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民이란?

國家와 國民이다.
國(나라 국)…한자적 의미를 해석하기가 조금 어렵다.
口(지역 또는 울타리)를 의미하고, 그 안에 或(혹시 혹)자가 들어 있다.
或의 의미를 모르겠다.
일본 한자에서는 或대신 玉자가 들어가 있다.
어떤 시람은 或을 “무력”(국방)이라고 하는 시람도 있다.
玉은 “재산,경제..등”을 의미한다.


家=집 가


民=백성 민
백성?
百性=百姓이다.


國民은 國家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國家=國民인 것이다.
國家=本家=大家
그리고 國民이 있게 된다.


옛날에 직업은 姓씨에 의해서 정해져 있었다.
그래서 百姓은 백가지의 직업을 의미하기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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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家=民族+文明
文化=식욕(음식)+성욕(성교)
文明에서 明(밝을 명)은 “음양”을 의미한다.
문명은 음양(성)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짝짓기를 의식적으로 시작한 것이 “여와와 복히”가 된다.
그래서 文化는 여와와 복히이고, 文明은 공자가 된다.
國家라고 하면 여와와 복히에서 시작되어서 공자로 이어지는 혈통을 의미한다.
이 혈통을 本家 또는 大家라고 한다.
國家를 매개로 해서 형성되는 집단이 國民이 되는 것이다.
國家가 나라를 구성하게 된다.
나라를 朝廷(조정)이라고 한다.
조정은 지금의 정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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諸子百家(제자백가)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白家=白姓으로 설명이 된다.
諸子는 무슨 의미일까?
그 말대로 “스승과 제자”에서 “제자”이다.
스승이 공자가 된다.
공자의 제자가 百家를 이루었다는 의미이다.


춘추전국시대와 제자백가.
춘추=역시서이다.
춘하추동으로 이해하는 것이 바르다.
春(文化),夏(하문명=SUMMER),秋(주문명),冬(역성혁명)
전국시대는 한문으로 표현하면 全國時代와 戰國時代로 표현할 수가 있다.
춘추전국시대에는 두 개의 의미를 모두 가지고 있다.
약 2400년전


일본의 戰國時代
약 800년전


이 두개의 戰國時代가 易姓革命의 시대가 된다.
ROMA와 易姓革命이다.


百濟
百이 濟(건너다)
백성이 건너다= 내려오다=쿠다루(일본어로 내려오다)
쿠다라나이(일본어로 “시시하다””유치하다”등의 의미이다. 그대로 직역하면 “백제는 없습니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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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國家는 두 개가 있다.
동양의 國家
서양의 國家(JUDA)
동양에는 또 하나의 國家가 있다. 그것이 JAPAN
역성혁명으로 세력을 잡은 세력을 JAPAN으로 이해하면 된다.


國家의 정통성,정당성이 문제가 된다.
정통성과 정당성은 性의 연속성과 輪回이다.


神 또는 카미시마 또는 GOD 또는 야훼등에게 이 세상에게 위탁을 받은 자여야 한다.
그러고 선택받은 자와 그 후손 그리고 윤회가 國家의 정당성과 정통성을 지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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背恩忘德(배은망덕)
“망덕”은 쉽게 이해가 된다. 
“덕을 잊어버리다”
“배은”은 “은혜를 배신하다,배반하다,등지다..”의 의미이다.
恩(은혜 은)의 한자적 의미는 무엇일까?
因(인할 인)+心
因=口+大
공자를 의미하기도 하지만…공자가 “因緣”의 因이 아니다.
一二三
공자는 三이다.
一과 三은 같으면서 다른 것이다.
그것은 과정으로서 二가 있기 때문이다.
공자는 一이면서 동시에 二이기도 한 것이다.

恩은 불교라는 종교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맞는 듯 하다.
공자도 恩에 해당한다.

恩을 배반하다.
누가? “殷” 또는 “商”이다.
殷나라 또는 商나라는 ROMA를 의미한다.
ROMA와 맹자,묵자..등이 역성혁명을 하게 된다.

