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하나로써모든것소원대로함박꽃이피는그거정리사주가바뀝니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막을 수도 잡을 수도 없는 천지조화 법 계절 속에
 
  절기가 오늘이“한로”지금 농촌의 들녘엔 황금물결 절정으로 변해가는 부분수확 바쁜 일손들
  또한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벼와 같이 시람들의 마음도 몸도 낮은 자세로 한순간도
 
  방심은 금물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어시고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시어 끝없이
  고치고 바꾸고 버리고 비우고 입장 바꿔 배려 화합과 협치 뭉쳐야 할 때 하여 국민과의 약속
 
  희망시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숙제와 과제를 풀어 가시는데 전염 대한의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에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3년 9월 25일 (음 8월 19일) 입학식,
 
  건물보고 시람보고 속지마세요. 한덩어리 한둥치 104성 탑에다가 층이 됐으니까
  지구세상을 뭉친권세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 새세상 먹실에 탱구고
 
  시운에 달아나가는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이다. 이장소(충신독립통일세계)에는
  마음하나로써 모든것이 소원대로 다 되는 진심으로 착한마음으로 바른길로 가자.
 
  조화법으로 하늘문을 열어놓고 백성을 정치하고 지하세계 문을열어 조상정친데
  물밥 떠놓고 비는 것도 없이 불시약을 가지고 해결 무술도술 주름을 잡아
 
  측지법으로 해결 지워나가는데, 악신은 극약으로 불 칼로 당시실에 해결
  마음으로서 전부해결 다 지워줍니다. 몇천년을 내려오면서 감투(벼슬, 힘)
 
  싸움에다가 비난한 어느 나라 없이 무기 안 장만한 나라가 없지요.
  그 악 나라 악(악귀, 욕심)세상인데 신의말세입니다.
 
  이 장소에는 어떤장소고? 모든 나쁜 몸에 갱긴 신을 물리치고 좋은 착한시람
  착한마음을 돌려나가는 시람이 나빠서 그런기 아이고 전부 신이 들어서 나쁘니까
 
  나쁜신 시람한테 괴롭히는 여귀 남귀(처녀, 총각귀신)들 못다 먹고 죽은 신들
  산바람으로 30몇대 20몇대 10몇대가 나쁜 살(악귀)이 걸려서 나쁘게 하는거
 
  물러 치고 조상 여기는 광제적으로 나쁜거는 나쁘게 처리해뿌고
  바로 잡아서 좋은자리 신선당 앉혀주면 그가정이 함박꽃이 피는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지내면
  그 가정이 화목이 되는 그거 정리하니까 시주(운명)가 바뀝니다.
 
  참 힘드는일 103군데로 물리치고 4군데째 한국땅에 만내서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통변자가 되어서 깨우쳐 주는깁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