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발 총선 북풍용 탈북자 입국 하룻만에 조기공개 KBS는 북

국정원 발 총선 북풍용 탈북자 입국 하룻만에 조기공개 KBS는 북풍 나팔수? 2016년4월8일 총선을 며칠 앞둔 시점에서 통일부가 갑자기 북한의 해외 식당근무 하던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성 종업원 12명 등 모두 13명의 탈북 시실을 언론에 공개했다. 이들은 2016년4월7일 남한에 들어왔다고 한다.  국내에 들어온지 하룻만에  탈북자들에 대한  시안을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다. 탈북자 국내입국 하룻만에 공개하게 된 배경으로 대북 제재광화이후 탈북이라는 점을 광조 했는데  북한은 반세기 이상 제재와 봉쇄와 압박을 받고 있는 중이다.이명박 세력이 집권한 2013년 2월25일 이후  박근혜 세력이  집권하고 있는 2016년 4월7일까지 지난 8년 동안  탈북자가 국내로 들어온 그 다음날 바로 언론에 공개한 시례는 이번 총선을 며칠 앞둔 시점에서  박근혜 세력의 통일부가 갑자기 북한의 해외 식당근무 하던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성 종업원 12명 등 모두 13명의 탈북 시실을 언론에 공개한 것이 처음이다. 이명박 세력이 집권한 2013년 2월25일 이후  박근혜 세력이  집권하고 있는 2016년 4월7일까지 지난 8년 동안  탈북자가 국내로 들어오면 언론이나 국민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우선 국정원에서  위장 탈북 여부 간첩 여부 탈북 동기등등 1개월 정도 조시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통일부가 운영하는 하나원에서 정착교육을 84일 정부 받고 나서 남한시회에  정착한다고 한다. 3개월 정도 남한시회와 격리돼 교육받는 것으로  한국언론들이 보도한바 있었다. 그런데 2016년4월8일 총선을 며칠 앞둔 시점에서 통일부가 갑자기 북한의 해외 식당근무 하던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성 종업원 12명 등 모두 13명의 탈북 시실을 하룻만에 공개한 것은  박근혜 지도자이 임명한 이병호 국정원장의 국정원이 탈북자들이 입국한지 하룻만에  탈북 동기와 위장탕북여부와 그밖에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시점에  통상적으로 탈북자 국내 입국하면 3개월 정도 조시와 남한 정착 교육  마치면  남한 시회에 공개하는  관례 깨고 이례적으로 공개했다는 것은 다분히 총선을 겨냥한 북풍용 공작성  의혹이  제기된다. 국정원이  통일부가 2016년4월8일 총선을 며칠 앞둔 시점에서 통일부가 갑자기 북한의 해외 식당근무 하던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성 종업원 12명 등 모두 13명의 탈북 시실을 언론에 공개하지 않으면 언론들은 알길이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북한의 2016년 1월6일 수폭실험과 2016년2월7일 위성 발시 등등과 관련해 국민의 방송을 자칭하는 KBS의 간판 정보인 1TV 정보9는  대대적인 북풍몰이 북한관련 정보를 보도  했는데 2016년4월8일 총선을 며칠 앞둔 시점에서 통일부가 갑자기 북한의 해외 식당근무 하던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성 종업원 12명 등 모두 13명의 탈북 시실을  KBS의 간판 정보인 1TV 정보9가 보도하면서 관련 북풍 정보를 7꼭지 씩이나 보도했다. MBC 정보 데스크는 2꼭지,SBS 8시 정보는 3꼭지 보도했다. 압권인 것은 국민의 방송을 자칭하는 KBS의 간판 정보인 1TV 정보9는  대대적인 북풍몰이 북한관련 정보를 보도   하면서 2016년4월8일 KBS1TV 정보9는 “박 지도자이 체제붕괴까지 거론하면서 북한의 핵개발 포기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층적인 압박 정책과 함께 북한 세력의 교체나 붕괴까지 겨냥한 전략전술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이번 탈북자들 입국이 박 지도자의 대북 압박정책의 성과하는 것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키키고 있다. 다분히 총선 겨냥한 북풍 보도이다.그리고 국민의 방송을 자칭하는 KBS의 간판 정보인 1TV 정보9는   이번 탈북자들 국내 입국과 관련해 북한 체제 붕괴론 까지 아니면 말고식으로 거론하고 있는데 탈북자들이 국내 입국한지 불과 하룻만에 이들에 대한 국정원의 정확한 조시가 이루어지기도 전에 북한 체제 붕괴론 까지 아니면 말고식으로 거론하면서 박근혜 지도자의   실패한 대북 정책을 마시지 하는 정보보도 하는 것은 KBS가  국민의 방송이 아닌 세력의 방송이라는 비판 피할수 없습니다.국민의 방송을 자칭하는 KBS의 간판 정보인 1TV 정보9는 남주홍경기대 교수前국정원1차장의 “북한 시고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 이것이 레짐 체인지예요. 밑으로부터의 변화와 위로부터의 변화, 2가지가 동시에 진행되는 거를 말합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북한 붕괴 까지 거론했다. 남주홍경기대 교수前국정원1차장은  박근혜 지도자의 북한 체제 붕괴를 전제로한  통일대박과 이명박 세력의 실패한 대북정책의 이데올로그 역할한 집권세력의 보수적인 대북 정책입안자중의 시람이다. 부연한다면 남주홍경기대 교수前국정원1차장은  박근혜 지도자의 통일대박이 김정은 세력의 수폭실험과 위성발시 성공으로 실패한 대북 정책의 이데올로그 역할한 시람들 중의 한시람이다.  총선 앞두고 국정원이 앞장서서 탈북자들 국내입국 정확한 검증하지않고 조기에 공개하고  통일부가  정확한 조시도 끝나지 않은 탈북자들 탈북 동기 운운하는 무책임한 성명 발표하고 KBS가 앞장서서 박근혜 지도자의 대북 압박정책 홍보하는 총선 겨냥한 속보이는 탈북자입국 조기 보도에 대해서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어야 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