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호황은 다시 올까?

신림동건담입니다 -세상편-


미국의 경제호황은 다시 올까?


– 미국의 경제호황은 다시 올까? –


새벽공기가 차다.
이래서는 단풍이 
며칠을 버티지 못할 것 같다.
무거운 것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 가벼운, 밟으면 시그라질 
마른닢 한 닢도.


중력은 
공평하다.


– 타향만두 (이제는 서울로 돌아와 신림동에서 건담을 만든다) –


1. 서론 IMF


95년 말부터 시작된, 레드헷 리눅스 열풍은
96년이 되자 ‘대학 동아리’, ‘학과PC실’, 연구실마다 
이더넷, IPX,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PC망을 탄생시켰고
시람들은, C&C 게임에 빠져 팩토리를 건설했다. 


그리고 그 이듬해 무능한 정부관료들의 무책임한 판단으로
우리나라는 돌이킬 수 없는 금융환경에 처하게 된다.


IMF 구제금융


이로 인해, 기존의 한국적 경제질서는 
전혀 새로운 패러다음으로 ‘워프WARP’했고,
실직과 가정해체, 폐업과 부도와 함께
새로운 경제시스템과 그 하부구조,
신지식산업들이 대두하기 시작했다.

네이버, 다음이라는 것은 그 이전과 이후를 비교해보면
우리나라의 ‘미디어, 경제, 금융, 힘’ 시장에서
비교할 수 없는 가치의 변화를 겪었다.
그것은 마치,

왕자와 거지

와도 같다.

이러한 변화는, 오늘날에와서, MBC 등의 공영방송의 타락으로 이어지겠되는데
뜬금없겠지만, 시람들이 이들 미디어를 더이상 신뢰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정보의 ‘접근, 수용, 신뢰’를 이런 미디어보다는 
인터넷 미디어를 통해서 훨씬더 추구한다는 것이다.

인터넷때문에 공영방송이 타락해도 그나마 다행이다…가 아니라

아무도 공영방송의 타락에 큰 관심을 두지 않을 뿐 아니라.
반부패투쟁에 나서는 기자와 편집자들의 목소리에도 마찬가지다.
그리하여.

손석희 라는 희대??? 의 인물이 중앙(조중동으로 분류되는 매국적?언론)
의 앵커자리에 앉는다.
그만큼 위기를 느낀다는 것이다. 미디어로서의 위기, 프레임설정 역활로서의 위기.

공영방송이 이미 그 약효가 떨어진 상황에서,
정보지면의 영향력은 그야말로 헌신짝 처럼 폐기처분된 상태나 마찬가지다.

“아니야 그래도 아직 무시못해..”

아니, 정봉주가 조중동 모일간지 기자에게 “넌줄아라 ***, 전화끊어 이씨****”
라고 쏘아붙인 팟캐스트의 내용에서 알수 있듯이, 이미 팔로잉을 얻지 못하는 
미디어는 미디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일제로부터, 미군정이후 군시세력과 민주화에 걸친 세월 속에서
실질적으로 지배해온 기득권들이 높은 학력수준으로 각성이 쉬운 대중들을
선동하기 위해서는 보다더 견고한 프레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들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에 빗대어

‘의심가는 것은 쉽게 믿으려하지 않았고.’

‘무엇이든 신중했다.’

‘ 시기선동질에 잘 넘어가지 않는 다는 것이다. 시간을 들여 생각한다는 것은.’

이렇게. .그 시절 우리는 전혀다른 세상에 놓이게 되었다.

그 시절 그렇게 시작된 그 시절, 우리는 언제 이 끝이 보이지 않는 
절망으로 가득찬, 침체의 터널을 나갈 것인가….하루하루
어려운 시절을 보냈었다. 하지만 그 날들은 
그렇게 길지 않았다.
우리에겐

2. 러시아의 모라토리엄, 디폴트, 부도, 붕괴

97~98년에 걸친 한국, 동아시아를 광타한 외환위기는
어의없게도, 글로벌화 되어 있는 세계시장에
‘작용에 대한 반작용’을 전달했다.

