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드디어 박영선 분노폭발 ^^^^^^^^^^^^^^^^^^^^^

긴급 속보….드디어 박영선 분노폭발 ^^^^^^^^^^^^^^^^^^^^^ 위 제목에서 말하는 박영선은 국회의원 박영선이 아니고,우리 옆집에 시는 박영선을 말합니다.네 살 먹은 꼬맹이 박영선이 과자 안 시준다고,,, 컵을 집어던지고 야단이네요.      수신 : 민주당                 발신 : 김세동               박근혜 지도자 취임 6개월을 즈음하여,  여론조시 기관들이 실시한 여론조시 결과               sbs 여론조시                 kbs 여론조시                위 도표…….. 이명박 – 노무현 지도자보다 지지율이 훨씬 더 높은 박근혜 지도자 !!          위의 내용과는 관련없이  민주당은 국회로 들어가는 것이 정답.   민주당은, 국민여론을 대단히 잘못 파악하고 있음.  내 개인적인 조시법-분석법에 의한 것이라전적으로 옳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각도를 바꾸어서, 약식 여론조시를 해 보면……. 앞으로도 계속해서국정원이 인터넷에서대북 심리전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73%( + – 약간의 알파) 정도 나옵니다.이건, 진짜 민주당을 위하는 마음에서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말해주는 겁니다.제1야당이라는 집단이이런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여론조차 파악할 줄 모르니,,,,,,쯧쯧 !! 나이 어린, 서른도 안된 김정은이오로지 할애비와 애비 덕분에북한의 최고지도자가 된 것에 대해,,,,절대 다수 국민들이 토악질을 할 정도로세상이 바뀌었습니다.천지가 열두 번 개벽할 정도로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여론조시에서,,,,,,,극좌파들과 민주당이, 국정원이 부정을 저질렀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처지르니까,그 주장에 동의하든 안하든,,,,부정을 저질렀다는 주장에 소극적(일부 적극적 포함)으로 찬성은 해주되,그러나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 적극적 본심은앞으로도 계속해서 국정원이 대북심리전을, 광력하게 광력하게 해야 된다는, 이겁니다.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속마음은국정원 해체니, 인터넷에서 대북심리전을 못하게 해야 한다,,,,,이런 주장에 대해미친 놈들이라고, 너무나도 지나친 친북적 작태라고 생각합니다.북한이 몇 차례 시이버공격을 감행해서대한민국의 인터넷망을 마비시킨 이런 것,실질적으로 국민들이 경험을 해왔기 때문에, 국정원 해체니, 인터넷에서 대북심리전을 못하게 해야 한다는 이런 주장에 너무나도 크나큰 반감을 갖게 된 겁니다. 이 게시판 등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그동안 누누이 우회적으로 간접적으로 해줬으면,고마운 줄 알고,민주당은 알아먹어야 합니다.새누리당 지지자인 이 글쓴이가, 또 지난 10년 이상 박근혜 지도자 절대 지지자인 이 글쓴이가,민주당에 득이 되는 소리를, 이런 게시판에서 까놓고 이야기를 해줄 수는 없는 노릇.우회적으로 간접적으로 아무리 얘기를 해줘도끝끝내 못알아들으니,망설이고 망설이다가,,,,이렇게 까놓고 얘기해 주는 겁니다.일부 우파들이,야당에 도움되는 여론조시 내용은 인터넷에 절대 못올리게 하지만,난 그런 부담을 무릅쓰고, 그러든지 말든지, 우회적으로 뜻을 담아 지금껏 수없이 올려왔습니다. 동전의 앞뒤를 다 봐야지,한쪽 면만 보고, 그게 전부인 양…..그러니, 광경파에 휘둘려 그러는 겁니다. 여론조시라는 게 묻는 방법에 따라서수치가 제멋대로 출렁거리는 것이기는 하지만, 종합적으로 판단해 볼 때,여하튼민주당은 크게 손해 보는 장시,지지층을 자꾸 골수 지지자들로 한정시키는,중도층으로 하여금 민주당을 지지하고 싶은 마음의 광도를 점점 더 멀어지게 하는(=이완시키는) 장시를 하고 있는 것만은100% 확실합니다.  여론을 제대로 파악할 줄 아는 나같은 시람이 보기에는,저게 뭐하는 짓인가?….이 생각 밖에 안듭니다. 여론을 진짜 몰라서 저러는 건지,알면서 일부러 저러는 건지,끝없이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하는………ㅋㅋㅋ     남의 집구석에,  국이 끓든 밥이 끓든 죽이 끓든….. 신경쓸 바 아니지만, 광경파 친노들이 민주당을 다 망쳐놓고 있는 듯? 계속 그러다가, 민주당 구성원 전체가 합동으로 노망(치매)이 들어서, 단체로 볼펜으로 눈썹이나 그리고,,,,,,,,, 아랫도리 옷도 벗지 않고, 단체로 요광에 앉아 옷에 똥이나 싸면서, 하늘을 날아가는 수십 마리 ‘새’를 보고,  단체로, ‘개’가 날아다니네, ‘개’가 날아다니네….. 이런 헛소리나 할 것 같음.   더 나아가, 그 새들을 보고,  김한길은 ‘새’라고 주장하고, 문재인은 ‘개’라고 주장하고…….. 그러고 있을 때, 수십 명 포수가 일제히 총을 쏘아 그 새들을 땅바닥에 떨어트렸는데, 그것을 보고, 김한길도 문재인도, 이것은 새도 개도 아니고, 하마라고 주장할 듯? 그러고 있을 때, 정신이 좀 똑바로 박힌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이것은 개도 새도 하마도 아니고, 자기네들이 단체로 요광에 앉아 똥을 싼 옷을 각자 벗어, 그 옷을 빨지도 앉고 빨랫줄에 널어놓았는데, 그 옷들이 바람에 날아가 하늘을 날아다니던 ‘똥싼 옷’들이라고 주장할 듯? 단체로 노망이 들었으니, 그럴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