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조심엄중한세계세상바뀌신바짝차리면각자살길앞길오는일이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상시 모든 것은 더불어 시는 인생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따뜻한 말한디라도 베풀면 덕담이 되어 기쁨은 두배 
  국운 가운 행운을 만들어 풀어야만 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이 중요한 


  위기를 기회로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여 전염 비우고 버리고 고치지 
  않으면 안되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하셔서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은 피난이 되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2월 19일) 
  양력 1월 28일 임금님 말씀,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가 너무나 안타깝기 엄중한 세계가 내려 세상이 
  바뀌기가 되건마는, 보이는 둥치로 앉혀놓고 하늘에서 103번을 떨아내고 공을 들있으니까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4번째 만낸 어떠한 일 고통이 있기나 없기나 죽는한이 있어도 
  내입에서 말떨어지는 그대로 10(39)년 동안을 그대로 복종하고 완수했는 하늘세상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이 돌아왔으니까, 요 지독한 악세상(악귀, 욕심)을 물리치고 참 몇년 흘러가면 
  좋은세상이 만나겠지요. 햇살같이 곡식이나 시람이나 비차야 되는것 달빛같이 어두운 밤길로 

  밝혀서 시람 살기좋도록 해와 달 하늘땅 붙은 장소에서러 그래 한덩어리 한둥치다. 
  503가지도(구종교 숫자)가 시람은 착한데 어느나라기나 악나라가 돼가 나쁜 신을 처벌 시기고 

  착한시람을 만들어서 질서로 바로 찾아나가는. 물 떠놓고 목욕하고 촛불켜놓고 몇시간 앉아서 
  비라카는것도 없고 가면서 오면서 일하면서 마음하나로서 한덩어리 한둥치 만들어 전부가 

  해결 되가 천만(삶의 모든)가지 잘못된거 어쨌던지 앞으로는 뭐던지 조심하겠다고 비는거 밖에 
  내업이 많는거는 전생(선대조상) 업(잘못, 죄, 빚)이 많고 무조건 하늘님 대법원에서는 

  내잘못을 뚜렷하니 죄로 여기는 안칩니다. 뭐던지 수월쿠로 크게 잘못이 없으면 모든것이 
  내마음 먹은대로 돌아간답니다. 그 법 지키기가 힘이들어요. 참 겁나는 법!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 임금(충신)님 세계 딱 들먹인다 카면 벌시로 악신(악귀, 욕심)들이 
  먼저 알아 물러선답니다. 새나라 새법이고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라, 참 겁나는 소립니다. 

  앞으로 모두 조심 인자는 누구던지 정신을 바짝채려 믿는손님들 물에빠져도 정신만 차리면 
  살길이 지주움 앞길에 오는일이다. 불시에 오는병을 누가 막아 감당하지? 약이있어야 건져나가지 

  가다가 오다가 목숨이 가고있는데 찻길에도 조심하고 모든 갈길도 믿는손님은 하나하나 
  물어보고 떠나야된다. 영에세계 새나라 새법 새정치입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