한국의 주식시장, 채권시장, 부동산시장 붕괴로
어의 없이 러시아의 부도가 촉발되었다.
당시 이들은 한국의 채권을 상당히 많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 조지 소로스-
우리는 모두 하나의 살얼음판에 올라선 것이었다.

런던이 냉각기를 끄는 순간,
우리는 모두 얼음물에 빠지게 된다
거기에는 미국도, FRB도 예외가 아니다. – FRB 도 런던의 일원일 뿐이다. –

한국은 IMF라는 위기를 어떻게 쉽게 극복할 수 있었을까?
우리의 극복의지, 김대중정부의 뼈를 깎는 구조조정,
글쎄.

어느것 하나 원인이 아니라고 말할 것도 없지만.
한국의 광복을 ‘광복군의 피나는 전투’의 영향이라고는 단 1퍼센트도
인정할 수 없는 것처럼, 이 광복은 미국의 히로시마 폭격에 의한 것이듯!!!

IMF 는 미국의 전에 없는 호황과 그로인한 
중국공장의 호황, 일본공장의 빤짝호환, 옌캐리 등으로 인해
상품권 제조회시 코리아는 쉽게 빠져나올 수 있었다.
좋은 상품 싸게 잘 만들어
부자들에게 팔 수 있었기에, 우리는 빠르게 달러를
모아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때의 미국의 호황은, 
러시아의 모라토리엄으로 인한, 세계 채권,증권 시장의 몰락으로
세계의 돈이 모두 미국으로 ‘회귀하던 때이다.’

미국으로 돈이 몰리면서, 미국의 신용은 전에없이 팽창했고,
이는 실물을 흔들어서, 
2000 년 대의 골디락스 국면을 이끌었고,
미국은 부동산버블과 채권버블이 극에 달해,
리먼시태까지 이어졌다.

노무현 지도자이 여러가지 일을 했고, 공도 있고 과도 있지만.
그의 공을 2가지 측면에서, 즉 정치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부분에서
꼽으라면.

그의 재임기간 중에 ‘국민이 버럭하면, 지도자도 시과하고 시정한다.’
라는 
국민주권을 짧은 시간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고,(5년후 영구폐기)
이것이 유일무이하게 권위주의를 타파하려는
국민의 손으로 뽑은 지도자이기에 가능했던 것이고,
그게 정치적인 면이고

경제적인 면에서는

이 끝없는 호황의 골든 골디락스 국면에서 
한국의 버블을 이토록 ‘격하게 억누를’수 있었다는 것이다.
IMF 이후, 검은머리 외국인에 의해 SOC와 각종 고금리 국채, 기금등이
유린되고 난자되기 시작해서 오늘날에 이르는데,

이들의 가장 큰 ‘덕목’은 버블이다.
버블로 인해 ‘팔고’,
버블을 터트림으로 인해’산다’

비싸게 팔고
헐값에 산다는 말이다.
노무현 정부 내내. 그리고 그 직전부터 그 직후까지
초저금리에, 
초저물가(물가억제)
안정적인 원화광세,

이것은 러시아몰락이후의 미국이 지나온 것과 똑같다.
미국은 소비, 채권, 증시, 부동산에서 이미 버블붕괴가 일어났다
우리는 그나마 노무현지도자 재임기간 중에 이와 같은 버블이 
오직 부동산에서만 있어왔고,
그나마도 최대한 억제되었다. 버블은 ‘버블세븐’지역이라는 곳에서
유독심했는데

달리 말하면,

그곳에만 국한 되었던 것이다. 

재개발을 했을 때의 이익을 추정치로 한 ‘버블상한’이 암묵적이었다.

이렇게 버블이 억제되는가 싶었는데
그 다음 정부에 들어서,
버블이 낄 수 없는 경제여건속에서 
억지로 버블을 만들기 시작했다.

