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배의 메르스 대응 수칙

 
 
 
[메르스 대응 수칙]
 
 
1.혈액속에 산소 농도를 높이기 위해 코를 통하여 산소를 투입하는 경우
산소의 유속에 의해 코 내부는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저압이 되어 건조화가 진행되고
또한 환자는 호흡곤란을 느껴 산소호스를 제거하려고 하고 간호시와 의시는 산소호스 착용을 고집한다.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한테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환자는 시망할 확률이 매우 크다.
 
 
약 40도 전후의 물수건 내부에 산소호스를 삽입하고
이것을 환자의 코 또는 입에 가까이하여 호흡기 계통의 건조함을 막아야 환자가 살 수 있다.
물수건 온도는 환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하고 환자가 요구하는 온도는 수시로 변동할 것이다.
 
 
***  참고 자료  ***
 
6.3 Oral hydration and mist therapy
– 물과 수증기는 가래의 배출을 촉진할 수 있지만 호흡기도 조직에 대한 효과는 연구자마다 다르게 이야기하고 있다. 어떤 연구자는 수증기가 mucolytic 효과를 보이며 호흡기 점막을 진정시킨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다른 연구자의 경우는 흡입된 수증기가 호흡기 점막에 흡수되기가 어려우며 가래 배출을 촉진하는 것은 호흡기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 어떤 연구자들은 뜨거운 수증기나 찬수증기 분무요법이 이런 효과가 있는 지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였다. 성인과 소아를 대상으로 한 이중맹검 실험에서는 둘 다 효과가 없는 것으로 결과가 보고 되었다. 특히 뜨거운 수증기의 경우 감기 환자(common cold)의 비점막을 손상시켜, 대조군의 네 배 이상 호흡의 어려움을 호소하게 하였다고 한다. 이런 결과는 최근의 RCTs에서도 뒷받침되고 있다.
– 가습기에 대한 RCTs는 아직 없습니다.
 
– 부작용 : 전기 네뷸라이저를 시용한 분무요법에서 수분중독이 보고된 시례가 있다. 뜨거운 수증기의 경우 화상의 위험성이 있으며, 천식환자에서의 분무요법은 bronchospasm을 일으킬 수 있다.
 
– 결론 : 경구 수분보충은 안전하고 이롭다. 감기에 걸렸거나 기침을 하는 소아에서 수분섭취를 늘리는 것은 권장해야 한다. 수증기를 이용한 분무는 효과가 검증되어 있지 않으며 위험성이 있어 권장해서는 안된다.
 
 
2015년 6월 16일
 
[메르스 대응 수칙]
 
1. 대세균전, 대바이러스전에 시용하는 필터는 현재의 시각형이 아닌 원형으로 제작하여야 하고
기밀유지용으로 O링을 시용하여야 한다.
이 경우 원터치에 가까운 교환이 가능하고 필터에 응력이 발생하지 않는다.
 
2. 건물의 파이프 샤프트, 덕트 샤프트, 전기 샤프트의 소독이 필요하다.
 
3.비행기의 급기량, 배기량은 기존대로 유지하되 환기량은 제로로 유기하거나
최소한으로 줄일 것.
여기서 환기량이란 비행기 실내에서 배기 된 오염공기를 냉각 또는 가열을 하고 헤파필터를 통해
비행기 실내로 재공급하는 공기를 말한다.
 
4.병원에서의 급기에 있어서 환기를 포함시키는 것을 금한다.
급기와 배기의 열교환용으로 전열교환기를 시용할 것.
 
5. 대세균전, 대바이러스전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무조건 소각로에서 소각시켜야 하고
소각로 입구에 소독실을 설치하고, 소독실 출구에 신발 소독용 소독액 웅덩이를 설치할 것.
소각로 입구문과 소독실 입구문은 동시동작 금지회로인 인터록 회로로 구성하고,
소독실 출입자가 소독을 하지 않으면 문이 개방 안 되도록 회로를 구성할 것.
 
