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은 답이 아니다. 영국주식이 답이다.

지금 한국인들은 해외투자하려면 영국으로 가라!
미국이 아니다!
결국 달러를 사지 말고 파운드를 사라는 뜻

일본인들은 달러가 1970년대.
360엔 시절부터 줄기차게 해외로 해외로만 돈을 싸들고 나간다.
독일동화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의 피리소리를 따라서….결국엔.
 
아베노믹스가 시행된지 6년이 지났지만 지금 환율은 110엔도 안된다.
간단히 일본의 해외투자자들은  (360-110)/360 x 100= 69.4%의 외화 환산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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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비례하여 일본의 부동산,주식은 평균적으로 70% 폭락상태다.
왜,일까?
이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한국사람들은
지금,달러예금에 가입.no
해외투자에 나서면 안되는 이유를 또한 명쾌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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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외투자의 적지는 미국이 아니라 바로 Brexit를 앞둔 영국이라는 사실.
한국의 연기금.펀드. 투신.기관이나 개인들은 미국을 향하고 있음은 한마디로 난센스다.
40년 -50년 전에 투자된 일본인들의 해외 투자 달러는 귀국도 못하는 유령달러(ghost dollar) 신세다..

지금 나가면 한국인들의 해외투자 자금도 (일본인의 눈물)어린 달러처럼 (한국인의 눈물)이 된다.그 이유를 간단명료하게 설명한 책이 바로 제2권 (일본인의 눈물=원제: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달러투자로 재산 4배 불리는 기법)책이다..
달러가 국내주식/아파트 가격을 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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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 영국의 부동산 등은 이른바 똥 값이다.
브렉시트 당시에 내린 부동산 등 자산가치는 국제시세보다 평균적으로 50%가 더 싸다.
우리나라가 외환은행을 헐 값에 팔아먹던 그 시절 그 때가
바로 지금의 영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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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가 꼭 하고 싶다면 영국으로 가라
미국이 아니다 등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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