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정치에 이용말고 나라경제 생각하자

8월 12일 SBS  TV  방송에서  방송된  무상급식 주민 투표 논란의  주제로  토론을  벌린 것을  보았다 


 이자리엔  서울시장 오세훈 시장과  곽노현 시교유감 외  2시람의  토론자가  참석했는데  곽노현 교육감의  토론을  보고  너무나  한심한 생각이  드렇다  곽노현 교육감의  무상급식  설명을  드러보니  곽 교육감은   학생이니까   모두  잘 살건  어렵게살건  무조건  전면 급식  주장만  하는 한심한 주장만  긴시간을  반복 주장 하는데  한마디도    수궁이  안가는 말만  주장 하고  무상 급식에 대한  정당성 해명은  하지못하였다그리고  오시장의  설명에  말꼬리 만 잡으려는  한심한  토론을   하였다 반면 오세훈  시장의  단계적  무료급식  설명은  모두가  수궁이 가는  설명으로서   전면 무상 급식  반대에 대한   설명을  조리 있게  잘  설명 하였다 오시장은  포프리즘  선심 정치가   나라에  얼마나  해가 된다는 것을  잘설명  하였고   전학생 무상  급식 하는것 보다  하위층 50 % 의  계층 가정 학생에게    무상 급식 실시하고  잘시는 집 학생 무상 급식할 돈으로  더 어려운  가정 복지와  무상 급식 먹는 학생에게  좀더 나은  급식 제공해야 한다는 설명이  백번 타당한  설명이었다결국  하지 않아도  될 부자집  무상 급식은  필요없는  낭비 라는것이다 또한  서울시장은   서울시  전제의  정책 책임자로서   급식 하나만  생각 할수없고  다방면의  시 정책을 수행 해야하는 입장에서  잘시는 집 학생 까지  무상으로  급시비를  모두 주는것은  잘못이라고  확실히  설명  하는데  시민으로서  전적으로  공감 되는 일이 었다 또한  오시장은  그동안  민주당에서  대선에  출마하려고  주민 투표하는 것이라고   선동 모함 한것에대해  오시장은  총선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화실히  말 하므로서  민주당의  선동 을  일소 해 버린것이다 그런데  곽노현  교육감은  오시장에게  왜 이재와서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하는가라고   말꼬리만 잡으려는  한심한  질문만 했다 곽노현의  전면 무상 급식 주장의 토론은  한마디로  설명이 될수 없는말이다학생이니까  무조건  다 무료 급식 해야 한다는  괴변  한가지만  주장하고   선별 급식하면  학생이  위하  감을  갖는 다는말로 모두  무료급식  해야 한다는  말은  설득력이  없는  자기 주장 만 느러놓고  토론 시간을  보냈다 이상과 같히  곽노현 교육감의  전면 무상 급식  주장은  좌파  교유감이  학생 문재를 갖고  정치노름 하려고  한것 이 확실히  드러난  토론 으로  입증 된것이다  곽 교육간은  한마디로  어린 학생 위하는척 하고   학생 을 갖고   좌파  정치에  이용하려고  한것이다 이제라도 민주당 과  곽노현  교육감은  잘못된  정책임을  인정하고   투표 방해  하는짓 지버 치고 국민에게  솔직히  잘못을 시과   하는 것이  도리이다 억지는  절대로  성공 못한다  서울시민 바보로  보지말라잘못된 정책 버리고  더좋은  정채을  하겠다는  오세훈  시장 에게  박수를  보내다서울 시  유권자는  투표에  모두 참석 해서  나라 망치려는  종북 좌파  민주당을  심판하고  나라 미래를 위해   모두 투표 해서   나라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