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의원 재산을 보면서 알게된것들

 
아무리 아고라 수준이 바닥이지만 ..알건 제대로 알고
비판할것은 비판하고 존중해야할 부분은 존중해야 ..
 
지식인이라고 할수있겠다 .
 
 
먼저 2018년도 공직자 재산 신고내역을 보면
노의원 신고 재산은 11억 4173만원이다 .
 
 
 

 
어떤가 ?
나이 62세
3선 국회의원 재산내역을 감안하면 많지않은 재산이다 .
 
시가가 아닌 공시지가 기준이라는점을 감안하여 X 2
= 22억 8346만원이다 .
 
물론 배우자 ,자녀 명의 재산이나 드러나지 않은 부분이 있을수 있고 ..
현재 거주하는 서울 중구 아파트가 본인 소유라면
시가 10억 내외 .. 공시지가로는 5억 정도 할테니
집 1채 와 현금 또는 기타 부동산 감안하면 적은 액수는 아니다 .
 
오히려 62세에 연봉 1억
집과 현금
무소불위 권력을 가진 현역의원 당대표 경력까지
참…살만한 인생이라고 할수있다
 
 
 
최근 몇년사이 재산 증가율 무려 156배라는 아래 자료를 감안하여도
노의원이 다른  정치인들처럼 재산에 욕심 부리지않고 소박하게 살아왔음을 짐작한다
 

 
최근에 노의원의 재산이 급격하게 증가한것은 여러가지 해석할 만한 부분이 많은데
 
첫째,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서 가치관에 변화가 올수있다 .
젊은 시절 정의 ,평등,양심..등 이상적이고 이념적인것들 을 주장하다가도
웬지 그런 이념적인 것들이 부질없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영향력을 활용하여 재산증식에 몰두할수도 있다 .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나이 60넘어가면  대개 그렇게 된다고 한다
 
 
둘째 ,전혀 탈이 없을것같은 돈에 대한 유혹이다 .
범죄로 치면 완전범죄에 대한 유혹과 비슷하다
이 부분은 평생 힘들고 가난하게 살아온 정치인일수록 거부할수없는 유혹이긴하다 .
 말많고 탈많은 국내 대기업 ,재벌 ,독지가.후원자  정치자금이라고 해도 항상 탈이 날수있지만
 혹시 자금의 소스가 중국,북한 등.. 차원이 다른 자금이라면 ..이부분에서 정치인이 자유롭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수있다..그만큼 현실 정치에서  자금과 조직이 필수적이기에  추정해볼수있다.
 
예를들지않더라도 민주당 의원+ 좌파 정치인 들사이에서
북한 김정은이나 시진핑 개인독재에 대해 이상할정도로 굴욕적인 모습을 연출할때
더 일반적인 예를 들면
중국 미세먼지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인허가및  기술유출 등 국익에 반하는 묘한 태도  
북한 인권문제 +김정은 개인숭배
에 대해서는
 
 평소 휴머니스트를 자처하는 분들이 이상하게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점이다
 
 
극단적인 예를들면
신고 재산이 수천억대라는  안철수 우병우 같은 사람들이 겨우  돈 5,000만원 먹고 탈이 나겠는가 ?
 
 
문제는 다음 부터 라고할수있다 …
 
대부분 좌파 진보 정치인들의 돈에 대해 솔직하지못한 ~~ 척하는  고질병이다 .
이중성과 위선이 스스로  옭아매는 대표적 케이스가 노회찬 의원이라고 할수있다 .
 
불과 두달전
특활비 3천만원은  양심상  못받겟따고 하더니 …..
 
 
 

 
 
 
 
드루킹 돈을 받고 들통나자 자살했다는 기사는 참 어이없다 .
 
합법적인 자금 특활비는 거부하고
드루킹 돈은 받는다 (?)
 
 
여기서 두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
 
노의원이 그돈을 받았다는 건
 
 
드루킹 돈은 받아도 되는 해외자금 이거나
 
아니면
 
정말 믿고 믿엇던 신뢰도 100% 라고 생각했던 돈이기에 ..
 
그리고 그 자금으로 노의원은 자금압박에 숨통이 트인후 
 
특활비는 반납하겠다는 …..객기  또는 한번 호기를 부린듯하다
 
이부분까지 이해하게된다면 …나도 참  마음이 아프긴 하다 ㅠ
 
 
그러나 진보 좌파를 다시한번 엿먹이는 아래 게시물을 보면 …ㅉㅉㅉㅉㅉㅉㅉㅉ
 
 
 

 
 
혹시 이런글 보고 고개를 끄덕이거나 눈물 글썽글썽하는 사람있나요 ? ㅉㅉㅉ
 
여성이나 인생을 잘 모르는 철부지들은 이런  글을 읽고 감상에 빠지면 안된다 .
 
