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고정신바른길찾아무서운세상끝까지헤매태산평지바다육지만들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세상만사 마음과 뜻 때로 되지 않는 것은 욕심에서 일어나는 일들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지도자님들 장미 대선후보자님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측은지심 쓴 소리 쓴 약은 몸에 보약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법 남의 티는 장보여도 내 티는 알지   못하니 이제부터라도 상대방 인신공격 막말보다는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지킬 수 있는 알찬 공약과    소통으로 원한 없이 버리고 고치고 바꾸고 비워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부디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중립 지켜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평등 멀리 보는 안목 긍정적인 낮은(겸손)자세만이 대물림 되풀이    되지 않는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4월 24일 (음력 3월 5일) 천문 여신 날,    지구하나로 뭉쳐서 권세를 쥐고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 태산 같은 짐을지고 끝까지   헤매서러 태산을 평지로 바다는 육지를 만들어 바른길 대한길로 닦아놓고 만백성 세상을 구할 라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이름 빌려 주동자로 세워놓고 아무리 노력한들 악마(악귀, 욕심)심판   마귀말세를 믿지 듣지 안하이 어떻게 해나가지? 하늘땅 붙은 자리가 어데고? 몇십년 공부해도    하늘 말 한마디도 받지 못하는데 흑심야심 욕심을 부리지 말고 마음하나 바로 닦아 끝까지 거침없는   대한 길로 가보자. 자공(자식)대대 충신이 얼마나 좋은 길인데 어렵은 가시넝쿨로 헤매서 뚫어놓고    목마른 자 물로 주고 배고픈 자 밥을 주고 병든 자 약을 주건마는 어째 그러키 몰라보노?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땅에서 쳐다보니 너무나 암 병(불치병) 환자가 많다. 약을 가지고 되지 않는 그 병    재물 잃고 사람 잃고 엉(함중)에 빠진 둥치들아 눈을뜨고 정신을 바로 이렇게 무서운 세상이   돌아왔는데 바른길로 찾아 서러 살기 좋은 세상보자.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