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빚 증가 추이 (Daniel R. Amerman)

오늘은 미쿡 금리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 싶네요
 
처음에 연준위에서 금년도에 금리 0.25% 4번 토탈 2%를 올리겠다고 했다가
언제 4번 올린다고 했냐? 하면서 2번 올리겠다고 번복을 했습니다
 
그러나 금리 2번 올리는 것도 아래 그래프들 보면 힘들어 보이는 것이 한눈에 보입니다
 
슈퍼 미쿡의 위상을 보여 줄려면 달러의 광성함을 금리로써 보여 주여야 하지만
그만큼 금리 인상의 칼날이 자기 자신의 목을 칠 것이라는 생각을 은연 중에 하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런 것이 딜레마 이겠죠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딜레마 이겠죠
더군다나 대선까지 있어서 더욱 더 딜레마에 빠져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는 Daniel R. Amerman 이라는 친구가 작성한 것입니다
이 친구가 작성한 글들은 현재 공부 중에 있으니까
새로운 소식들이 있으면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이 세 차례의 양적완화(QE)로 그동안 돈을 찍어내면서 각 나라들로부터 돈을 빌려와서 빚이 엄청나게 쌓인 것이 문제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는 미국의 시회보장연금(Social security) 그리고 노인 의료 보험 제도(Medicare) 등이 비포함된 수치라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의 빚
 
 


 


 
 금리인상에 따른 미국 정부 빚의 증가 추이 시뮬레이션
 
 
미국이 금리인상함에 따라 미국이 갚지 않은 빚의 양이 어떻게 증가하는지 시뮬레이션으로 나타낸 차트입니다 
 
금리인상비율 3가지의 경우 2.4%, 7.4%, 12.4% 에 따라 미국 정부의 빚이 어떻게 증가하는지 보면 엄청납니다. 금리인상이 두려운이유죠. 
물론 금리인상을 갑자기 2.4% 로 늘리기는 어렵겠지만 조금만 올려도 빚이 늘어나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최대한 금리인상 시기를 늦추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을 그대로 두면서 빚을 최대한 안 늘리기 위해서 시간을 끌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제가 올린 글에서 미쿡 금리 급작스럽게 올릴 수 없습니다고 했던 것이죠
 
제가 볼때는 금리 인상 해도 일년에 0.25% 두번 토탈 0.5% 올릴 수 있는 것이 맥시멈 일 것으로 시료 됩니다 
 
인플레이션 없이는 빚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인플레이션으로 자산 또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시람은 혜택을 보지만 그러지 못한 서민층들은 인플레이션로 인해서 엄청 고생합니다.
 
물가는 상승하는데 은행 이자율이 낮은 상황이 이어지면 점점 힘들어지는 것이죠.
 
같은 돈을 벌어도 물가는 오르니까 힘든 상황이 지속 및 가중되는 셈입니다. 
 
그래서 요새 미국에서 시급을 15불로 올려서 인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만들려고 하는 술수로 보입니다….
 
물론 미쿡 서민들은 당장 시급이 올라가니까 좋아라 하겠지만 미당국의 술수가 있고 부메랑 효과처럼 시급인상은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으로 미쿡 서민들에게 다시 그 고통은 돌아가겠죠
 
이것이 바로 미당쿡이 원하는 바이고 합법적인 편법인 것입니다
 
얼마나 좋은 방법입니까?
 
서민들에게는 생색내면서 인위적인 인플레이션을 조장 할 수 있으니깐요 
 
우리요?
 
조만간 미쿡 흉아 하는 것 보고 따라 하겠죠  개봉박두 ㅋㅋㅋ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시 합니다….오늘자로 저 캐나다 생활 정리 하고 귀국 합니다
귀국 해서 더욱 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글 많이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댓글 달 수 없는 점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시 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