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변으로 주민투표 반대하는 민주당

오세훈 시장의 무상급식 반대 투쟁이 이제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광화문 4거리를 비롯해서 서울의 도심에는 민주당의 무상복지(묻지마 세금퍼붓기)를 지지하는 시민단체(정치단체)의 현수막들이 대대적으로 걸렸다. “182억 낭비, 주민투표 그만두고 수해복구 전념하라!”는 구호가 적힌 ‘부자 아이 가난한 아리 편가르는 나쁜 투표 거부 시민운동본부’의 현수막이 걸렸다. 이 현수막을 보면서, 김대중-노무현 패당의 사악함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부산저축은행의 7조원 비리나 연간 4천억원의 무상급식비가 안 보이는 까막눈들이 민주당에 모였나? 이 세상을 오직 부자와 빈자로 편가르는 돈벌레들이 누굴 향해 빈부의 편을 가른다고 정치선동 하는가? 투표 훼방이 민주투사들이 할 일인가? 주민투표를 훼방놓은 변태적인 독재를 민주당에서 생전 처음 본다.정권을 잡아서 나라를 국제금융세력에게 팔아먹고, 세금으로 온갖 위원회와 시민단체를 만들어서 세금을 좌익세력이 빨아먹게 한 그 김대중-노무현 패당이 가난한 학생들을 보살핀단다. 부자들에게도 무상급식하는 그런 낭비적 행정이 어디에 있는가? 집권 10년 동안에 등록금을 두배나 올린 그 학생착취정권이 반값등록금을 당장 실시하지 않는다고 청계천에서 촛불폭동을 일으키려고 했으니, 김대중-노무현 패당은 천벌받을 인간말종들인 것이다. 한국 노동문화에서 처음으로 대거 임시직을 양산한 바로 그 김대중-노무현세력은 김진숙이라는 정치광신도를 영도조선소 고공크레인에 올려놓고 희망버스라는 위선적 소품을 동원해서 촛불폭란극을 벌이는 좌익세력에게 알랑대며 부역하기도 했다. 서민복지가 아니라 좌익세력 조직에 세금을 퍼부은 김대중과 노무현은 한국 민주주의와 서민복지의 적이 아닌가?원래 돈에 미친 놈이 빈부를 이 세상의 궁극적 잣대로 삼는다는 것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는 심층심리적 현상이다. 권력에 미친 놈들이 좌익혁명을 해서 대를 이어 독재를 하는 꼴을 우리는 북한 김정일 일족에게서 충분히 구경했다. 권력에 굶주린 자들이 군부독재를 타도한다고 지랄발광을 했던 것을 우리는 1980년대에 광주에서 구경했고, 그 폭란세력이 2008년도에 있지도 않는 광우병균을 미국사에 덮어씌우고 있지도 없는 독재를 이명박에게 덮어씌워서 반란폭동을 하는 것을 양심적이고 각성된 국민들은 충분히 목도했을 것이다. 이제 김대중-노무현-김정일 패당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정상적 국민들은 없다. 그 주장과 행태를 자세히 보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정치세력이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패당이다.민주당과 그 어용단체들이 서울시 무상급식에 대한 주민투표를 거부하는 운동을 벌인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분개하고 있다. 조갑제닷컴의 한 네티즌(지리산인)은 “무상급식에 대한 서울시민 투표가 공고되고, 민주당의 패배가 확실시 되니, 민주당은 서울시민들에게 투표에 참석치 말라고 불법 선동을 하고 있다. 민주당 너거들이 도대체 무슨 권리로 신성한 국민의 투표권에 대하여 참여하지 말아라고 선동을 한다는 말인가. 참여를 하든 불참을 하든 유권자인 서울시민이 선택을 하는 것이지, 왜 거지같은 너거들이 간섭을 한다는 말인가. 도대체 무슨 법률적 근거로 망나니 짓을 하고 있나”라며 민주당과 그 어용시민단체의 주민투표 반대운동에 분개했다. 주민투표의 지지율을 낮추는 것이 민주주의로 생각하는 민주당은 어그스틴이 정치집단을 향해서 말한 그 후안무치한 강도집단(robber band)인 것이다.이 네티즌은 “선거 때만 되면 투표에 모두 참여하여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자고 광분을 해놓고서 이번에는 왜 꽁무니를 뺀다는 말인가. 그토록 참여 민주주의를 목놓아 주장하더니 왜 이번에는 ‘불 참여 안 민주주의’를 그토록 주장하는가. 불상타 정말 불상타 그렇게 센 척 하던 민주당의 자존심은 어디다 버렸다는 말인가”라며 “국민의 직접선거가 최고의 민주주의 수단이라는 것은 말 할 나위가 없다. 그 민주주의 수단을 말살할려는 정당은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것이다. 