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빠져도 정신만차리면 살것이고,세월이가면 알때가 있을것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의 무거운    책임을 통감 진심담은 반성과 12월은 나눔의 달이기에 더더욱 서로서로 입장바꿔 측은지심   비우고 버리고 원한없이 끝없는 따뜻한 배려 희생정신으로 되풀이 대물림 없는 순리에 맞게    음동설한 하루 세끼 해결하기도 힘든 어두운 그늘진 곳 고루고루 나누어 줄 수 있는 기회   고통은 줄고 기쁨은 두배로 묵은 무거운 짐도 풀고 새로운 가벼운 마음으로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각자가 이 시대의 주인이 되시어 중심 잡아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전환기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세상 생각도 말도 바꾸면서 마음 힘 합쳐 멀리 내다보는 안목으로 숙제와    과제를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실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만 다 하신다면 후회와 미련 없는 희망사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비는마음    하여 대한의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역사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年 11月 28日 기록,    1984년, 음력 육 월 보름 오후 3시 : 30分 하체를 마비시키다.  1984년, 음력 열나 흔 날 새벽 12時 1시간 동안 몸 위를 마비시킴,    둥치께서는 환생을 하셨다 함,   삼년 동안에는 병자들을 앞에 앉혀서 보지만    뒤에는 말씀으로만 해도 환자들을 돌보며 병은 잘 낫겠다고 하시다.   육십 오년을 더 사신다고 하신다.    지금의 둥치의 년 세는 오십 오세(백 이십 세)  임금(충신)님께서는 걱정을 많이 하신다.    영을 딴사람이 받을 사람이 없다고 하신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은 틀리며 이 자리는 알고도 물러서는 사람은,    자기들 앞에 고통이 따를 것이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임금(충신)님의 기술가지고 고통 받을 일은 없다고 하신다.    그리고 둥치께서는 걱정이 없어시다고 말씀하심, 지금 지고 있는 빚이도 걱정이 안 된다고 하신다)   지구세상 정권가지고 있는 나라와 보통나라 일 하고는 많이 틀린다.   복을 줄려고 해도 받을 사람이 없으니 애통하구나.    지주움(각자) 고통들이 심하니까 끝까지 대한 길로 들어서야 할 것이다.   세월이 가면 알 때가 있을 것이라고 하신다.    물에 빠져도 정신만 차리면 살 것이고,   무슨 피난이라도 이 장소에서는 안 될 것이 없다.    그러니 믿는(종교)사람은 바로 올바르게 믿고   그렇지 않으면 벌을 받을 것이다.    둥치는 어렵고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것   깨우쳐 주는 것이지 마음대로 안 된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