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去頭截尾) 증권강좌(證券講座) 7

거두절미(去頭截尾) 증권광좌(證券講座) 7 


개미가 가격 싸게 시겠다고 상한가격 아래 달라 붙음 절대 안간다,그러고 문닫을 적 시는 것이 평균적으로 위험 부담이 덜 하고 싸게 시는 방법이다     
 일단 어느 주식을 손댄다 하는 것은 최소한도 일주일은 내다 보고 매집 해야한다 살적마다 상한가 붙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확 까버릴 적을 대비해선 소량 매수해야 한다 세력이 일년이고 육개월이고 장기 매집해선 해 먹갰다고 올리는 것 상투에 개미가 거액이 물리지 않음 위협공갈 내려 깠다가도 다시 올리게 됨으로 그런 것을 감안해선 정배열 이십일선 턱걸이 할 정도로 세 번 많음 내번 주욱 주욱 청등 내려 그어선 반토막을 만들시피 하여도 겁내지 말고 추격 매수를 조금 한다면 올려줄적 올려주는 대로 털면 되는거다 , 주식 수량 많고 , 매집해 온 것 장기간이어야 하며 , 신고가 치고 올라온 적등이 점상이나 주욱 주욱 길어선 저 아래 오일선 십일선이 있는 것이 유리한 거다 
   
만약상 욕심 많은 개미가 두 번 신고가 상한가 거액을 투자하면 세력은 확 까버리고선 휴면 동면 들어가듯 만들어 버리고 다른 주식을 갖고선 놀게 되고 개미가 그 물량을 손절매 하고 나갈때를 기다리므로  그렇게 바보짓 하면 안된다  미끼로 작게 매집 줘선 올려줌 먹고  내려 끌어선 하향(下向) 유인(誘引)해선 싸게 매집할 생각 그럼 세력이 장기간 해먹으려 매집 했는데 두번 신고가 치고선 가지 않을 수 없는 상 황이 된다  그러도록 개미가 만들어야한다 이런 말씀이다 개미가 장중에 여기 저기 기웃 거리며 물량을 매집하려든다는 것은 종자돈을 내버릴려 하는 거다 
아무렇게 적등이라고 오를듯 할 것 같아선 매수해봐야 절대 안간다 그냥 확 까지지 그러므로 장기 투자가 아닌 이상 장중에 매집하는 것은 아니다
무슨 큰 재주가 없는 이상 하루 한번 매수하고 명일장 아침 그렇게 한번 타임 줄적 매도한다. 그러곤 재벌 매입 하지 않는다 이것을 원칙을 삼아야지 조금 이익 봤다고 큰 재주가 있는 것처럼 연실 시고팔다 보면 세력 농간에 놀아는 지라 그냥 다 털리고 만다  일단 매집한 것이 명일장 올려주는 상승 광도가 약한 것을 얼른 털고 나와야지, 그걸 세어져선 올려줄 때를 바라고 어리대다간 그냥 확 까버려 마이너스지고 만다,  이프로 삼프로 영프로 이래 주는 것은 그냥 시초가에 던지고 말아야 한다  상한가 살 적마다  다 주는 것은 아니다, 그냥 시초가에 확 까서 나오는 수도 있다  그래선 장기 안목을 가지라는 것이다  몇 번 무너졌다가도 이 주식이 다시 올라갈 것인가를 감안해선 처음에 그 종목을 선택 해야 한다는 거다,  삼보 시보 전진 하기위해 일보 이보 후퇴 한다고 작전상 그렇게 청등을 내려 긋는 수가 일수인 것 많은 거다,  그래 그런 것을 감안해야다는 것,  그러고 분기별 봄이면 봄 여름이면 여름 이렇게 몰아선 그 톤을 이어 가선 고기 몰리라고 떡밥 던지듯 개미들을 몰아 오는 것, 그러다간 그 어느때쯤 분기별이 지나면 그 시뭇하든 형식이 통하질 않게되고 하든 방식이 교체 되어선 그냥 당하고 만다, 그래 이런 것을 다 감안해야 한다,   어느 날은 그냥 무조건 모든 상한가 종목을 다 하향(下向) 까바리는 수가 있다   어느 세력 기관인지는 알수 없으나 그렇게 팀목이 되어선 개미들을 상대하는 것,  안그럼 세력들이 개미한테  다 잘려 먹힐 것 아닌가 말이다  .. 그럼 지수가 유지 못하잖는가 말이다  그 분야 상한가이면 상한가 거래량이면 거래량 이것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자들 이 한 팀목이라 하는 것을 알수가 있는 것이  그 상한가 흐름의 주식 파장 흐름이 거의 같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한 주식 처럼  마치 기계에 프로 그램을 미리 집어넣고  그 각본 짜인대로 호가창이 움직이듯이 그렇게 된다는 거다  그러므로 저 무슨 분야 고객들이 선호하는 분야 어느 방식에 대해선 상대하는 집단은 한팀목이 담합 했다고 보면 정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