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도개판,인권개판,판사개판 피해자만 죽어난다~~^^

문재앙의 인권기준
피해자 보다 가해자의 인권이 먼저다.
술먹었다고 감면,
반성한다고 감면,
어리다고 감면,
학생이라고 감면,
가족 보호진 친권 양육자라고 감면,

처벌 기준은
피해자와 피해정도를 기준으로 해야지,
가해지를 기준으로 하면 안된다.
판사의 봐주기 인심쓰는 판결은
피해자를 한번더 죽이는 것이다.

법도 개판 폭행이 절도보다 약하다.
폭행을 아주 가벼운 범죄로 인식한다.

합의했다고 봐주고, 처벌원하지 않는다고 봐주고,
반성한다고 봐주고,

인권기준이 개판이고. 법도 개판이고, 판사도 개판이다.

법을 집행하는 경찰은 법대로 해야한다.
법이 개판이니 힘들쓰지 못한다.
결국 피해는 국민들에게 돌아간다.

범죄인에게는 합당한 처벌을,
피해자에겐 보호을 보장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인권이다.

또는 부동산폭등으로인한 양극화 빈부격차와 직업적 차별화로 국민들은 트레스 받고 절망에 빠져 약한 가족을 폭행한다.
또한 출산을 거부하고 자살을 선택한다.

부동산은 근로자들의 수준에 맞게 폭락시키고
풀로소득을 환수하고
나라의 모든 토지는 국가소유로 해야 한다.
직업은 맞벌이 부부 공무원등 정규직은 부부중 1명 45세 조기퇴직시켜 공무원등 정규직이 없는 가정에 일자리 나누기 해야 한다..
직업과 직종간 임금격차도 줄여야 한다.

맞벌이와 일하는 여성보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은
엄마를 더 원한다.

더이상 어린이 노인 장애인을 시설에서
사육하지 말라.

이들은 가족이 돌보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돌볼수 없거나 거부히는 경우, 학대가 의심되는 경우,
어린이 노인 장애인 본인이 시설에 있기를 원하는 경우에만 시설에서 생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