지식인이라면
내편이 잘못한것에 대해 비판할줄알고
상대편이 잘한것에 대해 칭찬할줄 알아야한다 .
 
손혜원처럼 자기 편이라고 무조건 쉴드치고 변명하려드는 것 자체가 이중성이자 위선이다
 
 
이런 수준의 글은  다시한번 고인을 모독하는 글이다 .
왜?
 
아니 ..세상에 의심하기 어려운 돈 받고 감방에 간 사람이 한둘인가 ?
그렇게 따지면 성완종 돈받았다고하여 몇년간 검찰 들락거리고  조사받은 사람들 다  뭔가 ?
노무현 이병박 박근혜는 또 뭔가
이중에서도 박근혜는 개인적으로 받은 돈 0원 아니던가 ?
말이 설득력이 있으려면 니편 내편에 들이대는 잣대가 같아야 한다 .
 
국회의원씩이나 하는 사람이 …….저걸 말이라고 하는건가 ?ㅉ
말은 내면의 표현이며 수준이라고 할수있다 ..
 
여하튼 이미 비극은 벌어졌으니
 
노회찬 의원은 특유의 직설적 화법으로 여러사람이 좋아하기도 햇지만 ..
그게 바로 자신에게도 독이 될수도 있고 상황이 역전되는 경우 독이 된다는 점이다 .
 
입바른 소리에 환호하는 지지자들 수준이 대개 바닥이기에 그렇다 .
 
아래 사진을 보자
 
 
 
 

 
박근혜 탄핵 시점에 잔치국수를 먹는 모습을 올렸다 .
그런데 참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세상 무섭단 말이 소름돋는게
잔치 국수가 본인에게도 해당할 줄알았겟는가 ?
 
박근헤는 본인을 위해서 받은 돈도 없는데 교도소에 가있다 .
노의원 본인은 절대 드러나지않을거라고 자신하고 받은 돈이 드러나서
비극적인 선택을 해야했으니 ..참 말이 무섭다
 
 
 
 
진보 좌파의 위선을 경계하는 만화  다시한번 감상하고 …
 
 

 
 
 
 
 
 
 
우파냐 ? 좌파냐 ?
이런 이념 갈등보다는 현실적이고 생산적인 문제들에 눈을 돌리자  
 
예를들면
 
아래 교육공무원 연수페지 청원 이런 활동에 적극참여하자
 
더 나아가 공무원 연금 개혁 같은 청원도 시작하자 ..
 
이런게 대한민국을 좀더 나은 사회로 만드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진보
박근혜 = 보수
 
이게 아니라
실제 한일을 봐야한다 .
 
박근혜는 보수라도 공무원 연금개혁 ,전교조 법외노조 ,민노총 위원장 위법 고발햇으면
 
그게 곧 정치적 진보인거지 …이름이 중요한건 아니다 …보수라고해서 모두 수꼴아니다 .
 
문재인 =진보 아니다
 
그는 공무원 81만명 증원,정년 65세 연장 추진 ,민노총 귀족노조편들기  ,교사 정원 증원
 
입으로는 진보라고하지만 ..문재인 하는짓은 수꼴이다..
 
이말이 그렇게 이햐하기 어렵나 ?ㅋ
 
 
 
——————————————————————————
 
교육 공무원 <41조 연수> 폐지를 청원합니다.

교사들이 업무가 많으니 방학 때는 쉬어야한다?
아닙니다.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방학 때 쉬기 위해 학기 중에 업무가 많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학기말에 학생들의 교실을 들여다본 적이 있으신가요? (지금 한 번 자녀들의 학교에 불시에 가보세요)
차마 보고 있기 민망할 정도입니다. 절반은 책상에 엎드려 자고, 절반은 자기들 끼리 떠들고 잡담하고 놉니다. 심지어 스마트폰을 거두지 않아 교실에서 폰을 들고 놀기도 합니다. 교실 tv에는 영화가 틀어져 있고, 수업을 해야 할 교사는 생기부를 마감하느라 노트북을 켜놓고 아이들이 뭘 하든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업무를 봅니다.

