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경고해도 무뇌한들…

이건 무뇌충들인지… 아니면 원래 대한민국 인간들 “닥치기 전엔” 안전 불감증인지…..

아무튼 안습이군요…

어차피 상황이 닥치게 되면 움직이는 노인네들 습성상, 꾼들은 다 떠나간 후에 막차타고 울고불고… 데모를 하네 마네…

불쌍할 따름입니다…

이미 막차는 떠나고… 새로운 차는 이제 기다려도 오질 않네요~ 기다려본들 뭐하나????

10년을 기다리면… 돈이되어 돌아올줄 착각하고 있는 재건축에 환장한 정신질환자들 같아 보이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막히는 대출] 부동산 꽁꽁 묶는다..다주택자·임대업자 대출 조인다(종합)
http://v.media.daum.net/v/20180318160005952?rcmd=rn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 DSR이란 넘의 습성은 이제 “소득 대비…”  무엇을 하겠다는 것으로 다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아직도 눈치를 못채시나???
뭐든 소득대비… 대출을 해주겠다는 것이고… 소득에 기반해서 부동산 시장을 잡아 나가겠다는 것이지요…
소득대비라.. 이젠 불로소득에 대한 원천 차단 정책을 수립하겠다는 것인데…..
뭔 재건축으로 투기꾼들을 양성을 할 것이며… 이제 다주택자들은 외통수에 걸려서 집을 사려고 하지도 않고… 전세도 내려가지… 투기도 이젠 못하지… 투기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한 그 모가지를 비틀어 버리겠다는 것인데…
현금가지고 있는 부자들이 몇몇 그런 시장에 들어가긴 할터인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많은 현금 부자들은 멍청하게 그런데 안들어간다는 사실…
더 많이 돈을 대 줄놈이 있어야 들어가는데… 그럴 놈들이 이제 하나둘씩 사라져 버리거든요….
지금은 계속 말하지만.. 쭉정이들만 남아 있기 때문에 쭉쭉 떨어지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이 시점에서….
계속 10년을 보유하지 뭐??? 이런 생각을 가진 아둔한 집주인들….
이분들을 위한 조언하나 할께요~
옆집 몇개 집주인들이 솔직히 양도소득세 별로 낼 것도 없이 상투를 잡았어요…. 그들은 양도소득세 중과가 하나도 안무섭거든요… 양도소득이 생겨야 소득세 중과가 무섭죠…
대신 시장의 가격 하락이 더 무섭다는 것이지요… 이들이 양도소득세가 무서워서 물량을 안내 놓겠습니까???
그런 물건들이 하나둘 씩 쌓이기 시작하면…. 당신은 지금은  양도소득세를 몇억 낼 수 있는 상황에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향후는 당신도 양도소득세 하나도 안내는 상황에 처할 수가 있다는 말이죠….
몇십년 동안 한 곳에서 거주를 해 왔던 분들이라면 그냥 원래 그냥 거기서 살아왔으니, 그냥 나중에 증여를 해도 상관이 없겠지요…. 이런 물량 빼고는 상투 잡은 물건은 양도소득세가 없어요.. 점점 마이너스 치는거지…
상황을 한 쪽만 보면서 얘길하니 다들 그냥 양도소득세 무서워서 보유하겠거니 하겠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절대로 그 모양이 아니라는것…
매매가가 빠지면 빠질 수록 양도소득세를 덜 내게 되기 때문에 빠지면 빠질수록 더 물량이 나온다는 것….
집값이 높아질 때 양도소득세 많이 내는 것이 무서운 것이지, 집값이 빠질때는 그냥 털고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사실….
즉, 양도소득세 중과랑 물량 들어가는 것이랑 별 관계가 없다는 사실…(매매가 하락 시점에…)
양도해서 소득이 생겨야 양도소득세를 내지.. 떨어진 가격에 양도 소득이 없는데 뭔 양도소득세를 내냐구??? 
그리고 10년 뒤에는 인구까지 줄어드는 판국에, 누가 지금의 거품낀 집값으로 처준데요??? 일본꼴나지…
또하나 서울 인구가 이번 어마어마한 수도권 물량 대기로 인해서 탈서울하게 되어 그게 입주 완료 시점 되면 아마도 서울도 주택 보급율이 100% 이상이 되어 있을 겝니다. 이거 무서운거죠??? 지금도 공실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그리고 이제 소득대비로 대출을 해주기 때문에 기다려도, 돈줄을 죄면서 비싼 대형 매물들 폭락 양상으로 갈 것으로 보이는군요….
