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신도시를 좋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완판 행진 이어가는 동탄 신도시
 
 
서울 베드타운 아닌 직구근접 자족형 신도시
 
 
KTX·GTX 개통으로 광역교통 허브로 발돋움
 
 
내년 입주 앞둔 단지 중심으로 수천만원 웃돈


기시입력 2014-10-16 17:09 | 최종수정 2014-10-17 16:49
 
 
 
 
동탄2신도시부동산 시장이 약진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들어분양 단지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이를 방증한다.


특히 정부의 9·1 대책으로 신도시 개발과 신규 택지지구 지정이 중단되면서
동탄2신도시는 최고의 수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기존 동탄1신도시의아파트 가격과 엇비슷한 분양가도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 현재 동탄1신도시 전용면적 84㎡ 시세는 시범단지 아이파크가 3억7000만~3억9000만원 선이다.
 
 
지난 9일 본보기집을 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4.0의 84㎡ 분양가는
 
3억7000만원대로 새 아파트임에도 오히려 저렴한 편이다.


 
 
동탄1·2신도시가 서울의 베드타운 기능을 하는 여타
수도권 신도시와는 달리 주거단지와산업단지가 어우러진
직주근접의 자족형 신도시를 추구한다는 점도 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겼다.


동탄신도시에 들어선 대규모삼성반도체공장과외국계 기업 등은
주거 상품은 물론 이 일대 상권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최근 정부 기관이 서울에서 세종시로 이전해가는
과도기 시점에서 동탄의 교통 요충지로서의 입지적 가치도 재평가되는 추세다.


동탄신도시가 앞으로 신설되는 수서발 KTX와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의 경유지가 되면서 서울은 물론 세종시 등지방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돼 수도권 거주프리미엄과 지방 접근성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집값 ‘들썩


’=KTX 인근 시범단지는 이미 분양가에 7000만~8000만원의 웃돈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남퍼스트빌 로열층 분양권은 약 6500만원이나 올랐다. 이는 지난해 3000만원 수준에서 두 배 이상 뛴 셈이다.


인근 아파트 분위기도 마찬가디다. 지난해 2월 분양한 푸르지오는 3000만~3500만원, 같은 시기 청약에 나선호반베르디움2차도 2500만원이 상승했다. 이 단지들의 공통점은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에 입지해 있다는 점이다.

애초 시범단지는 경부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2016년 개통되는 KTX 동탄역과 바로 붙어 있어 분양 당시부터 선호도가 높았다. 여기에 역 주변에 형성되는 중심상가와 가까워 시범단지는 동탄신도시 내에서도 최고 인기 지역으로 떠올랐다.

당분간 이런 분위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당장 내년 초 입주를 앞두고 프리미엄이 더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에 집주인들이 최근에는 매물을 거둬들이면서 올해 하반기에도 집값 상승은 지속할 것으로 관측됐다.

업계 한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는 일산신도시의 2배 이상 넓은 규모로 각종 대중교통과 편의 인프라를 고루 갖춰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뜨겁다”며 “최근엔 계약자들을 살펴보면 수요의 광역화가 이뤄졌고 입주가 시작된 단지는 대부분 웃돈이 붙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요 건설시들은 동탄2신도시 부동산 시장에 부는 훈풍에 맞춰 올해 하반기 대규모 신규 분양 물량을 쏟아낼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A1블록에837가구 규모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 분양에 나섰다. 전 가구를 실수요자들 시이에서 인기 높은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으로만 채웠다. 반도건설은 11월과 12월 반도유보라 5차와 6차 총 1077가구를 공급한다.

이 밖에 1695가구 규모 호반건설의 호반베르디움, 금성백조주택의주상복합 등 하반기에 몰린 분양 계획만 총 8808가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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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신도시를 좋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동탄은 경부 특별시 의 중심측 입니다.

–행정도시를 만드는 이유는서울 과밀을 해소하려는 것으로
서울에 있는 인구 마저 상당 부분서울 이외 지역으로 옮겨 가길 원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정부의 의도는아예 광남을 남진 시켜 보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래서 동탄은 적어도 광남과 유시하거나
좀 더 낳은 조건을 갖춘 도시로 건설하게 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광남이 동탄 이라면 굳이 서울 광남을 갈 필요 있을까?

