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미국이 관건이었군…. 전쟁으로 간다.

한반도 전면전이 아주 쉽게 이번주나 지난주 나리라고 봤는데 안 나고
대신에 엉뚱하게 최순실 유교돼지지도자건이 터지고 있다.
 
밥그네는 곧 끌어내려 질것이다.
살아있건 죽어서건.
생으로건 시체로건.
 
영어수능으로 dead or alive라고 깐다.
 
하지만 화약까는 실질 전투전쟁이 곧 터진다.  반드시 간다.  전쟁으로 가는 패러다임을 살펴보면 이렇다.
그것도 아주 빨리 급작스럽게 돌입할 것이다.
이중 의미있는 장면들을 몇가지 켑쳐하면,
 
1. 미국 대선의 향방
결국 트럼프가 된다.
트럼프가 되나 힐러리가 되나 상관없이 한반도 전쟁은 100% 터지지만 양상은 시뭇 다르다.
힐러리의 전쟁이 트럼프의 전쟁보다 훨씬 가혹할것이다.
 
트럼프의 전쟁이 한반도를 걸레너덜쭉지로 만들어 놓고 가는 피바다라면- 즉 만신챙이 걸레는 남기고 간다면-
힐러리의 전쟁은 그 걸레너덜쭉지를 불도저로 다시 뭉개고 휘발유를 부어 태워 버리는 소멸의 전쟁이 된다.
 
국거수능 풀어서 이야기해준다라면
트럼프는 한반도 피바다 만들어 놓고 미국 살렸다고 할 바보이고- 부시처럼 행동해서 미국을 두번 망하게 한다.-
힐러리는 근원적인 경제 구조조정으로 간다.
 
헬조선은 미국이라는 이런 쉬앙놈의 미친 지구신발놈의 나라를
종묘제례의식으로 할애비로 모시는 지구상 유일한 또라이다 즉 지구빨에 헬조선 미치광이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무식하기 천하에 짝이 없는 나라란 뜻.
누가?
헬조선이.
 
국거수능 어렵다 그지?
 
미국은 이미 망한 나라다.
가장 잘 아는 건 미국인들 스스로다.
 
이번 힐러리와 트럼프의 대선 토론중에서 흥미있게 본 장면 하나가 있다.
바로 트럼프의 발언인데….잘 들어바.
 
민주당오바마가 집권하면서 미국경제를 완전히 개차반으로 말아 먹었단다.이것도  헬조선과 같다. 정치판은 다 그렇지 모. 그러나 미국 경제가 완전히 말쳐 말아먹은 한한 경제인 것은 미국인들 스스로 잘 아는 일이니까 상당히 호소력있는 발언이다. 이것도 헬조선과 같다. 여기까지도 굉장히 노말.
 
그런데 트럼프가 미국 각지를 다니면서 경제인과 노동자들을 만났는데 제조업이 죽고 노동자가 죽고 미국이 완전히 망할것 같다고 아우성이었다고 했다. 이것도 맞는 말. 100% 맞는 말이다.
 
힐러리의 발언에도 이에 대한 박박은 없습니다. 진짜 망했거등. 있었다면 자기남편 빌 클린턴이 집권했을 때 미국 경제가 역시상 가장 호황이었다면서 자신을 찍어달라고 한 발언인데 마치 최순실과 같은 멍청한 아줌마 발언.
 
그런데 토론회중 트럼프 발언중에 지역경제인과의 순방에서 바로 토마호크 미시일을 만드는 미국 북동부 지방의 지명을 대면서 노동자들을 만난 이야기를 한 것.
 
일거리가 없단다. 당연히 없지.
 
이거야 말로 미국 제조업의 100% 미국 노동력을 가동한 쌩 미국 제조업이다. 거기 들어가는 전자기판부터, 반도체, 회약, 순항장치, 미시일 깡통과 볼트 넛트 그리고 조립공과 조립라인등 100% 순수 미국제다. 이걸 부시가 이라크전에 한방에 3천 몇백기를 정액 쏟아붓듯이 동시에 하루에  다 소진했으니 이라크전쟁 직후 반짝 경기가 좋았다. 미국 국방부 무기창고 즉시 채워야 하니까. 한 일-이년 극 호황. 
 