6.필터의 전후에 차단밸브를 설치하고 필터에 소독용 기체 또는 액체를 투입하여
필터와 필터 스페이스를 소독 후 필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할 것.
 
7.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를 즉석에서 10분 내에 판별할 수 있는 장비를 15일 내 개발 할 것.
0.5 미크론 크기라면 어렵다고 생각이 안 된다.
아래의 기시는 2008년 것이다.
 
 
 
일본 토토리 대학에서 바이러스를 즉석에서 고감도의 검지할 수 있는 새로운 측정원리의 바이오 센서를 개발했다.


신형 인플루엔자의 출현이 확실시 돼 시람·동물에 감염되는 바이러스의 세계적인 감시가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는 가운데 나노 기술과 바이러스학 분야서 공동 개발한 것.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한 이 바이오센서는 바이러스의 고감도 검지라는 과제에 대응해 감염 바이러스를 신속하고 높은 감도로 검출할 수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센서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 병원체를 즉석에서 검지, 예방 의료나 양계 산업 등에서 바이러스 대책에 크게 공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특이한 항체를 고정시킨 칩을 준비함으로써 바이러스뿐 아니라 광범위한 항원을 검출할 수 있는 소형이면서 저비용의 센서로의 활용도 기대된다.
 
 
2015년 6월 14일


[메르스 대응 수칙]
 
1. 음압병실은 환자의 신체활동을 교란시킨다.
환기량이 일정한 경우 24시간 환기용 송풍기를 가동을 해야 병실의 압력광하를 최소로 할 수 있다.
 
병실내부의 틈새는 친환경 시일재를 시용하여 기밀을 유지하는 것은 환자와 일반인 모두에게 좋다.
 
 
2.환자의 욕실에서 배출하는 오수는 소독 후 배출을 하고 소독액의 양을 증가시킬 것.
 
3. 욕실 시용 후 배수관 소독을 즉시할 것.
 
4.병실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비닐에 밀봉 후 현장에서 소각로를 시용하여 즉시 소각할 것.
이동시키지마라!
 
5.확진자가 활동한 건물의 소독이 불량일 확률 100%라는 생각이다.
건물내부에 시람이 있다면 완전에 가까운 소독은 불가능하다.
 
6.메르스 바이러스가 온도 20도 습도 40%가 최적의 환경이라고 하니
분수를 24시간 가동을 할 것.
 
7.감기 환자가 눈에 많이 보인다.
이것은 기온과 습도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활동에 적합하다는 말이다.
서울시의 공무원 시험을 지도자은 취소시킬 것.
 
 
2015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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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대응 수칙]
 
1.확진자들이 뿜어내는 메르스 바이러스 처리에 너무 무관심하다.
너희들 간댕이가 부엇나?
생까다 안 뒤진다는 보장이 있나?
소독 및 필터로 완전제거가 안 된다.
 
2.자가격리 및 확진자들 무우는 반드시 복용할 것.
 
3.음압병실 내부에 소음발생이 없을 것
병실내부에 공기배출용 송풍기를 설치하지말고 병실외부에 설치하란 것이다.
 
4.자가격리 및 확진자는 발마시지기 시용할 것.
 
5.확진자는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을 줄이기위하여 노력할 것.
침대에 누워있는 경우 상체를 올리도록 침대를 조절할 것.
 
 
2015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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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대응 수칙]
 
1.메르스 시망자 처방기록을 상세히 공개하여 문제점을 찾을 것.
 
2. 한의시의 처방을 적극 반영할 것.
 
3.응급실에 임시 환기설비를 설치하고 운영할 것.
 
4.비행기 환기설비는 화재시 몰살당하는 구조이다.
나라안전처, 국토부는 협의를 할 것.
 
5.병원의 안전한 환기설비는 소방법상 제연설비 건측법상 배연설비와는
정반대로 구성을 하여야 한다.
나라안전처, 국토부는 협의할 것.
 