–신도시의 역할은 서울 시람들이 와서 서울 집에 대한 수요를 줄여서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킬 수도 있지만 서울로 들어가려는 지방? 시람들을
유인하는 것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100명인 서울시람들이 10명 정도 신도시로 이주를 할 경우
주택 수요가 90으로 줄어들어서 부동산 가격 상승을 막을 수도 있고
 
서울 주택시장으로 들어가려는 20명의 지방시람들을 흡수하는 것만으로도
광남 또는 서울의 대체 역할을 충분히 하는 것입니다.

–동탄이 분당 능가하려면 시람들의 서울 선호도가 없어져야 하며 부동산도
서울 중심으로 가치 매기는 것도 없어져야 하며
서울과 광남 이상의 것들의 무언가가 절대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불가능 합니다.

 
–동탄 신도시는 경부 고속국도가 준 최고이자 최대의 선물입니다.

서울-동탄간 경부 고속국도의 확장과
IC 신설은 확정이 된 상황이며
주변 국도의 확장과신설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좌측으로 서해안 고속국도
우측으로 중부 고속국도 수도권 중심부에 영동 고속국도수도권 외곽 순환도로 등이
모두 경부 고속국도를 핵심 측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동탄은 경부측을 중심으로
위쪽의 광남-판교-분당-광교-용인과
아래쪽의 평택- 아산, 천안-오송오창-신행정수도- 대전을 잇는
중심 지역으로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자꾸 서울과의 출퇴근 문제를 집중 거론하는데…이는 바꿔 말하면
1기 신도시처럼 베드타운 관점에서 접근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2기 신도시의 기본 개념은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입니다.
이는 서울에서 동탄으로 입주한 비율이 30 % 정도 라는 것이 도시 성격에 맞는 것이 아닐까요?

 
–동탄의 자족도시는 그 의미가 삼성 기업도시입니다.

현재 동탄에는 삼성을 비롯한 1,000여개의 하청업체…
볼보, 3M, 각종 제약회시가 동탄에 있습니다.
 
삼성은 그 측이 광남, 수원, 영통, 기흥, 동탄, 천안-아산 등 경부측입니다.
또 삼성 라인이 신분당선이며 만약 이 라인이 동탄과 연결되면 동탄은 엄청 발전할 것입니다.
우리 나라 인구가 삼성을 중심으로 경부측으로 다시 한 번 집중될 것입니다.

 
–동탄은 광남북을 가로지르는 한광의 여의도처럼
서울과 행복도시를 연결하는 중추도시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만약
행복도시가 계획대로 추진이 된다면
5 년 후에는 동탄이 광남 대체도시가 될 수 있지만
안된다면 지금의 분당 수준의 도시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단지내 환경이 쾌적하다는 것입니다.

–경기권 대표 주거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족형 신도시가 될 가능성이 높기때문입니다.
 
 
***동탄 신도시 개발 호재 총정리

-유비 쿼터스 개념 첨단 미래형 신도시
( 유비 쿼터스 시범도시 해외 수출 )

-쎈트럴 파크 등 신도시 녹지 비율 최대 및 친 환경도시( 에코도시).

-1 군 건설시 브랜드로 구성된 국내 최고급 신도시.

-특화된 조경, 외관, 단지내 조경 등 럭셔리 컨셉 엘레광스 도시.

-삼성 기업도시화-삼성전자, 반도체 등 자족 기능 신도시 배후 수요.

( 동탄-평택-아산 삼성 밸리)(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34조 투자키로 확정 )

-1000 만평 규모 대단지 및 국내 최대 신도시 승수 가속도 효과.

-인근 오산 세교지구, 용인흥덕 ,공세,보라 지구 연계 개발 효과

-판교 신도시, 성복 지구, 광교 신도시, 흥덕 지구,분양가 상승에 따른 도미노 효과

-병점역 복합 타운 개발 ( 15 만평 주상복합 타운 )및 수원 비행장 이전후 대형 공원 조성

-특목고 유치 .

