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세상좋고나쁩어설퍼기하면또구법정신바로채려뭉쳐야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차디찬 꽁꽁 영하의 기온으로 뚝    떨어진 허나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똘똘 뭉쳐 힘을 합해 지도자님들 국민들 마음의 벽은 헐고   나눔의 달 막바지 서로가 입장바꿔 측은지심 비우고 버리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은 고통은 줄고    기쁨은 두배로 채워져 되돌아오는 법 이제부터라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을 최선을 다하신다면 사랑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되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1월 4일 (음력 12월 5일) 제 36차 한 원공,    하늘땅을 좌우로 해서 빛을 내니 얼마나 어렵은 흉악한일 모든것을 하늘땅에서   다뭉쳐야 된다. 무섭고도 힘드는 마음하나로 모든것을 해결지우니 신이라 카는 신은    있는 대로 뿌리까지 들나(뒤비짐)가 있습니다. 언제라도 착한충신으로 돌리라   옛날에는 길이 아니거던 가지말고 말이 아니거던 갈지마라 캤는데, 새나라 새법으로    새정치로 전부 새세상을 충신으로 태있으니까 앞으로 어설퍼기하면 또 구법같이   어지러운 세상이 되니까 인자 바른마음 바르게 충신법으로 돌릴거는 돌리고    바룰거는 바루고 악착같이 갈바서 뚜드릴거는 뚜드리고 잡을거는 잡고 바른길로 끌어   나쁜짓은 하지말자. 하늘정기(권력, 힘)가 땅에 붙어서 솟아서러 뭐던지 빠르기 되도록    모든것이 천시로 돌아가는데 난리(전쟁, 핵)날까봐 겁내지말고 정신을 바로채리라.   절(불교)에 가면 축우(벌) 만냈다 카지마는 여기(충신)는 대장군에 못을 쳐가 잘못된 거    음식을 먹고 객구(신)들린거 듣고 잘못한거는 귀가, 말로 잘못하며는 손위(윗사람)에   윗입술이 부러키던가 이가 아프고, 손아래(아래)보고 잘못하면 아랫입술이 목이 이가    입안이 탈이나고, 생각을 잘못하면 머리가 아픕니다. 마음을 잘못 먹어면 가슴이,   먹고 잘못된거는 배가 아프고, 손으로 잘못된거는 팔이 아픕니다. 화토(도박)치고    술로 먹어도 외방출입(외도)하면 참말로 돈 손해가 많고 여러가지가 지장이   자공(자식)도 안 좋을때가 있고, 하늘은 있지마는 정기는 땅에서 다 솟아서    한테로 몰리서 전부 한덩어리 만국통일 황금이 하나라 빛이난다.   참 무서운 이세상 좋고 나쁩니다. 타고난 업(잘못, 죄, 빚)을 벗어나고 다    차례차례 다되니까 한몫 욕심 지기지말고 장수(하늘의 아들 장남) 나라 왕(차남)이   층을 받을때는 이세상이 홀딱펴고 다 좋아집니다. 참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시기주는대로 아르켜만 줍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