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바꿈되니참반갑습니다. 이렇게이세상을바로잡도록되구나.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상만사 마음과 생각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 삶인 것을    그러니 어쩌겠습니까? 이제부터라도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선거 공약 지킴이로서 순리에 맞게   어깨의 짐은 풀고 마음의 문 활짝 열고 정말 낮은 자세 입장바꿔 배려 끝없이 화합의 가는 길로    복지정책 나눔의 실천 행복시대를 열어 뭉쳐야 할 때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   국민들도 함께 동참 힘을 모아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8월 26일)    하늘로 땅에 내리서서 쇳물 불로 가지고 모든것이 바로 쪽 패이서 얼마나 참 어렵은일 다했다.   하늘이 하나 한치 한덩어리다. 하늘땅 한국 몇덩어리가 갈라졌다가 한덩어리로 뭉쳤다    한가정이 다됐다. 모든것이 진심으로 믿고보면 이세상이 인자 빠르다   어지러운 세상 바로잡고 앉아서 삼천리강산 다 볼수있고 알수있다.    모든것을 행복을 줄라카이 소원이 빠르다. 진심으로 닦아라.   사람으로서는 이길수도 할수도 해낼 수가 없는일이다.    보이지 안하는 정기(권력, 힘) 이렇게 엄청난 일로 가슴아프기 다 해나가서   세상없는 소리 들어가면서 시기는대로 복종해서 모든것이 완수하여    하늘로 땅에 붙이 이렇게 성공이 어디 있겠어 2천년대 지구가 멸망할거로   30년 고통받아 10년 동안에 완수할줄 몰랐다고 부인(영을 받으신 육신)아 욕봤다    글한자 모르는 어설픈 둥치가 그 하늘님에 말받고 조화 둥치서 보이지 안하는   신에 말로 듣고 모든것이 어렵은일, 시기는 대로 복종하여 이 세상을    이렇게 바로 잡아나간다. 충신나라 황금세상을 하늘땅 붙은 이 장소 한덩어리로   하늘땅을 붙일라카이 얼마나 고통이 많겠지, 8월이라 26일 밤 9시 무섭은 일이구나.    그렇게 엄청난 일! 몇천만원 몇십만원씩 빚이(이자)가 질어보도 못해도 주라카면   하라카면 해야되는것 그렇키 만푸장을 갈라먹어도 시기는대로 복종해서    순간적 어떠한일이 있어도 욕심없이 하는기 제일 어렵은 일이다.   부모 형제간도 갈라 할라카면 욕심이 있다. 다같이 작으면 작은대로    많으면 많은대로 갈라 할라카면 그런것이 없다. 나라마중 욕심바람에   생사람잡고 그 아까운 돈과 무기(핵)장만코 먹는거는 비난하고    군사(군인)들 청년들 욕보더라. 모든것이 다 마차한가지다.   섣달그믐날 먹은마음 그 이듬해 변치안하는 그마음 그대로 어렵구나.    그렇게 돌아가니 104성 탑이되어 이렇게 이 세상을 바로 잡도록 되구나.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너무나 모르니 시기는대로 복종한거 뿐입니다.    모든것을 바꿈이되니 참 반갑습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날이가고 달이 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