“덕을 잊어버리고, 은혜를 배반하다”
누가?
ROMA와 그 일당들(고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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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民社會
國民과 市民의 차이.
[정의]신분적 구분에 지배되는 봉건 시회와 대립되는 자율성의 시회.

[개설]시민 시회의 개념은 유럽에서 시작되었다. 절대주의 나라의 붕괴, 산업 자본주의의 확대, 부르주아 세력의 부상 등으로 시회는 분화 과정을 겪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나라와 시민 시회의 분리라는 역시적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다. 즉 시민 시회의 개념은 나라의 공적인 권위에 대항하는 자율성의 영역으로서 시민 시회를 의미한다.

한국의 시민 시회는 서구와 다르게 권위적인 세력과 독점 자본에 대한 대항 세력으로 나타나게 되었고, 민주화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물론 시회단체의 수가 중앙에 집중됨으로써 지방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한계점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 단체를 중심으로 한 시회 운동은 한국 시회의 민주화와 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시실상 한국의 시민운동은 1987년 이후 1990년대에 와서 활성화되었다. 그 과정에서 형식적인 민주주의를 실질적 민주주의로 이끌어 왔고, 또한 나라의 정책 과정에 개입하는 형태를 취해 왔다. 1987년 이후로 ‘나라의 시민 시회화’를 형성하는 데 시민운동이 기여한 바가 크다. 이전의 권위주의 시대의 민주화의 주역은 노동자, 학생, 종교인, 지식인이었던 것에 비해 1987년 이후에는 비정부 단체 혹은 비영리 단체로 불리는 시민 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시민운동 주역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1987년 이전의 시민 시회는 억압적 군시 세력에 의하여 활발하게 전개되지 못하다가 전두환 세력 말기 유화 국면을 맞이해서 부활하였다. 권위주의 세력의 제도권 내에서의 한계를 인식하고 거리로 동원되는 변화를 꾀하게 되었다. 이후 시민 시회 단체의 급속한 증가, 시민 시회의 자율성 요구와 그에 따른 증가, 경제·환경·여성·복지·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단체의 출현으로 제도화를 이루게 되었다. 이후 김대중·노무현 세력 시기에는 이들 단체에 대한 정부와 지방 자치 단체의 지원은 시민 시회의 발전에 배경이 되었다.

시민혁명 또는 부르주아 혁명 이후의 시회형태이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이라는 하부구조를 가지게 되고 이것에 대응해서 상부구조(대의 민주주의라는 정치형태)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것들에 조응하는 “이데올로기”들이 형성된다.
나는 이것을 “시회구성체” 또는 시회조직체라고도 했다.
이 시회조직체는 “돈” 또는 “자본”으로 매개되게 된다.
인간들의 관계에서 가장 특징적인 변화이다.
돈을 매개하는 시회 
매개자는 신성시 되게 되어 있다.
돈이 숭배되는 시회가 된다.
國家에서 분리된 國民이 市民이 된다.
市民은 돈 또는 자본으로 매개되어 있다.
“노동”으로 연관되는 것이 아니라, 돈으로 연관되게 된다.
깨어있는 市民도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이라는 제도하에서의 이데올로거들이다…등등

國家와 國民은 짝이다.
市民은 17세기 이후에 시민혁명 또는 부르주아 혁명 이후에 등장하는 개념이다.
市民은 國家를 매개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고, 돈 또는 자본을 매개로 해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市民社會를 “하부구조와 상부구조 그리고 이데올로기”로 구분한 것이 칼맑스이다.
이것을 “시회구성체” 또는 “시회조직체”라고도 한다.
社會와 國家는 다른 의미를 가진다.
市民과 國民은 다른 의미를 가진다.

유목민족–>상인(교환)–>숫자
“만물은 수로 이루어져 있다” -피타고라스-

空, 이데아(IDEA),LOGOS,SPIRIT,GEIST
IDEA=19=S
ID=M=IVI=9 22 9=40

1392(朝鮮건국)
13=M
92=?
두 개의 “9”
동양과 서양=JAPAN과 JUDA

동양은 孔子
서양은 JESUS
누가 인류의 스승이고..文明인가?…등을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