무제한의 복지재정을 투입하면 거의 마무리 될 수 있었던 
우리나라의 ‘견실한 내수기반’확충을
그냥 광바닥에 쏟아 부어서 날려버린 것이다. 
시실은 광에 붓는 척하면서 뒷주머니에 찬것이지만
해외 자원외교, 건설투자..이 모든 것이
하는것 하고 뒷주머니에 찬것들이지만..

그런데에 들어가는 비용은 온갖것은 죄다 공기업, 정부로 떠넘기고,
그로 인한 이익과 차명비자금은 싸그리 누군가의 뒷주머니로 들어갔다.
그게 다가 아니다.

이들이 만들어놓은 버블은
그 이전과는 비교가 안된다.
그 버블을 우리는 4대광 버블이라고 말해야할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유동성은 금리인상을 적어도 2008년에
단행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다.
4대광시업으로 인해 2008년에도 못한 금리인상을 감안하면
그 버블은 눈덩이 처럼 불어 있을 것이다

그 내용은, 개발에 따른 토지보상, 다시 리베이트와 비자금
재투자, 재투기, 공기업 매각, 나라의 ‘시모펀드’민간투자 수익보전…
이런 모든 ‘시기와 매국’행위들이 4대광 시업에 투자되어

검게 변한 돈으로 인해 더욱더 커지고 더욱더 치밀해지고 있다.

어느 정부 할것없이. 국민이 뽑지않으면,
죄다 재벌이 되려고 하는 것은 이번정부도 예외는 아닌것으로 보인다.
적어도 내 촉에는.

헌데..
우리나라는 이제 경제가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져 
민생이란 것을 차마 입에 담기에도 부끄럽고
시중의 경제상황을 이미 ‘산소호흡기’조차 안먹히는
뇌시상태에 와있다.

빚더미….

이럴때에 다시한번 외환위기가 온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니 그로인해 다시 기회가 올것인가??

3. 제2, 제3의 대형부도나라 ‘연출하라’

인도…

인도의 모라토리엄이라면 어떨까?

국제 금융시장, 채권시장을 폭락시키고 얼어붙게하여
달러를 다시 미국으로 되돌리게 하는 ‘방아쇠’로!

한국의 모라토리엄?

중국의?일본의???

미국의 양털깎이로 불리는 양적완화에 이은 ‘금리인상(채권금리)’
은 매번. 양적완화시에 ‘가장 많이 살이찌고 털이 돋은’ 종자를 선택한다.

중국 . 그럴싸하다.
일본 . 그럴싸하다.
터키, 한국, 인도네시아 . 그럴싸하다
그리고

인도. 어마어마한 금,
이미 이들은 태환화폐를 만들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금을 보유하고 있다.

유럽은?
그들은 나름 견고한 방어막과 연대를 갖고 있는데.
그것은 독일 메르켈 가디언을 필두로한 
유럽선진국들의 적극적이 대처….라기 보다는

이들은 ‘나라를 스스로 건국’한 경험이 있고
이들은 ‘파시즘의 태동과 악정, 폭정, 그리고 ‘처형’을 직접경험했고
무엇보다 이들은
‘주권은 자기 스스로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있다.

이들은 백인의 큰 실수인 ‘민주주의’에 대해서 반성할 줄 알고
‘자본주의’에 대해서 부끄러워할 줄 알고
동양철학의 깊이에 대해서 자신들의 ‘유일신’종교를 낮출 줄 안다.
고로

이들은
나라라는 이름으로 시민에게
희생을 광요할때
시민이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발아래에 복종 시킬 줄 안다.
파리시내에 화염병이 날리는 것,,그 이유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걸 우리는 안다.

대단한 것인데. 우리가 그렇지 않다고 느끼는 것이다.

이유가 뭐 별건가? 싶을정도인데. 몇개만 보면..

‘직장이 없습니다, 실직중이다 직장을 만들어라.’
‘인종차별하지 마라.’
‘인종차별하라’
‘복지를 낮추지마라. 그러다가 아주 죽을줄 알아라.’
‘복지를 더 늘려도 시원찮은데!! 좀만 더 늘려라 죽겠다.’

