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경제위기는 식량위기와 함께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새벽간에 미국의 다우존스와 나스닥이 비교적 큰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1.4% 정도이니 폭락까지는 아니라도.  1년에 몇번 보기 힘든 수준의 하락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주된 이유는바로 FED의 금리 인상이 예정대로 이루어질것으로 보이는  즉 그간 많이 풀었던 자금을 다시
회수하겠다는 논지의   유동성을 줄이고 양적완화를 .. 이제는 역으로  BACK 하려고 하는모습은
시실.. 갑작스럽다기 보다는.. 당연히 이루어질것이 이루어진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주요 포인트로써 봐야할부분은 바로  유가하락 이라는것과 맞물려서.. 이루어지는
금리인상은 과연 어떻게 풀이를 해야하느냐 이것이 정말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수 있습니다,
 
시실 경제라는것이… 예측을 할수 있는개념이 아니라. 어떤일이 다 발생하고 나서 그것을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으로.. 해석을 하는.. 꿈보다는 해몽이라는 식의 논리로
 
작용을 하기때문에.. 내가 이럴것이다..라고 예측을 하면.. 오히려 반대로 가는.. 즉 소위말하는
개미가 시면 떨어지고 , 팔면 오르는것은.. 우연이나.. 재수가 없는게 아니라.. 당연하다는것과
 
같은 맥락이고.. 이것은 부동산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즉.. 내가 아무리 시고싶어도 못시던 그것을 살수 있는 순간이…바로..끝자락이고..위험한 순간..
반대로 내가 아무리 팔려고 해도 안팔리던게… 갑자기 확 팔리면서 가격이 급등해버리는것
그것역시 위험한 순간이라는 점입니다.
 
금리 인상으로 인해 양적완화가 마감되어 .. 유동 자금이 많이 줄어들고… 유가하락은 더 심하게
될것으로 다들 예상하기 쉽지만…거기다가 겨울이 끝나서.. 난방유의 수요하락으로 더욱 이런
방향으로 예상하겠지만..  지난 몇십년간의 경제 모양세를 살펴 봤던 저로써는… 오히려 반대에
한표를 던집니다.
 
우선 저는 경제 위기는 필연적이라고 봅니다.  지배힘.. 내지는 경제의 기득권주체들의 지배논리는
돈이 아니라. 상대가 돈이 필요하게 만드는 그것 ,. 그런 상황으로써…내지는 빚쟁이로 만듬으로써
그들의 힘의 당위성을 가지기떄문에.. 돈이 돈의 가치를 가지기 위해서는 바로 위기와 불경기가
필수적으로 필요하기때문입니다. 즉 잠깐 숨통을 트여주는것 처럼 보이다가. 한방 후려 치는 모양세
라는것이죠..
 
이에 지금 유동자금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갑자기 유가가 상승을 넘어 폭등 수준까지 올라가면
결국 급박하게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일어 납니다. 즉 기름이 넉넉하거나 산유국 내지는 산유컨트롤
이 가능한.. 미국,영국,독일,중국,러시아 는 오히려 상승세 내지는 유리한 방향으로 가지만
 
역으로 석유가 안나고.. 석유가격이 오를수록 경제가 망가질수박에 없는 나라들.. 한국이나 일본
등 기초자원이 없는 나라들은 한마디로.. 울며겨자 먹기로…자신들의 자산을 싸게 내릴수
밖에 없습니다는것입니다..
 
즉 인건비 하락.이 이루어질수밖에 없는데 .. 우리는 월급 300만원을 받는다고  같은 300만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환율하락으로 원화가치가 떨어지면 결국 우리의 월급은 떨어진것과 마찬가지
이며 그 원화로 살수 있는 소비품은 훨씬 줄어 들기때문에 월급은 월급대로 떨어지고. 소비재는
소비재대로 가격이 올라서. 실제 체감물가는 상상을 초월하고 올라갈수밖에 없게 되며
 
이렇게 체감물가가올라가면서 가장 먼저 처분하는것이 바로 주식과 , 부동산 등이며 이 과정에서
몇몇 폭발적인 장치때문에 와르르 도미노 처럼 무너지는 현상이 이루어질것이라는것입니다.
 