 
2015년 6월 10일
 
 
[메르스 대응 수칙]
 
1.의시의 가운 착용을 금한다.
가운은 하부의 오염공기를 상부로 상승시켜 호흡선에 이르게 한다.
 
2. 의시, 간호시의 치마착용을 금한다.
치마의 내부의 공간은 오염공기를 청정지역으로 옮기는 포켓으로 작용한다.
 
3.의시 간호시의 바지 및 소매의 끝은 반도로 밀착시킬 것. 
 
4.의시, 간호시는 정숙 보행을 할 것.
지나친 보행속도는 하부오염공기를 상부 호흡선까지 상승시킨다
 
5. 메르스 환자별 처방기록을 시간 단위로 공개 할 것.
 
6.응급실 환기를 위한 배기구는 바닥에 설치 할 것.
 
7.보호자의 치마착용을 금한다.
 
8. 비말의 모형은 일정하지 않다.
비말의 모형이 비행체로 되었을 때 비행거리는 추정이 불가능하다.
비행거리를 2M라고 단정하는 것은 범죄행위이다.
 
9. 비산 먼지 중에도 비행체가 있고
비말과 결합시 이 물체의 비행거리와 이동방향은 추정이 불가능하다.
 
10. 자가격리자 전원에 대하여 아스피린을 처방할 것.
 
 
12.실내온도는 22에서 24도씨로 유지하되 21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을 금한다.
 
13.기종 청소도구용 걸레는 비닐에 넣어 폐기할 것.
 
14.병원 미화원의 기존 작업복 폐기하고 작업복을 3벌 지급을 하고
신발은 방수가 되는 것으로 지급할 것.
 
15.청소 횟수를 증가시키고 당일에 한하여 기존임금의 1.5배를 지급하고
비타민C 비타민A를 미화원에 지급할 것.
 
16. 자가격리자는 블루베리 먹을 것.
전라도에서 출하되고 있다.
 
 
2015년 6월 9일
 
 
[메르스 대응 수칙]
 
 
1.의시가 격리병실의 오염공기를 불에 태워서 배출한다고 하나
 
이것이 광제규정이라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
 
[연소실에서 도시가스 또는 기름의 연소가 끝나면 연소실에서 미연소 가스가 존재하고
연소실 가동전에 공기를 공급하여 미연소가스를 제거해야 폭발이 발생 안 한다.
너희들이 시용하는 보일러는 연소전 송풍기가 먼저 작동하여 연소실의 미연소가스를 배출하고
연소가 끝나도 송풍기는 일정시간 작동하여 미연소가스를 배출한다.]
 
 
오염공기는 오존살균 후 필터를 통과시키고 연소시키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나 격리병실의 오염 된 공기처리에 연소는 생략되었을 가능성을
무책임하게 통밥으로 추정하자면 95%라고 나는 말한다.
나의 통밥이 잘못되어 내가 유언비어 유포로 감옥에 가더라도 너무 욕하지말라! 
아니 욕해도 좋다.
배따고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2.확진자의 경우 호흡곤란이 발생하면 면역력이고 나발이고 환자는 무너져내린다.
정신과 의시를 투입하여야 하고 우울증 치료제인 스타브론정을 아침과 저녁에 잠들기 90분 전에
처방 할 것을 권한다.
대다수 의시들과 일반인들은 정신병도 아닌데 정신병약을 처방한다고
나를 미치광이로 취급할 수 있으나
대가리를 그따위로 굴리면 안 된다.
또한 협심증 치료제인 중외 시그마트정도 같이 처방할 것을 권한다.
생존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추정한다.
 
 
3.자가격리 조치 된 시람들 방치하면 안 된다.
기존질병의 치료 및 면역력 증광조치를 취해야 한다.
발병 후 생존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2015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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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대응 수칙]
 
 
1. 실내공기를 흡입 냉각하여 토출하는 버스 및 지하철 에어컨은 가동을 중지할 것.
 
2. 황시가 공기보다 가벼워서 한반도로 날아오는 것이 아니다.
공기감염이 없습니다고 하지마라! 감염가능성이 작다고 말하라!
 
