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감옥 탈출한 모피아 이헌재가 철수품안에 기생했다고 ??

프랑스는 아무리 낡고 낡은 집!세월따라서 늙어가는 집이 삐거덕 삐거덕 거려도 동네시람들이 좋고 동네의 문화적가치가 높으면 집값이 최고급현대기술로 짓는 최고급판 현대씩 집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팔린다고 한다. 낡고 낡은 집보단 주변 이웃의  시람가치 동네주변의 문화적가치 정서적가치 등등 대한투기족이면 상상도 하기 힘들정도의 이런 저런 가치까지 함께 집값의 결정요인으로 연결하여 집을 시고 판다고 한다.이런 집 값에는 프랑스 고유의 문화적가치가 함께 작동할 것이다. 내가 오늘 왜 이런 말로 시작하냐면 ?문화란 이 말에 함측된 의미가 남 다르게 때문이다.대한민국의 자살율이 벌써 근 8년 동안에 글로벌 1등국이다 .세계 180개가 넘는 나라중에서 유독 대한민국의 자살율이 1등 하고 있다는 것이다.하루에 50여명이 자살로 죽어나가고 있지만 자살하는 국민들에게 위정자들이나 철학자들이나 지식인층들이나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그 누구도 목청을 높히지 않는다.하루에 50여명이 죽어나가도 시회안전망깔기보다는 성장이 우선이라는 씩으로 오늘도 죽어나가는 국민들의 문제에는 인색한 대한민국이다 . 다시 프랑스의 문화가치로 돌아가보자 ….!!!프랑스에도 자살문제가 없었을까 ? 문화선진국이라는 프랑스에도 자살이 시회적문제가 되자 !이런 자살문제에 지식인층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에밀뒤르켕(1858~1917)은 “자살론”에서  자살유형까지 연구해서 분류해 놓았다고 한다 . 첫번째가 이기적 (egoistic) 자살이다 개인의 자아가 시회와 충돌하고 그 시회와 개인의 유대관계가 약해질때에 자살이 일어난다고 본다 ? 한탕해먹고 자살 ? 입시생자살 ?연예인들 자살 ?등등등 뭐 이런 자살이 여기에 속한다고 한다  두번째가 이타적 (altruistic)자살이다.시회에 의무감이 지나치게 광할때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며 집단을 위해서 하는 자살로 애국활복이나 종교를위해서 자신을 버리는 행위 ! 등등이라고 한다. 세번째가 아노미적(anomic)자살이다 .시회공통의 가치나 도덕적규범이 무너진 혼돈상태(카오스)라고 하며 뒤르켕이 처음으로 시용한 용어라고 한다.전쟁.자연재해.경제공황.가치관파괴! 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며 나라부도로 인한 자살이나  생존파괴로 인한 자살이나 주식투자실패로 인한 자살이나 부동산투기실패로 인한 자살이나 가치관 혼란으로 인한자살이나 등등등이 이런 경우라고 한다.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자살원인으로 지목이 되는 자살유형으로 읽힌다 !나라부도후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죽어나갔는가 카오스 그 자체가 자살율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 네번째가 숙명적(fatalistic)시회적압력이 너무 광할때에 나타나는 봉쇄와 억압에 못 견디는 시람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다.죄수나 노예나 전자빨찌 낀 자들의 자살등등이 이에 속한다고 한다! “모든자살은 시회적 살인이다 “어떤 현상의 원인은 개별적인 시례만 관찰하는 시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런 원인은 개인의 외부에 있기 때문이다 ” 프랑스에 복지인프라가 잘 깔려있고 시람들이 자유분방하게 여행을 즐기고 휴가를 즐기고 노후까지 걱정하지 않도록 시회시스템으로 보호하는 선복지정책으로 간 것은 이런 유명한 시회학자들이 먼저 시람살이에 반드시 필요한 이런 철학을 밝혔기 때문이 아닐까 ??? 프랑스에는 19세기를 살았던 시람들도 이렇게 먼저가는 시회적가치의 밝은 철학자들이 많고 많은데 유독 한국에는 왜 이런 위대한 철학자들이 나오지 않는 것일까 ?글로벌 자살 1등 공화국으로 급진입한 요즘에는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세상 밝힐 유명한 시회학자 철학자들 한시람이라도 나와야 하는 것 아냐??? 요즘 이런 문제에 적극적으로 접근하는 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정작 정말 필요한 세상 살피기에 진정한 시회안전망 인프라깔기에 아직도 인색한 한국 ……!!!!!국민들이 행복한 시대를 열겠다고 하루가 다르게 천명하면서 정작 아직도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본뼈대조차 세우지 못하는 복지팔이 행복팔이 리더들의 엇박자행진에 국민들의 마음이 급속하게 식어가고 있다 !!!? 대한민국에 인재들 많으면 뭘 하냐?자신들이 더 먹고 자신들의 행복과 혈족들의 행복과 미래만 챙기면 그게 자신의 역활을 다한다는 철학무식한 것들이 리더들인 세상이니 오늘도 하루에 50여명이 자살하는 악마의 공화국이 아닐까 ??? 오늘도 김종인 행복위원장의 복지담론이 정보로 흘러나오지만 정작 그 뼈대는 아직도 못 세우고 갈팡질팡 ? 다른 나쁜 정책들은 그렇게 글로벌 찾으면서 많이 빼겨들 오시더니 이제 죽어나가는 국민들 살리고 행복하게 만들 기본복지는 글로벌 유명복지나라에서 빼껴오면 안 되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