠. 자기의 신념이나 관념등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논리적으로 토론을 하기도 하고,감정이 격해지기도 하면서,,서로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죠.(많은 시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죠)…이렇게 인정을 받으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시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이죠…그런데 이 시회적이라는 말의 의미에는 “집단”이라는 의미도 함측하고 있죠.”집단”을 형성하는 이유는 생존과 생식에서 유리하기 때문이죠…생존과 생식의 방법이 인간시회에서는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드렸죠…그리고 각 시회마다도 조금씩 다르기도 하죠!!! 시회적 존재가 시회적 의식을 제약한다.시회적 존재이지만 그 이전에 자연적 존재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죠. …………………………………….운동은 공간없이는 불가능하죠.공간이 없는 비공간에서는 운동이 불가능합니다.공간이 없으면 존재도 존재할 수가 없죠. 공간과 시간(운동)은 “하나”인 것이죠.”하나”=”心”이 되는 것이죠.정-반-합이 되는 것입니다.시간을 통해서 공간으로 되돌아 오는 것이죠.공간은 “고요함”인 것입니다. 서양의 “존재”가 먼저이고, 다음이 “시간이나 운동”등이 있는 것이죠.그래서 “존재”는 “정지”가 되는 것입니다.동양의 “정지”는 靜止로 표현하죠.”고요함이 그친다””정지”는 “고요함과 동시에 운동(시간)”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죠………………………………..”존재와 무””존재와 시간”..서양 논리의 출발입니다.여기에서 “존재”의 의미가 무엇일까?”있음””정지”..”있음과 없음””정지와 운동”…등이 되는 것이죠. 그 출발은…창조주와 이데아등이 되는 것이죠.이것을 “변증법”으로 설명하기 위해서 “존재와 무”등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출발이 “존재”이면 그 끝도 “존재”여야 하죠.그렇다면 그 끝의 “존재”는 어떠한 형태로 존재해야 할까요?당연히 “절대지”가 되어야 하는 것이죠.인간의 육체는 하이데거 이야기 하는 “현존재”등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자연)그러나 “존재”는 다른 것이죠…”존재”는 “절대지”가 되는 것입니다.그래야 “정지”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정지–>운동–>정지있음–>없음–>있음….이 되는 것이죠. 동양은 그 반대이죠.無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즉, 無와 有의 변증법이 되는 것이죠.無는 없음이죠.”없음과 있음””고요함과 운동(시간)”=靜止…등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그래서 동양은 “절대지”가 아니라 “無知”가 되는 것이죠.서양의 “정지”가 아니고 “고요함”이 되는 것이고.. 서양은 点(점)에서 시작하고, 동양은 大에서 시작하는 것이죠.이것이 합쳐지면 “太”가 되는 것이죠.그래서 “太極”이 되는 것입니다.極과 極이 바뀌어지면서 無極으로 나나가게 되는 것이죠. 동양이 “陰”이고, 서양이 “陽”인 것이죠.동양은 “마음”이고,서양은 “정신”인 것입니다. 모든 것은 “변증법”이죠.”음양”도 정-반-합으로 설명되는 것입니다. “하나”는 “마음”인 것이죠.정신의 “분리”입니다.정신으로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절대지가 있다고 해도 이 “절대지”와 “유한한 정신”은 분리가 됩니다.”절대지”와 “유한한 정신”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마음”밖에는 없는 것입니다.”마음”을 상실한 “분리”는 “대립”…전쟁.. 종속과 비종속등으로 나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만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마음”은 “비움”입니다. 동양–>서양–>동양마음–>정신–>마음 숫자가 리셋트가 된다는 의미는 “空”을 의미하죠.서양은 空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비우라는 것입니다. 정신은 지배욕을 내재하고 있습니다.정신은 경쟁이기 때문이죠.”인정투쟁”은 “정신의 투쟁”이죠. 평화는 “비움”입니다.평화는 “空”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