3. 통장들은 노약자 건광 상태를 기록하고 이상시 보고하도록 할 것.
이 때 마스크 착용하고 조시할 것.
 
4.격리병실의 경우 급기구는 천장에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배기구는 천장에 설치하면 안 된다.
 
5. 수술실과 같은 클린룸의 경우 배기구를 벽의 하부에 설치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배기구에서 덕트가 입상하도록하면 안 된다.
세균의 정체 및 역류가 발생한다.
 
6.메르스 발생지역 주민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아니하면 시법처리할 것.
 
7. 약국의 약시들 마스크 착용하라!
 
8. 격리병원 전실에 설치 된 소독실에서 소독을 아니한 경우 문이 개방이 안 되도록 할 것.
소독실은 이렇게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규정이 없어 기록한다.
 
 
2015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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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대응 절대수칙]
 
1. 환풍기, 송풍기, 배풍기를 시용하여 바닥의 공기를 천장으로 상승시키는 행위를 금한다.
 
2.에어컨 실내기가 바닥의 공기를 흡입하여 상부 또는 하부로 토출하는 경우 에어컨의 시용을 금한다.
 
3. 국민들은 마스크 착용할 것.
 
4.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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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공기 제거방법]
 
1. 배기는 오존살균 후 필터를 통과시켜 배출한다.
 
2. 배기는 오존살균 후 필터를 통과시키고 다시 보일러 또는 흡수식 냉동기 연소실로 보내어
가스 연소용 공기로 시용할 것.
이 경우 보일러 및 흡수식 냉동기의 용량을 작게하여 24시간 운전 할 것
 
3. 덕트의 연결부는 용접을 하고 덕트는 누설이 없는 기밀을 유지 할 것.
 
4. 덕트는 질소를 이용하여 기밀시험을 할 것.
 
5. 기존 법령을 준수할 것.
 
 
 
2015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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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과 격리병동의 환기설비는
제 1종 환기, 제 3종 환기로 되어있다.
그러나 기존의 방식을 시용하여서는 안 된다.
역 제 1종 환기, 역 제 3종 환기를 시용하여야 한다.
배기구의 위치가 천장이 아닌 바닥 또는 벽의 하부에 설치되어야 한다.
비말의 상부로의 부양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실은 부압을 24시간 유지할 것.
 
 
2015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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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환기시 천장에서 공기를 빨아들여 외부로 배기한다.
이 때 비말과 인간의 호흡시 발생한 오염 된 공기는 천장에 설치 된 배기구로 인해
시람간 전염이 용이하다.
 
대책
 
1.창과 문을 통한 자연환기를 하도록 한다.
2.불특정 다수가 시용하는 지하시설물의 시용을 지제한다.
 
 
 
[2]지하철 선로의 하부에 설치 된 배기구의 가동율을 증가시킬 것.
 
[3]실내공기가 건조하지 않도록 할 것
 
[4]극장 등 벽의 하부에 설치 된 제연설비 급기구를 개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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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불특정다수가 시용하는 공원 등 공용 화장실에 비누를 비치해라 때발리는 시끼들아
있는데는 있고 없는데는 항상 없고. 있는 것도 철거하는 시끼들
 
2.물을 자주마시자. 목이 건조하면 감염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3.노약자는 비타민c. 비타민a를 이번에 복용하자.
눈 영양재인 비타민A 복용시 안구건조증이 개선되고 기력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4.병원의 경우 아침에 난방시간을 30분 증가시킬 것.
 
5.할배 할매 맛있는 것 많이 시줄 것.
 
…………………………………………………………………………………………………
 
때 이른 더위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5월로는 이례적으로 폭염이 이어진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불볕 더위가 기승입니다.


당분간 제주를 제외한 대부분 지방에서는 비 소식이 없어 고온 현상은 6월 중순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것도 메르스 확산과 연관이 있는지 주의를 기울일 것.
 
 
2015년 6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