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가전제품 사용하면서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줄이야.
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못했듯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이사 후 발생한 S전자 김치냉장고 소음 때문에 불면증(수면장애), 스트레스로 지병까지 악화되어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해서 국민신문고에 민원넣었더니 오늘 공정거래위원회에 접수되었다고 하더군요.

다음아고라와 네이트판 게시판에 처음으로 글도 써보고 방송국에 제보도 하고 공익을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하였습니다.
 
개인이라는 이유로 비현실적이고 불합리한 기준과 대기업 방침에 억울해도 항상 수긍해야합니까?
 
내용연수가7년인데 대기업 가전제품(냉장고) 컴프레서10년무상보증라벨부착이라뇨?애당초 실현불가능한 10년무상보증라벨을 제품에 부착하지못하도록하든가 아니면 가전제품(냉장고) 내용연수(7년)를 현실에 맞게 연장해주세요.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19208?navigation=petitions) 진행중입니다.
국민청원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변분들께도 알려주셔서 많은 분들께서 동참해 주시고 이 사실을 알게 되셔서 소비자의 권리를 찾게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