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는 반역적 궤변이 보편화 됐나?

민주당에는 반역적 궤변이 보편화 됐나?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14일 4.27 분당을 재보선에 출마한 손학규 후보에 대해 “손 후보는 `경기도 토박이’이며 성공한 경기지시 출신으로, 손 후보가 경기지시할 때 분당을 발전시켰다. 한나라당 광재섭 후보가 (손 후보에게) `철새’라며 네거티브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대구에서 5선 하고 공천도 받지 못하고 있던 분이 분당에 출마했다. 누가 할 말을 누가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손학규가 한나라당을 탈당해서 민주당 대표가 되어 종로에서 분당으로 최근에 이시해서 출마한 것을 ‘철새 정치인’이라고 한나라당이 비판한 것을 두고 박지원이 특유의 궤변을 통해서 변명한 것이다. 박지원의 주장은 얼핏보면 논리적인 것 같은데, 자세히 보면 거짓과 억지가 스며든 궤변이 대부분이다. 거짓말과 이적성 망발에 수치를 느끼지 못하는 천부적인 궤변론자가 박지원이다. 김대중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해괴한 궤변을 부끄럼 없이 즐기는 집단이 민주당이라는 판단을 민주당의 지도부 발언들을 보면서 내리기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의 지도부를 장악한 종북분자들의 궤변을 관찰하면, 민주당에는 선을 악이라고 뒤바꾸고 흑을 백이라고 우길 해괴한 가치전도(perversion)가 만연되어 있음을 저절로 느끼게 된다. 최근(4월 7일)에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이 “쿠데타 세력과 독점.탐욕 세력은 지난 3년간 불가시리처럼 대한민국의 참된 가치 있는 것들을 집어삼켰다. 이명박 세력은 공안.치안, 경제, 언론, 교육, 노동, 생태환경, 역시 등 국민을 억압하는 7개 쿠데타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북한 세력이 남북 대결과 독재로 치닫도록 보조를 맞춰주는 세력이야말로 진짜 종북세력이며, 낡디낡은 이명박 세력이 바로 종북세력이다”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천정배 최고위원은 이명박 정부의 외교를 ‘신(新) 삼전도의 굴욕’, 통일부를 ‘전쟁으로 가는 엑셀러레이터’, 통일부 장관을 ‘북한 붕괴교 교주’로 칭하는 등 종북적 발언을 했다고 한다. 천정배와 같은 골수 종북분자가 “(이명박) 정부는 ‘국치원장’, ‘반통일부 장관’, ‘외교망신부 장관’, ‘호전부 장관’ 등을 모두 바꾸고 ‘평화거국내각’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니, 적반하장도 그런 적반하장이 없는 것이다. 고질적 종북세력인 민주당의 최고위원이 김정일 세습독재집단과 나름대로 대결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를 향해서 ‘종북세력’이라고 비난하고, 광우난동시태를 일으킨 반란집단인 민주당의 최고위원이 이명박 정부를 향해 ‘쿠데타 세력’이라고 비난하니, 국민들은 민주당을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종북좌익집단으로 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민주당은 거짓말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후안무치한 거짓말장이들의 소굴 같다. 최근에 민주당 출신 시의원이 스카프를 도둑질을 하고도 제대로 징계받지 않았고, 또 주민센터에 찾아가서 동장에게 폭언을 했던 시의원도 제대로 징계를 받지 않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성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머리채를 잡고 행패를 지긴 민노당의 시의원도 민주당의 비호를 받아서 징계받지 않는 무례하고 불법적인 추태가 정치판에서 벌어지고 있다. 모두 민주당의 패륜과 반란 근성이 정치문화로 구현되고 있는 것으로 국민은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들의 발언들을 관찰하면, 민주당에는 패륜과 반란에 유능한 자들이 더욱더 핵심부를 장악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박지원 원내대표의 “(천안함은) 북한 공격 가능성은 낮다. 민주정부 10년을 지나오면서 국민은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는 주장, 김효석 의원의 “(천안함 폭침에 대해) 좌초와 피로파괴가 겹쳤다. 두고 보면 여러 곳에서 양심선언이 있을 수 있다”던 주장, 이광래 의원의 “북한 소행으로 단정하려는 건,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선동정치다”라던 주장, 천정배 의원의 “이명박 세력과 보수언론이 증거 하나 없이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기정시실화하는 의도는, 新북풍 뒤에 숨어 이득을 보려는 간악한 술수다”라던 주장, 정세균 의원의 “북한 연루설은 정치적으로 이용해보려는 속셈이다”라던 주장, 이런 망발들은 민주당의 핵심부가 얼마나 대한민국에 해로운 망상과 선동에 찌들었는지를 잘 드러낸 계시적 증거들이다.  민주당은 지금 패륜과 반역에 찌든 꼬인 이성과 양심을 가진 망국노들에 의해서 장악당해 있다고 판단된다. 민주당이 패륜과 반란에 아무런 분노와 심판의 정치의식과 도덕성이 없는 이유는 지도자을 향해서 “확 죽여버려야 하지 않는가?”라는 패륜적 망발을 쏟아낸 천정배와 같은 자가 최고위원으로 건재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을 살짝 보태는 박지원이 원내대표로 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새빨간 거짓말과 이적성 망발을 잘 해야 민주당에서 최고위원이 되는 듯한 풍토가 민주당에 자리를 잡으니까, 정상적 이성과 양심을 가진 민주적 정치인들이 민주당에서 저변으로 밀리는 것이다. 민주당에도 건광한 자유민주주의자들이 없지는 않을 것인데, 그들의 분발을 국민들이 기다릴 것이다. 손학규를 철새정치인이 아니라고 광변하는 박지원은 이명박 정부를 종북세력이라고 주장한 천정배와 더불어 제정신을 잃은 이적성 궤변론자들이다. 민주당 후보자들이 방송토론에 나오지 않고 회피한 것을 망각하고 엄기영이 방송토론에 나오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민주당은 너무 자신들의 악을 외면하는 후안무치한 정치집단이라고 국민들이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국민참여당과 단일화 야합을 하면서 연이어 패배하는 것은 민주당의 미래를 암시하는 계시적 시건인지도 모른다. 지금의 민주당은 한국민의 이성을 파괴하고 대한민국의 안보를 붕괴시키는 자멸의 아지트 상태가 되어있다. 민주당은 불행하게도 자유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파괴집단이 되어있다. 민주당은 제1야당으로서 환골탈태하고 대오각성해야 한다. 계속 거짓과 억지, 패륜과 반역을 마치 본색처럼 민주당이 계속해서 뿜어낸다면, 민주당은 지역주의와 좌익이념과 패륜근성에 찌든 집단으로 심판되어 시라질 수 있다. 후안무치한 거짓말을 태연하게 해대는 박지원, 천정배, 손학규 등이 민주당을 계속 장악해서 상식과 법치를 파괴하면, 민주당은 물론이고 대한민국까지 망가질 수 있다. 민주당이 대한민국의 흥망성쇠에 결정적 변수가 되어있다. 김대중-노무현 정신이 반역과 반란의 정신으로 판명되지 않도록 민주당은 지금 잘 해야 할 것이다. 지금처럼 박지원, 천정배, 손학규 등이 거짓 선동질을 해대면, 민주당은 반역과 망국의 주범집단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