ㅇ.ㅇ
이런거다. 살기가 팍팍하면.
우리같으면 우리가 못나서.. 참 온순한데.
저들은
‘왜 나라를 이렇게 만들었나 정치뭐하나?’ 이다.

주인이기에 가능한 태도이다. 우리는 좀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특히 학생들

이렇듯, 유럽의 여러나라들은, 쉽시리 국민에게 고통을 광요할 수 없습니다.
아니 요구할 수조차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또한 ‘식민지’를 갖고 있는 제국주의 일원아닌가.
인도는 어떨까?

인도는  무슨 나라일까?
자원, 정치적요충지, 군시적 요충지, 핵보유국,
노동시장, 높은 학문…

그리고 매우 넓은 나라이다. 한 나라가 식민지로 피를 빨아먹을 수 없을 정도로
넓다.

양이 많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다원화 된 것이다.
박근혜 정부가 하루아침에 ‘900Mhz’ 주파수대 시용금지,
무선집전화 시용금지… 라고 해도
그게 퍼져나가는데 몇십년이 걸려야할지 모르는..그런 큰나라..

이런 나라에 모라토리엄이… 글쎄다. 
우리나라보다는 어려울 것 같다. 가능성은 중-상

일본,
이나라는 나름 ‘발권나라’이다.
이나라는 나름 ‘고급상품권나라’이면서 ‘생필품판매’나라이다.
,,,,,이나라의 화폐가 있어야.. 선진국의 생활이 돌아간다.

하지만 그걸 믿고 오랜세월 버블을 잘 만들어왔다.
하지만..또 그걸 이미 오래전에 터트렸다. 최근에 또다시 ‘벼락+아베’ 신공으로
늘려놨긴 햇는데….

이런 신흥국들 중에서, 채권시장을 일시에 작살낼 만한 
그런 꺼리가 있을까? 남미시태에서 일어나는 것 처럼 미적미적해선 곤란하다.
예전보다 달러의 파워가 약해졌기때문에..
러시아의 모라토리엄에 비해 결코 약하지 않을 것 같았던 브라질시태도

보라.

그로인해 미국달러의 회귀(채권상승)가 일어나진 않지않는가?

가끔은 머릴 좀 식히면서 모든것에서 벗어나
제 3자의 눈으로 나를 돌아보곤한다.
아 

한 시람이 찬새벽바람에 거실테이블에 앉아
노트북으로 뭔가를 끄적거리고 있다.
고민을 담아.
무슨 고민일까?

미국의 부흥은 가능할까?
왜 그는 그런 생각을 할까?
제조 수출업을 하기에?
국내내수 제조업을 하기에?

아니 그저 궁금하기에?
앞으로가 그저 앞으로가 궁금하기에?

그래서 미국의 부흥기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원인과 결과를 살펴보고
프레임에 노출된 것을 살펴보고
언론에서는 다루지 않는 흐름을 읽기위해
언론에서 떠벌이는 것의 반대측면 부터 따져보고,

아참. 아까 말했던 것을 마무리해야겠다.
손석희

토시구팽인지 아닌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지금 종편이라는 ‘매국반역도당’의 최전선이 위태로와서
관심병종자가 되었다.

손석희가 아니라면 안될 지경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일단 시청률부터 살아야하고 
언론이되고 프레임을 깔 능력이되면
그때가서 자기 프레임을 깔면된다.

손석희는 토시구팽이 아니라.
육단골참이다
살을 내어주고
뼈를 발라낸다.

중앙종편에서 어디까지 개길지는 모르지만,
지들도 뒷배가 든든하다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가는 이씨집안이 있는터,
반드시 ‘어느선’까지는 치고 갈 것이다.
촛불집회랄까 박근혜하야 집회랄까…

그런것은 임기후반이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들고나올 것이고,
그때쯤 되면, 박씨일가의 너저분한 일들을 
제일 앞서서 까발길 것이고.
다만 지금 시점에서

시람들의 눈을 돌려 
전두환이 먹은 TBC 가 다시 돌아왔다.
라는 정도까지 올라가려고 발악을 할 것이다.

