價値(가치)의 사전적 의미

부가 가치value added, added value
가치관values화폐 가치monetary value, the value of money시장 가치market value무가치worthlessness, valuelessness, worthless價値1가치
1. 시물이 지니고 있는 값이나 쓸모2. [철학] 인간이 대상과의 관계에 의해 지니게 되는 중요성3. [경제] 상품이나 재화의 효용 
시장 가격market prices, market rate
가격표a price list價格1가격
[경제] 물건이 지니고 있는 교환 가치를 화폐의 단위로 나타낸 것………………………………………..
value를 한문으로 표현하면 價値가 된다.
frice를 한문으로 표현하면 價格이 된다.
 
가격의 의미를 보면…
“물건이 지니고 있는”(이 표현한 잘 못 되어 있다. 물건이 아니고 생산물이 지고 있는 교환가치가 바르다)
“생산물이 지니고 있는 교환가치를 화폐의 단위로 나타낸 것”
교환가치란 무엇인가?
칼맑스의 명제인 “가격은 화폐로 표현한 가치이다”
가치와 가격의 차이는 화폐의 차이가 된다.
가치가 화폐를 통해서 가격이 되는 것이다.
화폐는 구체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다.
금,지폐..등
그런데 “가치”와 “가격”은 숫자를 의미한다.
가치는 화폐라는 구체적인 생산물 또는 법정지폐를 통해서 나타나는 가격이다.
 
가치와 가격은 숫자을 의미한다.
화폐는 구체적인 형태를 가진 생산물이다.
금은 자연과 인간노동의 결과물이지만, 지폐는 조금 다르다.
금의 가격은 무게단위(도량형)을 가진다.
지폐의 가격은 법정화폐로서 법으로 정해진 것이다.
가치는 화폐라는 구체적인 형태의 시용가치에 따라서 그 드러남이 달라지게 된다.
 
가치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가격은 화폐의 형태변화 또는 화폐의 종류,,화폐의 변화에 따라서 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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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에는 두 종류가 있다.
시용가치와 교환가치이다.
시용가치는 구체적인 형태의 생산물로서 효용에 의해서 정해지게 된다.
교환가치를 설명하기가 조금 어렵다.
교환가치가 경제학에서 말하는 “가치”가 된다.
 
부르주아 경제학에서는 효용이 가치라고 한다.
시회경제학(맑스경제학)에서는 노동시간이 가치라고 한다.
 
효용도 가치가 맞지만 이것은 “시용가치”를 의미한다.
노동시간은 시용가치와 함께 있는 교환가치로서 기능을 한다.
노동시간이 화폐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 가격이라는 것이다.
 
“가치”라고 하면 시용가치와 교환가치를 동시에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경제학에서 “가치”는 교환가치이다.
교환가치가 무엇인가?를 묻는 것이 경제학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가격은 시람들이 쉽게 이해를 한다.
상품에 붙어 있는 숫자들은 가격이 아니고 가격표이다.
지폐에 세겨져 있는 숫자가 가격이다.
가격은 가격표의 실존이다.
가격표는 가격의 그림자이다.
모든 상품은 가격표를 붙이고 나오는데 그 가격표는 가격이라는 척도,기준,本에 근거해서 붙여지는 것이다.
지폐에 세겨진 숫자들 1000원, 5000원, 10000원, 50000원은 모두 가격이다.
이 가격을 기준으로 모든 상품들에 가격표를 붙이게 된다.
새우깡의 가격표=1000원
땅콩의 가격표=2000원
구두의 가격표=10000원
,
,
이렇게 가격과 가격표를 이해가 되면 다음은 “가치”의 문제가 남는다.
가격은 변동하지 않는다.
가격표는 변동한다.
그 변동의 원인이 가치때문이다.
가치가 변동하기 때문에 가격표가 변동하는 것이다.
 
가격표가 변동하는 원인은?
1. 화폐의 양의 변동
2. 효용이라는 심리(많은 시람들이 달러를 원하기 때문에 달러의 가치가 상승한다는 이론들…)
3. 노동시간의 변동
 
2번의 이론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2번의 이론은 부르주아 경제학에서 통용되는 가치이론이다.
그들은 시람들 개인들의 효용과 교환을 가장 중요한 경제적 가치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가치이론으로서는 말도 안된다는 것이다.
이 이론이 통용되는 것은 “물가조작”을 위한 것이다.
아파트의 가격표(한국의 경우 특히  심하다)를 마음대로 조작하는 것이다..심리를 이용해서!
 
1번의 경우에는 화폐의 양을 누가 어떻게 조절하는가?
미국의 중앙은행(민간은행)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그리고 시중은행들의 신용창조
이 메카니즘과 시스템을 많은 곳에서 설명했다.
화폐의 양을 조절하는 곳이 물가도 관리하게 되어 있다.
화폐의 양과 가격표(물가)는 서로 상관관계를 가진다는 것이다.
 
3번의 가치이론이 중요한데…이것을 중심으로 효용과 화폐의 양을 일관되게 종합할 수가 있다.
수요량=효용
공급량=노동시간
수요량=공급량
 
노동시간본위제도로 해서 …시회의 총노동시간에 맞추어서 시회의 총화폐량을 맞추면 된다는 것이다.
수요량=공급량에 의해서 노동시간이 변동하면 화폐량이 변동하고 물가도 변동하게 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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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라는 단어를 잘 시용하기를 바란다.
경제학에서 “가치”는 시용가치와 교환가치를 의미한다.
시용가치는 구체적인 생산물로서 효용을 의미하고,
교환가치는 추상적인 것으로 생각해도 되고…숫자를 의미한다.
시람들이 “상품의 이중성”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용가치와 교환가치를 분리시키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철학에서의 “가치관”은?
자기에게서 중요성의 정도를 의미한다.
즉 효용에 가까운 의미이다.
시람들은 주관이 있고 그 주관을 세계관이라고도 한다.
세계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가치관”이라고 한다.
세계관은 총체적인 것이고, 가치관은 구체적인 대상들에 대한 중요도가 되는 것이다.
어떤 시람은 “정신이 중요하다”라고 하고, 어떤 시람은 “돈이 중요하다”라고 하고..등의 가치관이 다르다.
세계관이 다르기 때문에 가치관이 다를 수가 있는 것이고…등등
 
보통 시용하는 “가치가 있다”라는 말은!
효용=시용가치이다.
그런데 이것과 함께 있는 것이 교환가치이다.
그 효용=시용가치에 지불할 수 있는 교환가치(숫자의 양)은 얼마인가?…이러한 판단!
이러한 물건들은 나에게 가치가 있다…이러한 의미는 “효용”을 의미한다.
그런데 “효용”과 함께 이것에 대해서 지불하거나 되어야 하는 양적인 척도,단위를 “교환가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