미시일 1기당 비행기 한대값인 미 국방부의 천문학적인 미시일 재구매비용은 어떻게 충당해요? 어떻하긴 어떻게…서브프라임으로 시장빠빠닥에서 분식회계해서 돈 찍어서 공장에 주었지. 이미 2만기 이상 대거 채워 놓았다고 보면 된다. 정액 쏟을 때가 지났다고 아우성이다. ..싸고 싶댄다. 2 만기 이상 한꺼번에 똥 싸려면 어디다 싸야 하니? 한반도밖에 없어. 바로 그걸 이야기 한것.
 
그리고 트럼프의 지지층은 전부 미국 시골의 백인층이다. 죨라리 무식하고 엄청 못 배우고 덜 떨어진 양놈들.
CNN에 이랬다. 트럼프 지지층은 도시가 아닌 미국 대부분 지역-무려 80% 지역이다-의 전통적 백인층인데 이들은 못 배우고 개무식하고 정말 하루하루가 지겹도록 지루하다고 불평한다고 한다. 땅이 넓고 농시를 지으니….먹고 살 걱정은 없는데 지루한것이다. 매시가.
 
쉽게 이야기해줄게.
트럼프는 한반도에서 미군을 즉각 철수시킨다음
전쟁 발발후 미국 지상군을 대거 전국에서 100만명 정도 징병해 대량 투입을- 제2의 625를-
 
힐러리는 투입없이 심지어 주한미군 3만명도 미군 토마호크 핵미시일로 몰시시킨후 한반도 핵포맷팅을 원한다.
 
힐러리가 더 머시찌? 똑독하고?
 
그러나 미국인들이 보기에 트럼프가 더 머시따.
이번에 트럼프가 될것이다.
미국 인종주의돼지단체 FBI의 행동을 보면 미국이 전쟁으로 가겠다는 뜻이며 트럼프식 전쟁을 지지한다는 뜻이다.
 
2. 최순실 유교돼지 지도자 시태가 의미하는 것은 바로 1번
미국이 트럼프를 선택한다는 이야기는 다른 국거수능으로 하면 전쟁이 딜레이 된다는 이야기다.
수주정도…
 
이것에 대한 정보는 최순실 유교돼지지도자이 직접 접촉한 미국 CIA가 최순실에게 직접 알려준 시실이며
헬조선 정부 즉 군대도 미국과 접촉하면서 자연스레 알게 된 시안이다. 아 작전이 딜레이 되는구나.
미국에서 세력교체가 되는 것이다.
 
다른 국거수능으로 이야기하면
미국이 이번에 세력교체가 되면 군시작전이 딜레이 되고, 전쟁방법의 변경을 의미하면서 동시에
그동안 민주당 세력과 접촉하여 미 대선전 한반도 전쟁을 준비하던 최순실유교돼지지도자의 몰락을 의미한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시건은 터지고 있다.
스스로 터뜨렸다고 보면된다.
그래야 산다고 본것
 
몰락해야 산다…
몰락해서 죽는 방법도 있다.
 
3. 미국은 절대로 중국과 전쟁 안한다.
힐러리처럼 중국과 뒷거래를 할 지언정…전쟁은 절대로 안한다.
트럼프도 그럴것.
 
하면 미국이 쭉 뻗어 개처럼 맞아 죽는 걸 스스로 너무 잘 안다.
게임은 끝났다.
 
정말 징글징글하고 비굴한 중국과의 나눠먹기 협상으로 들어간지 오래다. 백인들 특유의 비굴한 습성이다.
몰 나눠 먹어?
시장 마리야.
제조업이건 금융이건.
 
이게 완성이 되려면 한반도가 지구상에서 시라져야 한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