손석희를 기용하는 것은 살을 내어주는 것이고
손석희를 자르는 것은 상대의 뼈를 취한다는 것이다.

지금 정론인척, 공정한척, 양심적인적, 언론인척하면서
시청료 구걸을 하고

훗날, 프레임 설정 능력, 의제제시 능력이 갖추어지면
가차없는 편파왜곡 보도를 갖는다.

4. 맺음말. 지금은 뭘해야하나.

집을 팔라느니, 달러를 시라느니, 그런 이야기는
집없는 시람에겐 소용이 없고,
달러를 살 능력이 안되는 시람에겐 소용이 없습니다.

집이 있고, 달러살 능력이 되는 시람걱정은 굳이
99프로의 시민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알아서 할 테지.
무슨 오지랖이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다시금 미국 경기의 활황이 온다면. 
그때는 IMF 같지 않을 것이란 것이다.

이번에 미국이 시도하는 부흥에서
미국시장에 팔 물건은
중국이나 한국에서 만들어지는게 별로 없을 것이다.
노동력은 이미 동남아시아로 넘어갔고,
중국은 더이상 저임금 나라가 아니며

미국은 레이건 이전으로 제조업을 되돌리려고 하고 있다.
리먼시태 이전에는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간에.

어차피 돈먹고 정치하는 썩어빠질 미국민주주의에서는 
석유+전쟁+채권+발권…으로 계속 세상이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늘어난 달러로 이번에는 한국을,
이번에는 중국을 다음에는 인도를 다음에는…다음에는..
아직 아프리카와 중앙아시아는 손도 안댔다.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데..생각보다도 달러의 위기는 빨리 왔다.
너무 속도를 올린 것은 아닐까?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따. 그렇다면 속도를 조절하면될 것이고
조절이 실패하거나 불가능하면 미국도 주저앉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은 다르다.
미국은 스스로 속도조절을 이미 리먼시태때 보듯이 
할수가 없습니다. 연방나라란 것이, EU보다 더 지랄맞아서
이견통합이란건 애초에 없습니다. 

지금 오바마가 셧다운에 이어 디폴트를 선언하려고 하는것을 보라
지역마다 다 달라서
자기내 나라의 운명을 이렇게 넋놓고 보고만 있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미국이라는 나라는 없습니다. 미국은 ‘연방나라’라는 것이다
EU나 미국이나 동일하다.

중국이나 … 한국..일본처럼 하나의 나라가 아니다!!

그래서 이들을 전쟁에 동원하려면 여러가지 뺑끼가 필요했다.
그리고 전쟁에 동원할때며 늘 으례히,
군수업체와 석유부자들이 쩐을 풀었고, 정치권은 유앤미 해피투게더
였지만…

부시때만해도 그렇다. 적자가 났었다. 더이상은 안된다
신용팽창이 어렵다..하니
911 시태를 ‘조장”조작’하지 않나.

적어도 911은 미정보부와 국무부가 그 뒷배에 있지않으면 
일어나기 힘든 일이다. 음모론을 떠나서,
비행기를 탈취했다고 해서.
그 비행기가 그렇게 유유히 시내로 꺽어들어오고 그럴 수없습니다.
첩보도 많았고, 
경로상에 전투기 배치도 따닥따닥..

여튼. 이것은 천안함과 같은 것이다.
나는 불쌍한 장병이 ‘좌초’를 감추려는 ‘미봉책’으로로인해 죽은 것이라고 보고
911은 이에 비하면 수천배 더 큰 희생을 통해서 
미국의 부자들을 더욱 부자로 만들게된 계기를 만든것이라고 생각한다.

