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위에 거품과 같다합니다. 그렇게 엄중한일 누가 압니까?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휴일을 맞이하여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가지많은 나무가 바람잘날 없는 부모는 자식을 자식 또한 부모 탓, 남 원망하고 미워하면 본인의 병과 운명이 되어 세상사 마음과 뜻대로 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을, 이제는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 무조건 내 탓으로 입장바꿔 배려 힘을합쳐 지도자님들 국민들 모두가 초심으로 돌아가 지키지 못할 약속과 공약 말로 하는 정치는 이제는 종식, 실천이 먼저 가야하는 모두가 낮은(겸손)자세 자식과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오직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마음을 비움)으로 비는 마음으로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면서 또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 뭉치지 않으면 안되는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후일의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7월 1일 임금님 (한 원공 행사때 설법) 하늘위에 임금(충신)님 부임금님 대통령 삼부자가 정나라 정씨라, 그 이름이 어디서 나옵니까? 삼부자가 지금 만낸지가 1년 8개월째 28년만에 하늘에서 내려준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한테 참 태아뿌서면 아들이 30살 먹는데 안 태아노니까, 지금 삼부자가 만나가 이 백성들 정치해나가는, 낳았으면 이 둥치는 만구 편할낀데 참 백일기도 받은, 백성들 병 낫아주라 카는 끝입니다. 이런병 낫아주는데가 있습니까? 이게 묻혀(미등록)가 있어서 그렇지 암 낫순다 카면 어느나라 어데서 안 찾아오겠소. 척추 변비 오줌시끼 걸렸다 카면 양기없는 병 참 의학은 안되는데 여기는 다 낫아줍니다. 소변대변 안되도 몇번 안보면 다 해결납니다. 여기 내가(영을 받으신 육신) 7년동안 볼동안에 무슨병을 안받아보고 안당해 내가 아파봤으니까? 백성들눈에 보이주는것 같으면 그렇게 엄중한일 이세상에 백성들 목숨을 구할라고 별거별거로 하늘에서 별나라까지 다 내리서가 그만치 해나가건마는 사람이 믿지안하고 듣지안하고 깨달으지 못하니까? 병원마중 채인 환자들이 고생 앞으로는 병(사건, 사고)심판이 쎕니다. 3년 동안인데 올한해가 더합니다. 의학으로 그만치 발달이 되고 좋은약이 있지마는 암병 낫아는데는 없습니다. 암병 초기에는 전부 다 낫습니다. 올해는 급성으로 자꾸 생기는 때문에 156(세계)개국나라 지리 산신 천황 당산 뭉치서 인사하는데, 검사판사 판단으로 하늘문을 열어서 백성정치 지하세계 문을열어 저승정치는 조상입니다. 우주 조화세계 문을열어 그렇게 지독한 악마를 어디서 처벌 하겠습니까? 어디있거나 무슨도를 믿거나 마음만 착하면 다 병 고쳐줍니다. 지구하나 뭉쳐서 악마권세를 오른손에 다쥐고 있으니 누가압니까? 앉아가지고 전부 코똥끼고 방금 내일 모래 죽을지 모르는데 둥치보고 서그퍼다 캅니다. 마음대로 안되는 물위에 거품과 같다합니다.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