생각을 조금 바꿔볼까요?
만약 방학이라 쉬지 않고, 그 시간에 생기부 관련 업무 또는 다른 기획안을 작성하거나,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돌리거나, 학생 상담등의 업무들을 처리한다면 과연 학기 중에 바쁠까요?
아니요. 절대 바쁠 수가 없습니다.
초등교사의 경우 하루 6시간(전담을 빼면 4시간 정도), 중등의 경우 많아야 하루 4시간 그 중에도 주당 2시간 가량 창체나 동아리 이거나 학교스포츠 클럽이고, 심지어 외부강사가 들어오는 수업도 있습니다.
4시간, 6시간이라 해봤자 초등은 40분, 중학교는 45분, 고등학교는 50분이고 그 마저도 제시간에 딱 맞춰 들어가는 교사가 없습니다. 수업 종이 친 다음 교무실 본인의 자리에서 일어섭니다. 그러면 교실에는 5분 이상 늦게 들어가게 되고, 수업마치는 종이 치기 전에 이미 수업은 끝나있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4교시 수업이 있는 중학교 교사의 경우 일반 회사원으로 따지면 하루에 2시간 일한다는 소리입니다.

교사는 일찍 출근한다? 그러니 일찍 퇴근해도 된다? 그것 또한 다 옛말입니다.
9시 등교가 시작되면서 교사들의 출근시간도 당연히 함께 늦어졌습니다.
일반 회사원들보다 출근 시간이 더 늦어졌습니다. 그렇다면 퇴근시간도 늦어져야 맞는 것 아닌가요?
퇴근시간은 9시 등교 전과 동일하거나 겨우 10여분 늦어진 게 다 입니다.

교사들이 방학 때 쉬는 명분으로 <41조 연수>를 내세웁니다.
< 41조 연수>라는 것은 다음 학기 수업준비를 위하여 학습 준비물을 제작하거나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또는 업무와 관련하여 자기 발전을 위해 하는 개인적인 연수를 의미합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일반 직장인들은 그런 자기개발을 언제하나요? 퇴근 후나 주말을 이용해서 합니다. 교사들만 왜 방학 때 그것을 해야 하나요? 그런식으로든 어쨌든 자기개발과 수업준비를 한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런데 실상 교사들의 방학을 보면, 본인들 집 청소, 밀린 집정리, 본인 자녀들과 여행, 피부과 예약, 미용실 예약 등 개인적인 일에 그 연수라는 명분을 들이댑니다.
근태를 기록해야하는 나이스를 보면 가관입니다.
죄다 <***도서관>이라 쓰여 있습니다.
그 도서관에 직접 가보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월급은 꼬박꼬박 아니 월급뿐 아니라 상여금까지도 꼬박꼬박 받아갑니다.
쉬고 있는 시간에도 호봉은 올라갑니다.

수업이 힘들다고 하셨습니까?
일반 직장에 다녀보세요. 수업만큼 쉬운 게 없습니다.
방학 때 쉬는 대신 월급이 쥐꼬리라고 하셨습니까?
일반 직장인들 따져보세요. 한 달에 200만원 벌기 위해 일반 직장인들 하루 10시간 이상 일 합니다.
호봉은 매달매달 올라가지 않습니까? 10년차 교사 월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그게 다 우리 국민들의 세금입니다.
방학때 미용실가고 피부과 가는데 저희들의 세금을 준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금으로 그들에게 월급을 주는 이유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달라는 이유 딱 그거 하나입니다.

수업을 제외한 모든 업무를 방학기간으로 돌리면 됩니다.
그러면 수업과 업무를 병행하기 힘들다는 핑계는 사라집니다.
우리학부모들은 생활기록부나 성적표가 7월 방학식에 맞춰 나오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8월에 나와도 되고, 9월에 나와도 됩니다. 누가 7월방학식에 성적표를 달라고 했나요? 아닙니다. 저희는 생기부가 7월에 마감이 되든 말든 아무 상관 없습니다.
다만,
7월 기말고사가 끝난 후 방학이 될 때까지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된 수업을 받길 원합니다.
하루 종일 영화보고, 점심시간에 급식 먹고, 오후에 또 영화보고 집에 오는 것 말고, 제대로 된 수업을 받길 바랍니다.

수업연구, 연수 등 모두 학교에 나와서 하세요.
3~4월 수업하기도 바쁜데 학부모 상담주간을 운영하지 말고, 방학기간에 학부모에게 상담전화를 돌리거나 학생들 한명씩 불러서 아이들과 상담하시고,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들을 방과후에 남겨서 과외 수당챙겨가며 기초학력부진아들 수업하지마시고, 방학 때 그런 학생들 불러모아 지도하여 사교육이 없어도 공교육만으로도 아이들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세금으로 월급 받아 미용실가고, 피부과 가서 점빼고 마사지 받으며 집에서 편하게 쉬는 건 도둑질이나 다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