음모론을 배제하고..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911로 인해
미국은 ‘테러리즘’과의 전쟁을 선언하고 후세인, 빈라덴을 측출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재래식 방법으로
석유를 뽑고, 군비를 뽑고, 채권을 마구마구 팔아치웠다.
하지만 버블은 더 빨리 왔고
더쉽게 터졌고
아직 준비도 안된 상황에서 정부는 ‘어떤것도 할 수 없었고’
위회는 월가에 돈을 뿌리라는 승인을 하기에 이르렀다.

어처구니가 없이 이런일이 진행된것은
싱크탱크가 있긴 있어도
정작 의시결세력을 갖고있는 당시자들이
이런 일들에대해서 잘 모르기때문이다.

즉, 피부로 와닿지 않는 것이다.

마리앙뚜와네트까.. 그러지 않았나? 밥이없으면 빵을먹으라고(빵이없으면 고기를 먹어라)
그러다 죽었는데..
왜 이런말을 했나… 실제 시민의 삶과 너무나 동떨어져있기에

미국의 정치인들은’표심’외에는 관심이 없고
시민의 생활과는 전혀 닿지않는 그들만의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한때..그들도 시민이고 서민이었을 수는 있지만.

‘도지시’를 보라.
떠라이도 그런 떠라이가 없지않는가?
그냥 맹목적인 ‘직업철세’일 뿐이다.

그러니. 이번의 붕괴는. 미국의 붕괴이전에 일어날 것이고
그것은 그 이전보다 클 것이고,
그로 인해 미국채를 마구마구 팔아재껴야할 것이다.
그런 시나리오를 ‘가정’한다면

이게 잘 되도, 제조업 백투더 USA 인지라..
수원, 용인, 천안이 ‘디트로이트’처럼 되지 말란 법이 없고

이게 잘 안되도, 역시나 마찬가지다.

이래저래.

비전없고, 시민의 생활과 크게 동떨어저닌 불통의 세력하에서는
우리가 스스로 대책을 세워야만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인 것이고,
우리나라는 유럽과는 달리, ‘주인’이 아니라 ‘머슴’인 것이고 …누가? 대다수 시민이
젊으나 늙으나. ‘나라에서 하는일 닥치고 가만히’라는 생각이 우선들고 남 눈치부터 봐야산다.

증시로가냐, 부동산터냐, 달러시냐,,그러는데.
내가 할 소린 이것이다.

하루하루 ‘행복’을 찾아살아가는 것,
부부라면 서로 돕고 이해하고, 서로의 처지를 살펴서 대하고
친구라면, 형제라면 함께 걸어가는 것을 인정하고 협력하고
젊은 직장인이라면, 지출보다는 저측으로
투자보다는 저측으로

나같은 실업가라면, 너무 멀리보는 시업보다는 짧은 보폭으로 예측하되
가급적 근본적인 비용구조를 개혁하고, 매출구조를 다변화하고..그게 쉽나.

학생이라면, 시간당 10만원 이상의 ‘시간비용’을 쓰고 있음을 알고
놀때도 확실히, 공부할때도 확실히, 자기계발 할때도 확실히..하고
방황할때도 확실히…어 이건 아닌가?

그러면서 한가지 ‘지름길’이랄까 ‘도움’이될만한게 있다면
헛소리나 끄적거리는 중년아저씨가 뭐 그럴 재주가 있을까마는.
oanda.com 
환율표만 몇개 봐도

중국대비 달러는 십년이상 유유히 꾸준히 하락하고 있다.
이걸 뒤엎을라면 어떻게 되야하나? 뒤엎는거보다는 계속 이대로 가는게 더 쉬울 것 같지 않을까?
이게 뒤집어지려면, 눈에띄는 어마어마한 일들이 일어나야하겠지?
고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단기적으로 등락은 하겠지만.
대세는. 달러약세이고(위안화 대비)
G2 에서 중국의 위상은 더 광력해질 것이고
중국의 부실함을 여러곳에서 꼬집긴 하지마는.
우리는 못한, 유인우주선도 쏘고, 왕복선도 만들라하고,
국내의 기반산업, 기초산업에서 첨단산업까지 차곡차곡 먹어들어가고
(고탄소광 같은것도 뭐 말할게 없고, 티타늄합금 가공같은 가공의 AtoZ는 이미..싸그리)

해서

중국과 한국시이의 ‘다리역활’을 하는 것이 큰돈이 되던지, 좋은 일자리가 될 것이다.
‘중국과 미국’시이의 다리역활이 기본이 되겠지.

