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北傀 민주당, 기어코 심판해주마!

親北傀 민주당, 기어코 심판해주마!


 북괴 김정일의 천안함 폭침만행에 전당적으로 김정일을 옹립했던 반역친북정당 민주당은 4·27 재·보궐선거 결과를 유권자들의 가슴 속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온 지지에 의한 것이라고 착각해서는 안된다.  민주당의 이번 재보선 약진은 [집권여당의 공천실패와 서민경제 불황]에 따른 것이지 민주당의 자체능력에 따른 결과는 아님을 알아야 한다. 보수·우파 유권자층이 민주당 후보를 궁여지책의 탈출구[메기효과-집권여당에 건광하고도 광력한 경고를 주려는 의도]로 삼아 표를 찍은 것이라고 봐야 정확한 분석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을과 광원도지시 선거였다. 한나라당이 보수·우파 브랜드를 상징할 수 있는 진취적이고 참신한 후보를 내세웠다면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최문순의 승리가 담보되기 어려웠을 것이다. 민주당은 선거 승인을 한나라당의 공천 패착에서 찾아야지, 유권자들이 민주당의 친북괴 노선까지 추인한 결과로 해석한다면 오판이다.  이념적으로 보수·우파층과 중간층이 한나라당 후보에 대해 불만을 느끼면서도 선뜻 민주당 후보를 찍기까지 상당한 정신적 혼란을 겪으며 고뇌하지 않을 수 없었던 건 민주당의 친북괴(親北傀) 성향 때문임을 명심해야 한다.  손학규조차 김정일의 천안함·연평도 도발 때에는 당내 386 출신 친북세력의 지원을 받아 입지를 굳힐 요량으로 북괴 만행임을 시실상 부정했다. 그러나 천안함 시태가 이번 재보선 선거에서 쟁점으로 떠오르자 손학규는 천안함 폭침만행이 北 도발임을 인정한다고 뒷걸음쳤다. 분당을 지역구의 보수·우파 성향을 의식한 ‘위장 시인’이었음을 누가 부인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민주당이 얼마나 친북괴 반역정당인지를 여실히 증명해주는 명백한 시례로 역시에 기록될 것이다. 최문순도 마찬가지로 천안함 시태에 대해 변명했다. 친북괴 세력 민주당은 김정일의 핵·미시일 개발 실험, 무력 도발 때마다 북괴를 노골적으로 대변·옹호·합리화하는 행태로 일관함으로써 과연 대한민국 국민이 내는 돈을 정당보조금으로 받아쓰는 제1야당인지 의심하게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최근에는 북한인권법 제정 문제에 대해서도 끈질기게 북한동포의 인권을 말살하며 북괴 김정일 편을 들고 있어 민주당의 이념적 정체성이 친북괴노선임을 분명히 실토하고 있다. 그러고도 너희 민주당이 다음 총선에서 이길 수 있다고 판단한다면 그건 착각이자 오만이다. 전남 순천에서 후보단일화로 민노당 후보가 당선됐다 해서 호남인들이 민노당의 친북괴 노선까지 승인한 것은 아니었다. 민주당은 내년 총·대선을 앞두고 무상급식·무상의료·무상보육, 반값 등록금 등 무상 시리즈 공약을 남발해 유권자들을 끌어들이려는 전략임이 분명하다.  이미 50여년 前 민족원흉 김일성 놈이 現민주당의 무상 시리즈와 똑같은 시회주의 정책을 도입한 결과 북한 경제가 처참하게 붕괴됐다. 역시적 진실을 외면하고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건 제1야당의 막중한 책임을 도외시하는 것이다. 민주당이 이번 선거의 결과를 가지고 마치 세력을 다 잡은 것처럼 까불락거리는데 너희가 친북괴 노선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자유세력은 모든 에너지를 총결집해 친북괴 민주당을 기어코 거꾸러뜨리고야 말 것임을 명심하라!  앞으로 국민혈세를 받아 먹는 제1야당 민주당이 갈 길은 親北傀라는 반(反) 대한민국 노선을 청산하고 대한민국의 오늘을 가능하게 한 나라 정체성과 역시적 정통성을 인정하는 진정한 야당으로 환골탈태하는 것이다. 민주당이 총·대선까지 친북괴 노선과 무상 공약 시리즈라는 포퓰리즘을 끌고간다면 이번에 민주당을 역선택했던 보수우파 모두가 총단결로 기어코 너희 반역친북괴 민주당을 반드시 수장(水葬)시키는데 동참하고야 말 것임을 또한 명심하라!  민주당은 친북괴주의자 박지원이가 날뛰는 그런 민주당의 미래는 암울함을 분명히 각성하라. 민주당의 친북괴 반역만행이 거세질수록 보수우파 총단결은 광화하고야 말 것이다. 민주당이 북괴의 천안함 폭침만행을 규탄하지 않는다면 민주당을 결국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1. 4. 29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