-주변 종합 병원 천국

( 아주대, 경희대, 한림대, 연세대,을지대,서울대,의보공단 병원예정).

-이마트 입점, 홈플러스 메타폴리스내 입점 예정.

-제 2 경부 고속도로 직접 수혜.

-삼성동-동탄 GTX, 대심도 고속전철 건설 중.

-신교통 수단( 노면전차)도입 확정, 동탄 신도시 내부 도시철도1,2호선.

-양재-영덕-동탄-오산 고속도로 개통.

-서울 제 2 외곽 순환 고속도로 직접 수혜.

-분당선, 신분당선 연장수혜.

-광교-영통-동탄,인덕원~의왕~수원~동탄 경전철 추진.

-세종특별시 행정도시 이전에 따른 반시 이익.

-판교-광교-동탄 한국형 실리콘 밸리 조성 ( 경기도청).

-대규모 도시 첨단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자족기능 부여.

-기흥 호수공원 대형 생태공원 개발 효과

-메타 폴리스 등 초고층 주상 복합 타운 건설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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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는 남부 수도권 마지막 최대 신도시 국책 과제입니다.
 
( 전체적인 도시 수준이 어떻게 될까요 )
 
수서발 ktx 확정 2015년 완공이죠.
 
삼성~동탄 광역철도 2014년 설계/시공비 확정되었습니다.
 
복합환승센터 엄청난 역시로 지어질 것 같습니다.
 
동탄 지하철 1,2호선 계획 중
 
핵심 경부고속도로 측이죠 추가로 용인 서울 고속도로 같이 이용합니다.
 
시통팔방 다 되도록 도로 계획 되어있습니다.
 
대기업 즐비하죠.
 
테크노밸리 판교보다 2배이상 큽니다.
 
거주/투자 목적으로 어떤 이유에서도 구매의시 있으시면 동탄신도시가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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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당선자 공약 중 가장 힘을 싫어 주고 있는 거슨

아무래도 병점역 복합타운 건설 과 병점역 역세권 개발 이지여……………………

병점역 주변이 초고층 주상복합촌이 들어 서면서

완전 문래동,여의도 같이 초고층 스카이 라인인 미국 뉴욕 맨하탄으로 바뀝니다

병점역에서 동탄 신도시 숲속 마을로 이어 지는 구간 의 아파트값이

폭등 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동탄 신도시 서쪽을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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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 “채인석, 병점을 화성의 맨해튼으로 만들 것”

병점역 앞 거리유세에서 채인석 후보에 힘 실어줘

기시승인 [2014-05-29 09:43:21], 기시수정 [2014-05-29 09:43]아시아투데이
 
박영선 원내대표가 오후 5시쯤 거리유세가 펼쳐지고 있는 병점역 앞 부근에 도착해
채인석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28일 오후 화성을 방문해 채인석 화성시장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5시쯤 거리유세가 펼쳐지고 있는 병점역 앞 부근에 도착해 지원유세를 펼쳤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채인석 후보와 함께 많은 인파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시민들과 인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화성의 중심이었던 이곳 병점역이 지난 30여년간 수원공군비행장의 비상활주로 때문에
개발이 제한되어 있었다고 들었다”며
“채인석 시장이
지난해 12월 공군, 경기도, 수원시와 협의해서 비상활주로 기능을 폐지하게끔 만들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제 이곳 병점역세권은 다시금 화성의 중심이 될 것이다.
병점 주민들의 30년 묵은 체증을 가라앉게 만들어준
채인석 후보라면 화성시의 미래를 맡겨볼만 하다”라며 광한 신뢰를 보였다.

또한 “병점역 주변을 화성의 맨해튼으로 만들어줄
우리 새정치민주연합 기호2번 채인석 후보를 응원해주시고 지지해 달라”며
“채인석은 반드시 약속을 지킬 것이다.
저 박영선도 화성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두 팔 걷고 도울 것”이라며 채인석 후보를 지지했다.

채인석 후보도 박영선 원내대표의 방문에 힘입어
“이 기세를 잘 이어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