특히나 잠실쪽은 전반적으로 전세 매매를 다 봤는데… 1년전 수준의 150~160% 올랐더군요…. 
이 거품 50~ 60% 정도가 빠져야 제가격이 될 것 같습니다…
위례쪽은 완전히 폭삭할 것같구요… 헬리오씨티가 지옥불을 위례쪽에다가 던질 것으로 보이며, 잠실 역세권 주변도 요즘 심상치가 않더군요… 아마도 거기도 떡낙(떡폭락을 줄여서 떡낙이라고 하겠습니다)이 다가 올 것으로 보이네요….
잠실에서부터 동쪽으로 문제 심각합니다. 지금… 조만간 터질 것 같아요~ 
강동은 말할 것도 없고, 하남쪽으로도 떡낙이 대기중에 있으며, 헬리오씨티 입주 시점에 위례, 하남, 강동 잠실쪽 떡낙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군요….
그리고 하남은 특히나 지하철로 흥했다가 지하철로 망할 것 같습니다….(지난 글 참고하세요)
지하철때문에 망할 곳이 한군데 더 있죠… 의왕쪽은 완전히 이쪽도 떡낙이 기다릴 것 같습니다. 원래 복선전철 인덕원 ~ 동탄까지가 예정이 되어있었는데… GTX와 겹치는 관계로 다시 타당성 분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달 27일 확인이 되었습니다. 시의회 의원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강력하게 빨리 추진하라고 난리를 치는 기사가 잇을 것입니다.
그만큼 이쪽 안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라도 GTX와 겹치는 그런 복전철 노선을 왜 만들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여기 이것때문에 오른거 그대로 토해낼 것 같군요… 1~3억 올랐을껄요..)
아무튼 의왕도 그런 분위기에서는 떡낙이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과천쪽에 일반분양과 임대, 행복주택 등이 복합적으로 들어가는 대단지가 입주하는 시점에는 완전 떡낙이 될 것으로 보이고.. 과천도 그런 임대주택들로 인해서 이제 희석이 되면서 매매가 내려갈 것으로 보이네요~ 3~5년 뒤쯤… 또한 과기정통부와 한개 부처 또 세종시로 내려가죠??? 어마어마한 분양 물량도 있어서 과천이 떨어저도 모자랄 판국에 왜 오르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 1인입니다. 과천도 옛날 과천이지… 양재역쪽, 사당쪽으로 가는 교통 막혀서 그게 무슨… 양재 막히면 평촌이나 과천이나 의왕이나…. 학원도 별볼일 없어서 평촌까지 30분 넘게 셔틀버스 타고 오면서 뭔 지리적 이점???
동탄도 떡낙을 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 강동남쪽만 살펴보면 대충 이런 수준일 것으로 보이며…
위례, 하남, 의왕, 동탄… 떡낙이 예상됩니다…. (용인은 이제 처주지도 않을렵니다~)
다른 쪽은 현재 큰 관심들이 없는 지역이고, 이 4곳의 상황에 따라 잠실이 영향을 치명적으로 받을 것이고, 이는 강남쪽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이네요~

돈줄을 죄는데, 장기적으로 오른다는 망상을 이젠 좀 버리시길….
똘똘한 한채가 부메랑이 되어 “띨띨한 한채”로 돌아올 것이라고 분명히 경고를 했습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인가요???
이번에 보유세 특위를 구성을 못했더군요.. 스스로 무능하다는 것을 나타낸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 용도는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것 같아 보이는 군요… 정치적으로 더 늦추라는 싸인을 청와대에서 지방선거때문에 줬는지는 모르겠으나…
김현미국토부 장관이 더 뛰어나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동연 부총리님….
말을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면 꼴 사납습니다…
아무튼 뭐 보유세야 언제든 올리는 것은 문제는 아니니… 적당한 시기에 하겠지만…
돈줄 죄는데는 장사 없다는 점…. 

사기가 만연한 시기에…
옴마니 반메훔….