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실업 시대의 도래..

 
대 실업 시대의 도래..
해외로 탈출을 시도하는 젊은이들..
 
大失業時代の到来か
海外に活路求める若者も 
 
통일일보 統一日報.. 2018年10月03日 00:00
 
한국의 고용 시장이 악화되고 있다。 8월 청년 실업률이 10%로、
 외환 위기 이후 최악의 숫자를 기록하며
「고용 부진이 직격。한국의 젊은이들이 절망의 늪에서 헤어나올수 없다  」등
 각종 언론에서도 크게 보도하고 있다.
 
韓国の雇用市場が悪化している。8月の若年失業率が10%となり、
通貨危機以降で最悪の数字に。
これを受け「雇用低迷が直撃。若者が絶望の沼であえぐ」など
各メディアでも大きく報道している。
 
통계청에 따르면、금년 제2분기 대졸이상의 실업자는 54만 3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00명(0・3%)이나 증가했다。
이번의 통계는 집계를 시작한 1999년 제3분기 이후、 최대의 실업자 규모다。
 IMF위기로、경제위기 당시조차도 대졸 실업자는 27만 6000명에 지나지 않았다。
이번 결과는 IMF경제위기 당시 보다  2배나 실업자가 늘어났다는것이다。
 
25~29세의 실업자수는 18만 1000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4000명(2.3%)증가、
30~34세의 실업자는 8만 5000명、이를 합산하면 26만 6000명으로
대졸 실업자 전체의 49%를 차지한다。

한편、 고졸 취업자의 상황도 참담한 상황이다。
금년 2월 이후、7개월 연속으로 고졸 취업자는 감소하고 있다。
이번의 결과는 1022만 200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8만 3000명(2.7%)감소했다。
이것도 연속된 감소 기간으로는 최장을 기록했다。
 
한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40~50대 실업자도 역시 1999년 이후、최대를 기록했다。
 실업자는 37만 8000명으로、이것도 역대 2번째로 많은 실업자 숫자이다。
이렇게 실업률이 사상 최악의 상황에 빠진것은、한국 정부가 최저 임금을 대폭 인상한것과、
노동 시간을 단축하는등、
기업에게 현저한 부담을 강요한 정책을 추진한것이 원인이라고 보여지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인건비 부담을 낮추려는 경영자가 고용을 줄이면서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는것이다。
일자리를 해외에서 찾으려고 한국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젊은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전혀 개선되지 않는 한국내 취업 사정에 단념하고、해외에서 일자리를 찾는 움직임이다。
 
특히、고령 사회로 일손 부족에 빠져있는 일본으로 향하는 한국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본에서 취업한 한국인의 숫자가 2만명을 돌파했다고 보도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한국 정부도 해외취업에 대한 지원제도를 만들어 해외취업을 지원하고있다。
해외 취업정착 지원금으로 불리는 제도로、
 고용 노동부 산하 한국ㅇㅇ 인력 공단이 창구로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를 이용하면、취업이 선진국일 경우 지원기간 총계 4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수있다。
 그 이외의 국가일 경우에는 2배인 총계 800만원을 지원금으로 받게 된다。
 일본은 선진국이므로、일본에서 취업할 경우、총계 4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수 있다。
 2015년부터 시작한 제도이지만、문 정권도 이 제도를 계승하여 지원 액수를 늘렸다。

「국내에서 취업이 안 되니까、해외로 취업을 정부가 권장하는것은、
 한국의 산업 경쟁력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행위。
우수한 인재가 해외로 유출될 위험성도 있다」라고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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