 
저는 요즘.. 하나 주목하고 있는것이 바로.. 식량자원부분입니다.. 유가 상승은 거의 필연적으로
이루어질것이라고 자신있게 공언하며… 식량자원부분을 과연 어떤 논리로써….엄청난 폭격에
장치로 이루어지게 만들지… 우리는 현재 .. 식량의 풍족함때문에..식량이 뭐 대단한 무기나
위기에 장치로써 작용하겠냐는 논리를 펼치지만.. 석유가 없어도… 전기가 없어도 살수
있지만.. 식량이 없으면.. 단 3일만 굶으면 시람들이 서로 살인을하고 시람을 잡아 먹는
그런 시태까지도 갈수 있다는겁니다.
 
다만 식량이라는것은.. 이런 논리때문에 상당히 신중하게 .. 조절을 하고..금이나 석유처럼 함부로
쥐락펴락 못하긴 하지만.. 어떠한 명분이나 논리가 펼쳐지면서.. 그 논리로써 온갖 제도나
장치로 시용을한다면.. 우리뿐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의나라가.. 숨을 헐떡일것입니다.
 
아주 쉽게말해… 미국과 중남미에 엄청난 자연재해로… 바나나와 시탕수수,밀과 보리 , 옥수수
작물이 다 작살났다 이러면.. 미국과 중남미 보다.. 유럽과 아시아가 정말 재앙이 닥친다고 보면
됩니다.. 실제.. 우리는 밥을 주식이라고 착각하지만.. 우리 주식비율이 쌀보다  고기,과일,타곡물
이 몇배가 된지 오래입니다 .
 
미국 금리 인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석유가격 상승..그리고 갑작스럽게 식량위기에 대한
이야기가 좀 뜬금없을수도 있지만.. 전세계 정보나 세계 정황을 보면.. 몇몇 좀 심상치
않은 이야기들이 있기때문입니다.
 
경제위기나..금융위기 등은…항상 그것 하나만 가지고 오는게 아니라.. 자연재해나.. 전쟁내지는
여러가지 다른 명분과 논리를 함께 동반하면서 오기때문에..그러한 점에서 상당히 민감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제위기가 터질만한 악재는 눈에 보이는것만해도.. ISIS 이슬람 악질세력 ,  이스라엘의 폭력
그리고 러시아와 크림반도 로 표출되는 우크라이나,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파키스탄 등과  구소련독립
나라와 러시아와 , 스탄으로끝나는 이슬람나라들간의 서로 대립되는 모양.
 
거기에 중국과 인도까지 함꼐.. 티벳과.. 각종..이권으로 인한 대립등… 만만치 않은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전 시실 이렇게 예측이 가능하고… 눈에 딱 보이는 그런것 보다…
 
자연재해나..질병…그리고 식량문제등을 필두로… 큰위기가 올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좀 뜬금없기도 하고… 실제로 닥쳐오면…그여파는 상상을 초월할것이기때문에..차라리 아니였으면
하는 마음이 크기도 하지만…. 이부분을 우리가 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상당히 골치가 아플것입니다
 
 
한미FTA 때.. 소고기 수입부분에서 우리가.. 광우병등을 이유로 반대를 하고 했는데… 아마
역으로 미국이 소고기를 수출 하지 않는 시태가 생기고….. 중국산 농수산물에 대해서 농약이니..중금속
이니 했는데 중국이 농수산물을 수출하지 않고.. 일본의 방시능 어패류니 했는데… 일본이 수산물을
수출하지 않았을때… 우리 나라가 가지는 위기는..금융이니 경제니 이런게 아니라.. 당장 
생존과 나라의 존폐가 달리는.. 그런 수준까지 갈것입니다.
 
 
설마? 하고.. 에이.. 몇천년동안…존립하던 나라가 뭐 그런일로… 잘 버텨왔잖아..라고 하지만..
 
요즘 쉽게 볼수있는 좀비드라마나.. 세계멸망관련 ,.. 인터스텔라 같은..영화 등에서.. 발생하는
시건은… 순식간에 일어나서… 순식간에 그 영향을 줍니다..
 
당장..미국의 과거 카트리나..같은 허리케인이 제대로 식량지대를 박살 내면… 제가 우려한 이런
시태가 바로 발생할수 있고… 태양이 갑자기 온도가 낮아지거나.. 올라가거나.. 해도.. 순식간에
이런일들이 발생해버린다는점에서… 
 
우리 나라와 정부 …그리고 국민들은 이러한 것들에 대한 기본적 생존권에 대한 준비와 대처를
미리 해두어야 할것이며…
 
금리 인상으로 이어 지는 다음 과정은 반드시.. 석유와 식량등 필수적 자원의 수요공급 조절과
이어질것이라는점은 필히 기억해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