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확신-지각-오성-이성-정신(주관=의식의 경험의 도정)

감각적 확신이란 무엇인가?현상적 인식일 것이다.우리의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외부의 세계헤겔은 여기,지금, 이것등의 추상성으로 설명하고 있다…어렵다.여기는 시간지금은 공간이것은 추상적인 사물 즉, 공간,시간일 것이다. 칸트가 이야기 하는 “감성”으로서의 “공간과 시간” 어렵다…. 감각적 확신은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외부의 세계이다.감각적 확신이 있으려면?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의 마음과 유전자이다.이것이 “감성”이다.감각을 통해서 들어오는 외부의 작용이 내 안에서 반응을 하는 것이 “감성”이다.언어가 없어도 “감성”은 있다. 헤겔은 감각적 확신의 언어로서 “지금””여기””이것”의 예를 든 것이다.추상에서 구체로 나아간다. 어린아이가 가장 처음에 말하는 것이 “엄마”이다.인간이 처음 말한 것이 무엇일까?인간이 처음으로 이름을 붙인 것이 무엇일까? 인간이 처음부터 “여기””지금””이것”을 말했을까?……………………………………….지각은 무엇인가?소금의 속성으로 표현하고 있다.소금이 짜고,육각형의 결정을 하고 있고…등등의 속성에 대한 앎이 “지각”이라고 한다. 그러면 “오성”은 무엇인가?나도 모르겠다! 지각과 오성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지각은 구체적인 속성을 말하는 것일 것이다. 예를 들면,사과는 오성범주이고,사과의 구체적인 속성들,,,달고,빨갛고…등등사과를 구성하는 속성들에 대한 앎이 “지각”일 것이고,사과,딸기,포도,,,등의 과일이라는 개념의 속성을 범주라고 하는데..이 범주를 “오성 범주”라고 부르는 것은 아닐까? 나도 칸트나 헤겔에 대해서는 깊게 공부하거나, 생각한 것은 아니다….사과,포도,딸기…등의 과일을 개념이라고 하면…개념들의 전체를 “이념”=”정신”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정신현상학”정신의 경험의 학즉 관념이 단계를 밣으면서 올라가는 순서! 칼맑스의 “자본론”도 하나의 “개념”이다.”자본”에 대한 “개념”인 것이다.이러한 “개념”들이 모여서 “이념”이 된다는 것이다.헤겔의 정신현상학도 하나의 체계라면 ‘개념”이 되는 것이다.논리학–>자연철학–>정신철학으로 이어지는 체계… “이념”은 “절대적인 앎”이다.절대적인 앎은 어떻게 가능한가?인류의 정신의 발전 역사의 끝을 헤겔을 믿었다고 볼 수가 있다………………………………………..감각적 확신–>지각–>오성–>이성–>이념(정신)의 “개인적 의식이 경험해 가는 도정은 역사적 의식이 경험해 가는 도정과 다르지 않다”!!! 감각적 확신,지각,오성,이성,이념은 모두 “나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다”개별자들의 의식의 발전 도정이다.역사의 의식도 이렇게 발전한다는 것이다……………………………………….주관은 객관의 그림자이다.객관에 대한 앎이 끝이 난다고 해서 객관과 “합일” 또는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다.객관은 생명성이다.객관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주관의 주체인 인간의 생명성으로만 가능하다.객관은 “언어”가 없다.주관이 객관과 하나가 되려면 “언어’를 넘어서야 하는 것이다. 지구와 하나가 되고 나서 우주로 나아가는 것이다.지구라는 생명과 하나가 되고 나서 우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인간이란 도대체 무엇인가?天一과 二을 연결하는 것이 三三이 人이다. 一이 天二가 地(생명)三이 人 一에서 二로 분리가 일어나고, 二가 다시 一이 되는 이것을 三이고 한다.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것이 人이다.인간이 정신을 하늘이라고 하고, 육체를 땅이라고 한다.이 둘을 합쳐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은 “오성의 단계”!!!=자본주의적 생산양식다음은 “이성의 단계”!!!=시장 사회주의그 다음은 “이념의 단계”!!!=공산주의(자연과의 완전한 조화를 이루어낸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