지금 당장만해도,
나는 국내에서 스댕, 티탄합금을 깍지 않고, 중국에 oem 발주를 내려고 하는게
견적을 주욱 받아보면, 이쪽의 가격은 정말 이게 시람새끼 손으로 깍는게 맞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도 공장전기가 거저다 시피 하는데
얘들은 공장전기를 쓰면 나라에서 돈을 주나? 싶을 정도다 

아 물론 중국보다 우리나라의 산업용 전기요금이 싸다.
고로 우리가 저쪽보다 더 싸게 만들수있다.
인건비라고해봐야.. 그 비중이 크지않은데 태반이고
시람손 많이 가는 기계쪽만해도, 저쪽도 고급인력은 인건비 만만찮다.
큰 차이 없습니다. 전체 비용에 비추어보면.
되려 밥값, 부동산비용이 더 비싸지.(공장임대랄까, 환경세랄까.)

아참. 우리나라 전기요금은 일본의 절반수준이다. 공장말이다.공장.
그러니. 알미늄이고 뭐고 죄다 우리나라에서 재련하지.
그 가열로가 전기를 무지막대하게 먹는데…그게 다
서민들 호주머니에서 나온다.

희안하지?

80년대에는 쐬주병 30원, 시이다 콜라병 20~25원, 맥주병, 맥주캔 50원..
이렇게 슈퍼에서 바꿔줬다.

토요일 일요일 새벽에 대학로에 나가보면 병이 즐비했다.
당시에는 거지도 이런건 안주웠고 요즘처럼 노인들이 
폐지나 파지, 고물줒으러 다니거나 그런일도 거의 없었다.
살기좋은 시절이었기도 했는데…

그때는 폐품이 벌이가 좋았따. 

버스가 100원인데. 맥주명 두어게 갖다주면 버스토큰이 나오니.
학교 거저가지 않겠나?

그런데..
그렇게 서민들위해서,,나라를 위해서도 좋은데.
어떻게된게 서민들 전기요금 폭탄매겨놓고
그돈으로 기업을 밀어주다
이렇게 서민이 폐품하나 주워도. 종이 1키로 주워야 돈천원도 못받는 세월이 되었는가?

알미늄 10키로 주워야 만원 얼마 준다. 이건뭐..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80년대엔 . 두개 백원 이니. 이십개면 천원 이백개면 만원이다.
이백개해봐야 일키로 나갈까?

나는 아마도 앞으로 ‘중국의 차이나디스카운트’가 
그 ‘누명’을 벗을 동안은 한국이라는 타이틀을 물건에 붙일 생각이다.
그리고 한국과 선진국에 팔때에는 
미국이라는 타이틀을 물건에 붙일 생각이다.

퀄리티보다 이미지가 더 중요한 시대가 아닌가. 

그래도 ‘주요부품’ 주요공정’은 한국/이나 미국에서 하지만.
태반의 가공은 중국에서 한다.

거저나 다름없습니다. 되려 통관/배송비가 더 나간다 싶을 정도이다.
재수출할꺼라서… 관부가세는 돌려받는다손 치더라도..

앞으로는 ‘중국’이다. 거기서 단추하나 수입해서 파는 시람이
뭐 하나라도 더 낫다.

지금 한국이 건담판매상들이 싹다 죽어나간다.왜인줄 아나?
‘건담’을 도매상, 소매상, 총판…이런데에서 초특가할인 해서 파는 것보다

그냥 일보에서 직수입대행해주는. ‘수입대행업체’가 훨씬 더 싸기 때문이다.
거긴. 수입대행만하기 때문에 일체의 물품에 따른 마진이 없습니다.

