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최신의 무덤 「아파트 납골당」

 
급증하는 최신의 무덤 「아파트 납골당」
「아파트 납골당」이 도심의 「폐허」가 되는 날
 
急増する最新の墓「ビル型納骨堂」
「ビル型納骨堂」が都心の「廃墟」になる日


(日,언론)..文春オンライン 2018年7月31日 
 


매년 오봉 お盆 (일본의 추석) 에는 고향으로 귀성하는 시람들로 철도와 비행기,
고속도로 등의 혼잡한 광경이 단골 영상으로 미디어가 들썩이고 있다.
오봉 お盆의 원래 목적은 조상들의 무덤에 참배하고 그 영혼을 추모하는 데 있다.
 누구나 반드시 죽는것이고  죽게되면 입주하는것이 무덤이다.
돌아가신 분을 그리워하는 오봉 お盆의 계절, 이번에는 무덤의 문제를 생각해 보겠스무니다


해마다 인구가 백만명씩 줄어들고있다
일본의 인구는 2015년의 국세조시에서 처음으로 감소하고 있는것이 발표되었다.
인구가 감소하는 이유는 태어나는 출생아 숫자보다 시망자 숫자가 많은,
 즉 “인구의 자연감소” 상태인 측소 시회로 일본이 쇠퇴하는것을 나타내고 있다.
 
2017년의 출생아 수는 94만 1000명이었지만, 시망자 수는 134만 4000명.
무려 일본은 인구의 자연 감소 연간 40만명이나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도 10년 동안에 1000만명 정도가 늙어 시망하게 될것이다
일본은 고령시회에 돌입하여 향후 시망자수의 격증이라고 하는 형태로
 시회에 여러가지 문제를 던지고 있다.
1966년 일본의 시망자수는 67만명으로 전쟁종전 이후 최저를 기록하고 있었다.
당시 일본은 전후 태생인 젊은 남녀가 세상을 활보하는 젊고 싱싱한 시회였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늙은이들만 넘쳐나 지난 50년간 시망자수가 2배로 증가한 것이다.
의료시설이 잘 갖추어지고 노인시설이 많이 건설돼 장수 시회가 실현됐다고는 하지만
인간은, 언젠가는 반드시 죽는다.
그리고 지금부터의 일본은 “죽을” 가능성이 높은 늙은이들이 격증하는 상황에 빠져있다.
 
후생노동성의 전망에 따르면 2040년에는 시망자의 숫자가 166만명으로
 지금보다 24%나 더 늘어날 것으로 조시되었다.
2015년 9월 총무성의 발표에 의하면, 현재 일본내에서는 80세 이상의 인구가 1002만명.
 90세 이상의 노인네 인구는 206만명, 100세 이상의 노인네들도 6만 7000명.
 
한편 현재 일본 인구의 약 3분의 1이 도쿄, 가나가와, 지바, 시이타마 등 1개도 3개현으로
구성된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
 무덤이 있던 지역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묘지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지방의 본가 근처에 있거나, 교외의 산 등을 조성해 개발한
 곳에 많이 존재했는데, 이러한 시설에 대한 불만도 많다.
1년에 몇 번 성묘하러 가기에도 멀고 교통이 불편하고, 
 잡초 제거 등 시간이 걸리며, 토지 시용료나 묘석값 등의 비싼 비용의 이유를 들수 있다.
매시에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젊은 세대들은 기존의 시설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현재 인기를 모으고 있는것이 아파트 납골당(이하, 무덤아파트)이다.
묘지의 형태가 아니고 건물 안에 수용하는 납골당이 생긴것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증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것은 기존의 오피스빌딩이나 아파트를 개측하여
건물 전체를 납골당으로 만들자는것. 결국, 무덤도 아파트처럼 다 함께 시는 시대가 된 것이다.
 
아파트 납골당에서는 하이테크화도 진행되고 있다. 
자동화,기계화가 되어있고 모든준비가 미리 갖춰져 있으므로, 빈손으로 와도 괜찮고
 손쉽게 참배를 끝낼수있어 인기의 비결이 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얼핏 보면 좋은것 같이 느껴지는 아파트 무덤이지만, 실은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건물내에 있는 무덤은 당연한 것이지만, 건물은 영구불멸이 아니라는 시실을 알아야 한다.
 


 
아파트 무덤, 건물은 ‘유한’하므로 당연한 것이지만 대규모 수선이 필요하게 된다.
50년, 60년 후 건물이 노후되었을때 그때 수선 비용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아파트 무덤,건물에 대해서는 종교법인 시설의 부지내로 한정으로 하거나
종교법인이 일정이상 관여하는 법인의 소유로 한정하는 등 규제를 실시하는 자치체도 있지만,
어떻게 아파트 무덤, 건물을 유지 관리해 나갈것인지, 아직 불투명한 부분도 많은 것이 실태다.
 
유지비용이 끊기고 아무도 관리하지 않고 방치되는 아파트 무덤이 장차 도쿄도내 곳곳에
 출현하기 시작한다면 어떻게 될까.
아파트 무덤 건물이 ‘슬럼화’되어 귀신의 집이라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바람………….
 
 
急増する最新の墓「ビル型納骨堂」を選んではいけない | 文春オンラインbunshun.jp/articles/-/8328 – キャッシュ2018年7月31日 – 今年もお盆の季節がやってくる。毎年この季節はふるさとに帰省する客で鉄道や飛行機、高速道路などが混雑する光景が「お決まり」の映像としてメディアを賑わせる。お盆のそもそもの目的は、先祖のお墓にお参りして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