선거를 떳떳하게 치뤄든지 오세훈 시장에게 찾아가 무릎꿇고 빌든지, 두가지 중 택일 하라 민주당은!”이라며 질타했다. 이런 질타에 다른 네티즌은 “김대중은 미국 쇠고기 촛불부대를 직접민주주의라 했다. 시민의 의사를 직접 묻는데 ‘참 나쁜 투표라? 개가 웃겠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민주당이 이런 북한식 억지와 생떼를 쓰고, 야밤에 촛불문화제의 이름으로 반란적 깽판극이나 벌인다면, 각성된 국민들은 민주당을 한국정치판에서 걷어낼 것이다. 남한의 군중들이 김대중과 노무현의 거짓과 폭력 선동에 계속 미혹되어 민주당/민노당/민노총에 부화뇌동한다면, 남한은 북한처럼 진실과 자유와 민주가 사라지는 암흑천지가 될 것이다. 반면에 남한의 각성된 공중들이 지금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의 억지와 깽판을 혐오하고 척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면, 대한민국은 인기영합주의(포퓰리즘)을 극복하고 성숙한 선진민주사회로 진입할 것이다. 지금 한국은 후진국으로 전락하느냐 아니면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를 결정하는 ‘대기권’을 통과하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은 남한사회의 북한화에 주체세력이다. 민주당과 망국광기가 군중들에게 스며들면, 대한민국은 망한다.정권을 빼앗기고 난뒤에 자칭 민주투사들이 모였다는 민주당(김대중-노무현 패당)의 정치행태는 반란과 반역을 자행하는 미친 모습이었다. 천안함과 연평도를 겨냥한 북괴의 무력도발에 대해 민주당은 조선노동당의 이중대처럼 반응했다. 이명박 정권 초기에 광우병 촛불폭동으로 겁약한 이명박 대통령의 간을 녹여놓고서는 주야장창 이런저런 핑계로 반란적 억지와 깽판을 부려댄 김대중-노무현 패당은 조선종의 악질성을 만방에 과시했고, 한국정치를 군중들이 억지와 깽판이 난무하는 난장판으로 전락시켰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김대중과 민주투사 노무현을 추종하는 민주당에 떠오르는 단어는 ‘억지’와 ‘깽판’이다. ‘민주투사는 패륜범, 반란범, 반역범’이라는 인상을 민주당의 종북좌익분자들에게서 저절로 받게 된다. 민주당도 한국사회(정치계)의 한 구성집단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한때 민주당을 경상도에서 도왔던 필자는 지금 민주당을 ‘인간말종들이 모은 반민주적 깽판세력’으로 규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북한 김정일의 대남 도발과 횡포에 한마디 비판도 하지 못하는 민주당에 무슨 정의가 있는가? 이명박처럼 무기력한 통치자를 보고 ‘독재자’라고 투쟁에 나서는 민주당에게 무슨 상식적 이성과 양심이 있는가? 서울시에서 무상급식을 놓고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의회가 주민투표를 하면 정정당당하게 ‘무상급식은 서울시민들에게 도움 된다’라며 긍정적 전략(positive tactic)을 쓰야지, ‘주민투표에 나가지 말라’는 부정적 전략(negative tactic)를 구사하면서, 무슨 민주정당이라고 주절대는가? 양아치집단도 민주당보다는 덜 치사할 것이다. 민주당의 추태들을 보면서, ‘인간쓰레기 집단’이라는 말이 민주당을 향해서 저절로 나온다.한나라당이 덩치만 컸지 워낙 얼빠진 웰빙족들이 모인 유명무실한 여당이고 이명박 정부가 워낙 좌익세력 앞에 무기력해서 민주당이 아직도 군중선동에 입을 나불대고 있지, 정상적인 자유민주정당이 존재한다면, 민주당은 벌써 법치와 여론의 철퇴로 사라졌을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정권 당시에 워낙 언론계, 교육계, 법조계, 문화계, 종교계, 시민단체 등에 김대중-노무현의 어용 좌익분자들이 많이 침투해서 민주당의 해괴망측한 정치행태를 지금도 정상적인 것처럼 선전하고 있을 뿐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패륜적이고 반역적인 기운은 지금도 민주당에서 대한민국의 법치를 파괴하고 국민의식을 망가뜨리는 데에 민주당을 통해서 작동되고 있다. 민주당은 없애는 것은 민주화의 마지막 과제인 것 같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