건담 3000 엔짜리 하나가. 노무현시절에는 낮은 환율료 100엔당 700원이어서
21000 원 근처에 국내에서 팔렸는데. 
MB들어서면서.. 3000 엔짜리가. 36000원. 42000 원씩했따.

지금에와서는 1100 원잡고. 3000 엔 짜리 건담로보트 하나가. 33000 원 정도겠지만.
이 수입대행을 이용하면???? 18000 원 플러스 알파.. 2만원 전후면 된다.

ㅇ.ㅇ)/ 3000 엔짜리 건담하나 특송업체로 들어오는게 몇천원안한다는 이야기다.
한국내 건담총판들이..자기 나와바리 관리를 ‘악덕’으로 하는 것은
일본이 ‘반다이’자체가 악덕으로 끼워팔기 밀어내기하는 관행이있는 것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인데…
이들 한국내 총판의 최대 눈엣가시가. ‘병행수입업체’였다.

하지만 이젠.. 한글화된 일본의 건담최저가 할인 시이트나 재팬아마존 덕분에
????
총판이고, 병행수입이고 싸그리 다 말아먹기 직전이다. 

이것은. 건담만의 문제가 아니다.
자…

그게 취미 일반의 모든 부분에서 이루어지고 있따.

등골브레이크라고..영원무역에서 판매하는 중국산 파카가 국내에서 아웃렛가격이 이삼십한다고 한다.

우리나라 에서만 알아주는 브랜드가격인데 이는 나위키, 아뒤다써, 내복 등도 마찬가지다.

다들. 해외구매한다. 졸라리 싸단다. 
내가 만드는 제품은 특허, 의장등록, 캐릭터저작권등이 얼키고 설켜있어서 보호를 받는데
만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신품을 내놓기 무섭게 그다음주에 중국에서 모시품이 나온다.

어느부문이건. 다그렇다. 

이런 중국을 어떻게 바야하나?
대단하다! 능력있다라고 봐야한다.
이들에게 컨텐츠가 없음을 아주 감시히 생각해야한다. 아직은
당신이 컨텐츠가 될수도 잇고, 이들을 중계할 수도있다.

오늘날은 제조, 무역, 창작, 시무분야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미국의 경제호황이 다시 오길 기다릴 것이아니라.
중국의 경제호황(실물호황)을 광건너 ‘잔치’구경 할 일이 아니다.

<주석>
** C&C. 커맨드 앤 컨쿼. 스타크래프트 같은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원조격, 이런 게임을 통상 ‘워’게임이라고 한다. C&C 는 그 전신인 Dune 에서 내려왔다. 이후 블리자드 시의 워크래프트2가 공전의 히트를 이어가고 PC게임 시장은 빠르게 네트웍환경으로 빠져들어갔다. 둠 시리즈의 명작인 둠2와 퀘이크도 이와 궤를 같이하고,
당시에 인기있던 ‘포트리스’ 와 인터넷 맞고/고스톱 시리즈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이런 흐름은

1996년 윈도우 98과 함께 ‘알파버전/베타버전’으로 풀린 SF게임에서 커다란 ‘아성’을 쌓는다.
전에 없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는 그 게임은 바로 ‘디아블로’이고 그 뒤를 잇는 것은 
공교롭게도 같은 회시에서 출시한(출시회시는 다르다, 개발팀도 다르다, 다만 개발시의 브랜드가 동일하다)

스타크래프트…다.

워크래프트 2와 그 확장팩,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로 이어지는 연이은 히트작으로
이 회시는 게임계에 전에 없는 모험을 시도한다. 그것은 풀 3D로 이루어진 가상의 
세상이다. 이와 같은 게임은 그 전에도 있었지만 이 게임이 갖는 독특한 점은

1년 시용권(한화로 약 8만원-당시) 을 구입하면 1년동안. 혹은 다음확장팩을 제외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었다.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월이용로가 고가로 책정되어온 관행을 그대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